카드뉴스 6호. 기억하라 2018 (엘리트 집단의 분열 주도의 2018년)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5/19 [22:25]

카드뉴스 6호. 기억하라 2018 (엘리트 집단의 분열 주도의 2018년)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5/19 [22:25]

 2018년은 예장통합교단 내 분열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예장통합 목회자, 신학교교수.신학생.각 지역별 노회, 통합총회, 총회 임원, 증경총회장, 외부 불순단체와 연계 목회자, CBS 등 언론 편향보도 (토론에 한쪽으로의 일방적인 패널로만 구성하여 여론을 적극 선동 왜곡) 등 2018년은 통합교단 내 많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한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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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으로 큰줄기만 정리해보면 크게 엘리트집단 주도, 장신대 교수 주도, 생개척없는 중.대형교회 청빙 출신의 고생하지 않는 목사 주도였다. (교수, CBS 출연, 대형교회 출신으로 대중인기 등 양지의 혜택을 누리는 자들이 대형교회 청빙을 가는 지속적인 양지로 간 사람들, 은퇴 후에도 많은 혜택으로 죽는날까지 양지를 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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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헌법위원회 해석에 증경총회장들 '쓴소리' (한국기독공보, 2019년 05월 03일자 기사)

증경총회장 초청 간담회, 현안 보고 받고 "임원회 거절은 타당" 자문

 

 

2019년 05월 03일(금)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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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가 결의한 사항에 대해 위법·불법이라고 한 해석을 향해 증경총회장들의 쓴소리가 쏟아졌다.

3일 열린 증경총회장단 초청 간담회에 참석한 증경총회장들은 "헌법위원회 해석에 대한 총회 임원회의 심의거절은 타당하다"며 이와 같이 말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는 지난 4월 총회 결의의 유·무효를 판단한 헌법위원회 해석에 대해 총회 임원회가 '심의거절'한 현안을 보고하고 이후 처리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자리였다. 또한 서울교회 사태 등 각종 현안 등에 대해 증경총회장단의 고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한 증경총회장들은 "지금까지 총회 부서나 위원회가 총회 결의에 대해 위법 또는 불법이라고 결의하고 나선 적이 없었다. 산하 부서들은 결의를 뒤집는 것이 아니라 총회 결의를 가지고 활동하는 것"이라며, 총회 임원회의 거절은 타당하다는 의견이 모아졌다. "찬반 입장을 말할 수는 있지만, 잘못한 결의라고 말하는 것은 총회 권위를 잃어버리는 것"이라는 지적도 있었다. 총회 산하 위원회는 총회 결의가 잘못됐다고 판단하거나 결정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참석자들은 "그 같은 판단은 '문제'"라는데 인식을 같이하며, "헌법에 나와 있는 대로 헌법위원회는 법리판단만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제103회 총회에서는 목회지대물림금지법(헌법 제28조 6항)에 대한 헌법 해석을 당석에서 폐기시킨 바 있다. 제102회기 총회 임원회가 헌법 제87조(총회의 직무) 제4항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해석할 전권이 있다'는 조항을 근거로 '헌법정신을 훼손했다'고 판단한 해석에 대해 103회 총회가 판단하도록 유보했고, 이에 대해 총대들은 해석 채택을 부결시켰다.

이에 대해 헌법위원회는 헌법시행규정 제36조 제6항을 근거로 '임원회가 임의로 해석을 보류하거나 지연시킬 수 없다'며 채택을 부결한 총회결의가 '무효'라는 해석을 내놓았으며, 또한 지난 총회서 폐기된 해석과 같은 내용의 해석을 보고해 와 총회 임원회는 심의를 거절한 상태다.

