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11호. 분열하게 하는자 VS 화합하게 하는자 : 교수는 자신의 가치와 철학과 소신을 가르치면 안됩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5/30 [07:43]

카드뉴스 11호. 분열하게 하는자 VS 화합하게 하는자 : 교수는 자신의 가치와 철학과 소신을 가르치면 안됩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5/3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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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로 교수로 양지에서 중대형교회 청빙 양지로 은퇴 후에도 수많은 혜택 속에 양지로 (교수 => CBS 출연, 사회 정의 활동 개인 브랜드화 => 중대형 교회 청빙 => 브랜드로 노회 총회 각종 단체에 각종 자리 차지 => 은퇴시 수많은 혜택 => 은퇴 후 계속되는 혜택)
대형교회 부교역자 출신으로, 각종 시민단체 활동,  CBS 출연으로 인지도 인기 얻고 대형교회의 혜택 속에 목사 브랜드 양지로 오고서 정작 언제 그랬냐는듯 대형교회 비판에 앞장섬

 

 

총회와 노회와  소속 지교회를 올바르게  세우는데 누구든지 각자에게 준 은사로  헌신하면 됩니다

모두들  성령의  하나됨을 따라 봉사합시다.

마귀는 분열이지만  성령은 하나됨입니다.

오늘 기자회견은  장신대가  만남을 무조건 거부하기에  할 수없이 이런 방법을 통해 의사 전달입니다. 

장신대는 복음과 교회  중심의 신학교가 되어야합니다. 

교수는 자신의 가치와 철학과 소신을 가르치면 안됩니다.

성경을 바탕으로 진리 가운데 신학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정말 교수들 개척의 피눈물사를  경험하지 않아서  문제입니다. 

학생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본질과 진리 문제가 아닌 것은 개교회 자유이며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내 교회 목사 선택은 내 교회 교인이 결정하는 것이 민법의 사단법인의  법입니다.

남들이 간여할  사항이 전적으로 아닙니다.

그리고  현행 본교단 헌법으로도 전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세습은 교인 동의 없이 일방적 목회 물러주는거요  

청빙은 교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세습입니까 ?

유치원생들도 알것인데  ~~

특정교회 파괴 분열이 그들의 최종 목표 같습니다

학생들은 알지도 못하면서 선동에 놀아나는 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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