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12. 20일 창립총회 (기독공보 2018-12-20일자 기사)

사회는 이경희 전재판국장, 축도는 최병두 전총회장, 설교는 최경구 목사, 발제는 소기천, 공헌배, 이정환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03 [21:20]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12. 20일 창립총회 (기독공보 2018-12-20일자 기사)

사회는 이경희 전재판국장, 축도는 최병두 전총회장, 설교는 최경구 목사, 발제는 소기천, 공헌배, 이정환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03 [21:20]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12. 20일 창립총회 (기독공보 2018-12-20일자 기사)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창립총회가 12월 20일(목) 오수 2시에 한국교회백주년 기념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사회는 102회 재판국장이었던 이경희목사가 맡고, 101회 헌법위원장이었던 고백인 목사가 성경봉독을 하고, 설교는 전부천노회장이었던 최경구목사가 한다. 축도는 전총회장이었던 최병두 목사가 맡는다. 이어 발제는 장신대 소기천 교수, 기독교학술연구원 공헌배 교수, 전총회정치부장이었던 이정환목사가 한다.   

 

▲     © 基督公報

 

성명서는 다음과 같다.  

                                                성  명  서

 

그리스도의 지체(肢體)된 우리는 그동안의 일탈들과 본연의 사명들을 충분하게 감당하지 못했던 교회의 행동들을 회개한다. 우리는 청빈과 겸손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는 사명감을 다시 확인하고 아래와 같이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교단의 정체성 회복과 법질서가 바로 서도록 요청한다.


근자에 예장 통합 총회는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져왔으며, 제103회 총회는 여론에 편성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肢體)인 특정 교회의 자유를 훼방하고,  교단의 헌법과 규칙 및 절차를 유린한 총회였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는 헌법을 위반한 제103회 총회를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불법적으로 공천 된 총회의 재판국원들이 스스로 물러날 것을 요청한다.

 

하나, 우리는 원고/피고가 부적격 상태인 서울 동남노회 재심청구의 건을 받아들여 재심하기로 한 총회 재판국을 규탄한다. 이는 ‘자격 없는 자들에 의한 법률 요건 위반’으로 각하할 것을 촉구한다.

 

하나, 우리는 신학 교수들의 선동들과 신학생들의 집단행동들을 규탄한다. 신학교수들과 신학생들이 특정 교회를 비난하고 공격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들을 해롭게 하였음을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교회의 특수성을 간과한 채 교회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언론들을 배격한다. 공영방송을 비롯한 일부의 종편방송들 그리고 인터넷 언론들의 기독교에 대한 비방들과 사실을 충분하게 확인하지도 않은 채 제보들에 의존하여 교회를 폄하해왔던 언론들의 행태들을 규탄한다.    

 

하나, 우리는 복음을 위해 세운 CBS가 사회여론에 편승하여 교회를 폄하하고, 교회를 해롭게 하는 사람을 방송의 진행자로 세운 것을 규탄하고, 우리 교단이 지원하는 모든 후원들을 중단하도록 전교회적 운동을 펼친다.

 

하나, 우리는 세상과 손을 잡고, 교회를 공격하는 기독교 내부의 반교회적 세력들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한다. 교회의 내부문제에 대해 사회의 언론들과 손  잡고 사실 상 교회파괴에 앞장 선 소위 세반연, 평신도 행동연대 등에 대하여 강력하게 대처한다.

 

하나, 우리는 인권보호를 명분으로 종교를 탄압하는 정치권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한다.

 

하나, 우리는 위법한 재판이나 결정으로 피해당한 교회나 목회자들의 구제책을 마련한다.

 

상기와 같은 사역은 교단이 개혁되고 불법의 세력들이 날뛰지 못하도록 지속적 활동을 위해 조직을 결성하고, 이와 같은 사실들을 전국의 교회들에게 알리는 한편 참여를 원하는 교회와 목사, 장로들을 위해 문호를 개방하며 모든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로 동참해주길 당부한다.


2018년 12월 20일

예장 통합 정체성 및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성명서 낭독 사무총장 이재수 목사  

 

▲     ©基督公報

 

최경구목사의 설교는  마16:16절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토대로 신앙고백 위에 세워진 교회공동체는 굳건해야 하며, 이 공동체를 비본질적인 이유로 파괴하려는 것은 음부의 권세에 힘입은 것이며 교회공동체는 누구도 파괴해서는 안되며, 교회는 영원하다는 것이다. 

 

최목사는 "교회안에 불의한 세력이 교회밖에 믿음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언론과 힘있는 단체들을 끌어 들여서 정의라는 이름으로 교회공동체를 분열 파괴시키려고 엄청난 공격을 해 옵니다"고 하며 이제는 모두 나서서 교회파괴세력으로부터 교단의 교회를 수호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다음은 최목사의 설교이다.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창립 예배 설교

 

                               마 16: 16-18 내 교회를 세우리라 

 

                                                                                  연대 결성 준비위원장 최경구 목사 
 
 
본문은 유명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님께서 자신에 대해 제자들을 향해 "나를 누구인지 알고 있느냐"에 대한 질문에 대답한 베드로의 신앙고백입니다. 제가 다른 교회 초청으로 설교할 때에 종종 물어 보는게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누구를 믿습니까?라고 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다 알고 있는 기본적인 것에 대한 유치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롬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니라.