이날 증경총회장들은 이 사안에 대해 "총회가 해석하도록 할 수밖에 없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

또한 증경총회장들은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서울교회의 임시 직무대행자로 비기독교인 변호사를 파송한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교회가 가지고 있는 법과 규약이 무시된 집행에 대해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제 68회 림인식 총회장, 제75회 남정규 총회장, 제78회 김창인 총회장, 제82회 민병억 총회장, 제83회 유의웅 총회장, 제84회 이규호 총회장, 제86회 최병두 총회장, 제87회 최병곤 총회장, 제88회 김순권 총회장, 제 90회 안영로 총회장, 제91회 이광선 총회장, 제94회 지용수 총회장, 제95회 김정서 총회장, 제96회 박위근 총회장, 제97회 손달익 총회장, 제98회 김동엽 총회장, 제 99회 정영택 총회장, 제102회 최기학 총회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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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신학생 594명 "명성교회 세습 철회하라" (뉴스앤조이, 2019.05.23일자 기사)

변칙·술수로 담임목사직 세습…"거룩하고 보편적 교회 믿는다면 바로잡아야"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림형석 총회장) 소속 7개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전신대·부산장신대·서울장신대·영남신대·장신대·한일장신대·호남신대 신학생 594명은 5월 22일 "명성교회를 향해 간절하게 호소한다. 교회 머리가 예수 그리스도임을 믿는다면 세습을 철회하라"고 했다. 

신학생들은 '명성교회세습반대를위한신학생연대' 이름으로 이번 성명을 냈다. 명성교회가 변칙과 술수로 세습을 강행했고, 한국교회의 본과 귀감이 되는 것을 포기했다고 했다. 예수 따름을 거절하고, 세속적 욕망을 좇았다고 지적했다. 

학생들은 사도로부터 이어 온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인 교회를 믿는다면, 명성교회는 세습을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총회 임원회와 총회 재판국이 세습 문제를 바로잡고, 총대들은 104회 총회에서 세습금지법 정신이 바로 서게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아래는 성명 전문

다시, 교회를 믿습니다
명성교회의 세습 철회를 요구하며

"우리는 사도로부터 이어 온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인 교회를 믿습니다."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총회에서 세습방지법이 가결되자, "총회의 결의는 시대의 요구이기에 어떤 변칙이나 술수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김삼환 목사도 청빙위원회에게 "한국교회의 본이 되고 귀감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들에게 교회를 물려주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017년 11월 12일, 우리는 아버지 김삼환 목사로부터 아들 김하나 목사에게 담임목사 자리가 세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시대의 요구를 거슬렀고 변칙과 술수를 행했으며, 한국교회에 본이 되고 귀감이 되길 포기했습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서로의 삶을 가르는 경계와 벽을 허무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끝까지 내어 주신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예수를 따른다는 것은 다른 이들의 기쁨과 아픔을 누구보다 민감하게 돌보는 것입니다. 하지만, 명성교회는 예수 따름을 거절하고, 세속적 욕망을 좇았습니다. 교회와 세상을 향해 굳건한 벽을 세우고, 눈물로 기도하는 성도들을 내쳤습니다. 세습을 철회하는 것이 명성교회와 한국교회가 사는 길이라고 많은 이들이 외쳐 왔습니다. 

하지만 명성교회는 귀를 닫고 교회 세습을 더욱 더 굳세게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도로부터 이어 온 교회의 머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 길을 함께 걷는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교회는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고 예수의 자기 부인을 결연히 붙드는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보편적인 교회는 세상과 교회의 경계를 허물고 예수의 정신을 굳게 세우는 것임을 믿습니다. 우리는 다시, 사도로부터 이어 온,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인 교회를 믿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믿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명성교회의 세습 철회를 간곡히 촉구합니다.

명성교회를 향해 간절하게 호소합니다. 교회의 머리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믿는다면 세습을 철회하십시오. 총회 임원회를 향해 부르짖습니다. 교회가 가야 할 길이 예수의 길임을 믿는다면 교회 세습 문제를 바로잡으십시오. 총회 재판국을 향해 외칩니다. 교회가 좇아야 할 뜻이 거룩임을 믿는다면 공정한 재판을 통해 거룩한 교회를 온 누리에 세우십시오. 교회를 대표하는 총대들과 노회들을 향해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교회가 붙들어야 할 것이 공의와 정의임을 믿는다면, 이번 총회를 통해 예수를 주로 삼는 세습금지법의 정신이 바로 서도록 하십시오. 

우리는 앞으로도 이 자리에서 세습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외칠 것입니다. 우리는 영원히, 사도로부터 이어 온,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인 교회를 믿기 때문입니다.

명성교회세습반대를위한신학생연대
2019년 5월 22일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학생대표기구 연합

대전신학대학교 신대원 원우회 / 부산장신대학교 신대원 원우회, 총학생회 / 서울장신대학교신대원 원우회 / 영남신학대학교 신대원 원우회 / 장로회신학대학교 신대원 학우회, 여학우회, 총학생회 / 한일장신대학교 신대원 원우회, 총학생회 / 호남신학대학교 신대원 원우회

총회 산하 7개 신학대학교 학생 (총 594명)

 

"명성교회 세습 반대" 걸으며 기도하는 신학생들 (CBS노컷뉴스 , 2019-05-24 일자 기사)

신학생들과 신학교수들이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거리 행진에 나섰다.

장신대 학생들과 교수 300여명은 오늘(24) 오후 서울 광장동 장신대 정문을 출발해 천호대교를 건너 명성교회 인근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  

행진에 나선 학생들과 교수들은 명성교회의 세습철회와 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총회의 공정한 재판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걸음을 옮겼다.

한편 신학생들의 명성교회 세습 반대 서명에는 장신대를 비롯한 예장통합총회 산하 7개 신학교 신학생 594명이 동참했다.  

성명서는 다음 달 4일 통합총회 재판국 모임 전에 총회임원회 등에 공식 전달될 예정이다.

 

장신대 학생·교수 300여 명, 명성교회까지 '가두시위' (뉴스앤조이, 2019.05.24 일자 기사)

"세습 철회하고 공교회성 회복해야"…명성교회, '반동성애'로 맞불 놓으려다 취소

 
장신대 학생, 교수 300여 명은 명성교회 앞에서 '세습 철회'를 외쳤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뉴스앤조이-이용필 기자] 장로회신학대학교(임성빈 총장) 학생·교수 300여 명이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진행했다. 장신 공동체는 폭염주의보가 내린 5월 24일, 장신대에서 명성교회까지 '걷기도회'를 개최했다. '걸으면서 기도한다'는 뜻의 걷기도회는, 신대원 학우회·여학생회·총학생회, 명성교회세습철회와교회개혁을위한장신대교수모임(세교모)이 함께 기획했다.

장신대는 지난해 103회 총회를 앞두고 명성교회 세습을 반대하는 취지로 동맹휴업을 진행한 바 있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에 주저하는 총회 임원회·재판국 등과 다르게 장신대 학생들은 올해도 적극적이었다. 예상 인원 150명을 훌쩍 넘어선 300여 명이 걷기도회에 동참했다. 세교모 교수 20여 명도 참여했다.

채플을 마치고 나온 학생들은 이날 12시경 장신대 미스바광장에 집결했다. 걷기도회 서명 용지에 참석 의사를 밝히고, '하나의 거룩한 보편적 사도적 교회' 글귀가 담긴 연보라색 티셔츠를 받았다. 점심은 김밥과 음료로 대체했다. 학생들은 활기가 넘쳤다. 서로 인사를 나누고, 김밥을 나눠 먹었다. 세교모 교수들도 연보라색 티셔츠를 입고 걷기도회를 준비했다.

시작 전 학생들은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걸음이 느린 인원을 선두에 배치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12시 30분경, 미스바광장에 줄지어 선 학생들이 명성교회를 향해 발걸음을 뗐다. 미리 나와 있던 경찰은 학생들을 인도했다. 이날 체감온도는 최고 33도에 이르렀다. 10분도 안 돼 상의가 축축해졌다. 학생들은 종이로 만든 고깔모자, 수건, 양산 등을 준비해 왔다.

학생들이 이를 악물고 나온 것은 명성교회 때문만이 아니었다. 걷기도회에서 만난 오세찬 전도사는 "(명성교회는) 어떻게든 목적을 이루려는 것 같아 어처구니가 없다. 총회 임원회도 문제다. 103회 총회 결의를 이행해야 할 총회 임원회가 서울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했다. 학생들은 103회기 임원회에서 명성교회 문제가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준호 전도사는 "신학생들이 이런 행위를 할 정도면 심각한 것 아닌가. 많은 학생이 공교회성을 회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명성교회 세습 철회를 촉구하는 것이다. 명성교회 세습 문제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당면 과제다"고 말했다.

"세습 안 하는 목회자를 꿈꾼다"는 주하늘 전도사는 "흔히 하는 이야기지만 교회는 개인의 것이 아니다. 세습이 교회 사유화의 동기 내지 결과로 나타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성석환 교수(기독교와문화)는, 장신대 학생들이 학교에서 특정 장소까지 행진한 게 24년 만의 일이라고 했다. 1995년 5·18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학생들이 행진을 한 바 있다고 말했다.

성 교수는 "학생들이 이렇게까지 나서는데 선생들이 함께하지 않을 수 있겠나. 우리의 선한 의지가 잘 전달됐으면 한다. 특정 교회를 미워하거나 싫어해서 이러는 게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한 약속을 한 지키자는 것이다. 총회에서 정한 (세습금지)법이 있으니, 함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천호대교를 건너 서울동남노회 사무실과 가까운 강동역을 지나 명일역 쪽으로 향했다. 행진하는 내내 "명성교회는 회개하라", "세습 철회, 헌법 수호" 구호도 외쳤다. 이를 지켜본 시민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맞다, 명성교회가 문제다", "세습이 무슨 뜻인가", "명성교회가 어디에 있는가", "제일 더운 날 애쓴다", "교회 문제는 교회에서 해결하라"는 말이 나왔다. 행진하는 학생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는 중년의 남성도 있었다.

 
폭염주의보가 내린 날, 학교에서 명성교회까지 가는 데 2시간 정도 소요됐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장신대에서 명성교회까지는 6km 정도 거리다.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300여 명이 동시에 움직이다 보니 제법 시간이 걸렸다. 2시간 만에 명성교회가 있는 명일동 일대에서 "명성교회, 세습 철회" 구호가 울려 퍼졌다. 300여 명이 명성교회 앞에 집결하자, 지나가는 주민들도 놀란 반응을 보였다.

명성교회 구 예배당을 마주보고 선 걷기도회 일동은 "교회를 교회 되게" 해 달라는 찬양을 불렀다. 이어 "명성교회는 세습을 철회하라"는 구호를 외쳤다. 걷기도회는 박상진 교수(기독교교육학)의 기도로 마무리했다. 박 교수는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왔다. 명성교회를 미워해서 그러는 게 아니다. 세습을 철회하고, 공교회로 바로 서기를 원한다"고 기도했다.

당초 명성교회 측은 같은 날 장신대 앞에서 '동성애 반대 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했으나, 전날 취소했다. 명성교회 몇몇 교인은 예배당 앞에 모인 장신대 학생·교수들을 영상과 사진으로 촬영했을 뿐, 시위에 이렇다 할 대응은 하지 않았다.

 
장신 공동체가 명성교회가 있는 명일동에 들어서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걷기도회에 참여한 이들은, 명성교회가 세습을 철회하고 공교회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장신대, 광나루에서 명일동까지 도보행진 (기독공보, 2019/05/24 일자 기사)

명성교회측, 총회재판국의 결정 기다린다

 

장신대 학우회와 총학생회 주최로 미스바 광장에서 명성교회까지 교수와 학생들 약 200 여명 이상이 세습반대 퍼레이드를 벌였다.  

 

학생들은 5. 24. 11시에 모여 간단히 몸을 풀고, 주의 사항을 듣고, 약 2시간에 걸쳐서 명성교회까지 도보로 행진하여 걸어가면서 "명성교회, 세습반대"를 외치기도 했다.    

 

 

 

 

 

그들은 장신대를 출발하여 천호대교를 도보로 건너서 명일동까지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외치면서 거리 행진을 하였다. 명성교회측은 일단 총회재판국의 결정을 지켜보는 입장이라며 거의 대응을 하지 않았다. 

 

명성교회측은 학생들의 헌법수호를 외치는 입장에 대해 교단헌법 제 2조 '교회의 자유'조항에 따라 무기명 비밀투표를 했고, 총회헌법위의 결정, 서울동남노회의 결정, 총회재판국의 결정에 따랐을 뿐이며, 전임자 개인의 일방적 결정이 아니라 교인이라는 단체와 상급 치리회라는 단체의 결정이 있었기 때문에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했다.  양측은 서로 충돌이 없었고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경찰이 호위를 하기도 하였다.      

 

 

▲     © 基督公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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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측은 전혀 대응이나 대항을 하지 않았고 단지 기도할 뿐이고 총회의 결정만 기다릴 뿐이라고 했다.  한 신도는 장신대의 동성애 문제가 더 시급한데 동성애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민주적 절차에 따른 승계에 대해서만 민감한 이유를 알지 못하겠다고 했다. 


 

 정리하면

 

 위에 거론된  인물들이나 기관들은  한국교회를 위한 척 하지만 실제로 그들은 자신들의 배경을 이용하여  특별한 혜택을 받고 있는 자들이다. 과연 그들이 특정교회에  대해서  정말 말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그래도 특정 대형교회는 지금까지 한국교회와 본교단과 신학교와  국내.외를 가리지않고 선교 및 구제와 봉사 활동을 엄청나게 많이 한 것에 대해서 그  누가 부인할 것인지? 그렇다 특정 대형교회는 자신들의 교회 규모로 국내.외에 많은 선교 및 자선사업을 행했다.  그런데 위에 거론된 분들은 대부분들이  다 남의 터 위에 올라 앉아서 자신이 개인적으로 군림하는 그 모습은 정말  주님 보시기에 부끄럽다.  그들은  남이 생개척해서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무엇을 알겠는가 ?  2018년도 한국교회를 어렵게 한 이들은 자신들을 뒤돌아보고 주께서 남에게 맡겨진 터에 대해서 이러저런 말하지 말길 바란다. 과연 그들은 한국교회를 망가뜨리는 일 외에 지금까지 무슨 일을 했던가?

 

 자칭 엘리트 목사들이여 !

 

-- 너나 잘 하세요 -- 자신의 눈에 들보를 깨닫지  못하고 남의 눈속에 티를 보는지 -- 엘리트 의식 - 중.대형교회  청빙 - 생개척 근처도 못 가본 목사들 - 해외 유학파 - 그들이 생개척하려 피눈물로 세운 교회를 알긴 할까 ? 주님이 책망하십니다. 이제 부터 자신들이 주님과 관련자들에게 회개와 사과하여 그들의 마음에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한다.      

 

장신대학 교수들이여!

이제부터 중대형교회 청빙 받으려고 기웃기웃하지 말고 생개척하든 소규모 시골교회 가서 고생하는 목회 해 보라. 그런 말이 나올까 ? 더 이상 사실 왜곡과 학생들 선동하지 말고 본연의 사명인 신학 수업이나 착실히 잘 하라.

 

본 교단 신학생들이여 !

교수들의 사실 왜곡 선동에 이용 당하지 말라 열심히 경건과 학문에 전념하여 장차 주께 인정받는 목회자로 양육 받으라 그것만이 주님을 위해 살길이다.          

 

이들은 정말 주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따라 고생다운 고생을 했던가?  도대체 저들은 한국교회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실천했던가?

이제 모든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특정 대형교회에 대한 시기 질투요, 열등 의식에 대한 자기 표출이요, 대형교회 후임자로 자기들의 몫인줄  착각, 스스로 엘리트 의식의 발로요, 자신들의 개인 가치를 높여서 한국교회를 파괴 분열의 주동자로 마귀의 전략에 놀아난 것을 왜 모르랴? 이들은 죽어도 생개척이나 소규모 시골 교회도 싫고 도시교회 중.대형교회  청빙받아서 개인 지명도 높여서 한국교회 위하는 척하면서 표리부동한  사실은 교회 해체를 바라는 마귀의 전략인줄 왜 모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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