 

갑돌이가 갑순이 이야기를 아실 것입니다. 둘은 피차 서로 사랑하는데 갑순이는 다른 남자를 만나서 결혼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갑돌이는 그후에 상사병이 났습니다. 여러분 갑돌이가 왜 갑순이와 결혼하지 못했습니까? 서로 마음은 있는데 입으로 "갑순아, 내가 너 사랑해" 라는 고백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즉 두 사람이 부부로서 열매를 맺지 못한 것은 갑돌이가 갑순이에게 마음은 있는데 사랑을 고백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으로는 다 아는데 입으로 시인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도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으려면 예수님이 누구신가? 에 대한 분명한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제자들의 대표격인 베드로가 나처럼 성격이 급했는지 먼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본문 17절에 베드로는 주님으로부터 엄청난 은혜를 알게된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이를 네게 알게 하신 이는 즉 이러한 신앙고백을 하게 된 것은  베드로 자신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는 것입니다. 즉, 믿음은 내가 믿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서 믿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아멘. 

 

둘째, 주님은  베드로의 고백에 대해 엄청난 약속을 주십니다.

 

교회는 개인이 모인 공동체

 

주님은 "너는 베드로"라 즉 반석이라고 하시면서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신다"고 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고 하셨습니다. 다시말하면 교회는 건물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부름받은 개인이요, 개인이 모인 교회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즉 주님이 교회를 향한  약속을 주셨습니다. 후반에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라는 말은  교회는 그 어떤 세력도 분열, 파괴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교회는 파괴시킬 수 없다

 

그러면 "왜, 오늘 본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창립 총회 취지에 교회를 분열, 파괴하는 세력으로부터 교단과 지교회를 수호한다"라는 표현을 썼을까요?

 

이 말은 교회를 두고 한 말이 아니요, 교회공동체를 두고 한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진정한 교회는 분열, 파괴시킬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회는 그 어떤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합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롬 8: 38절- 39절)  


그렇습니다. 교회는 절대로 그 어느 누가 어떤 불의한 세력도 파괴하거나 분열시키지 못합니다.  사망이나  하나님의 사랑에서 끓을 수 있다? 없다? 예,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진정한 교회는 분열 파괴 시킬수가 없습니다.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님이 주무시지도 졸지도 않으시고 사단의 권세에서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끊임없이 공격을 당하는 교회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키시는 교회가 왜 이런 저런 이유로 교회들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까?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한다고 말씀도 하셨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불의한 세력들 즉, 하늘과 땅의 그 어떤 권세를 가진 자도 한번 구원하여 하나님의 진정한 자녀가 되었다면 이기지 못한다고 약속을 했는데 말입니다. 그 이유는 교회는 영원하지만 우리들이 소속된 교회 공동체는 그렇치 않습니다. 교회는 안과 밖에서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끊임없이 공격을 받습니다. 그래서 교회 공동체는 언제든지 분열, 파괴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들은 진정한 교회입니까?  아멘.  그렇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확실히 지켜주신다는 것입니다. 임마누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고 성령을 통해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약속하셨습니다.
 
요 14: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로만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롬 4: 12 천하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그렇습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로만, 생명도 예수로만, 천국도 예수로만, 하나님의 자녀됨도 오직 예수로만, 성령님의 임재도 오직 예수로만 주어진다고 성경은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약속을 믿어서 모든 것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아멘.

 

통합교단도 교회를 무너뜨리려 한다.

 

교회는 영원합니다. 그러나 그 교회가 소속된 교회 공동체는 끊임없이 교회 내부와 외부로부터 공격을 받습니다. 보십시오. 우리교단 뿐 아닙니다. 다른 교단도 대형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우리교단도 대형교회를 무너뜨리려고 합니다. 음부의 권세가 교회공동체를 파괴 분열시키려고 있습니다. 교회안에 불의한 세력이 교회밖에 믿음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언론과 힘있는 단체들을 끌어 들여서 정의라는 이름으로 교회공동체를 분열 파괴시키려고 엄청난 공격을 해 옵니다.
 
여러분 ? 진정한 교회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분열되거나 파괴되지 않습니다.

 

반석위에 세워진 교회는 무너지지 않는다.


마 7: 24-27절 반석위에 세운 집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모래위에 세운 집은 무너집니다. 

 
그러면 왜 교회가 현실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까?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오늘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단의 세력들이 우리들의 교회 공동체를 분열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우리 한국교회는 전세계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한국교회는 병원을 세우고, 학교도 세웠습니다. 가난할 때 교회를 통해 큰 선교적인 사명을 감당하였습니다. 주님안에서 정성을 다해 선교활동과 사회활동을 하는데도 사단의 권세를 가진 자가 교회공동체를 끊임없이 공격을 해 옵니다. 언론들이 합세하여 온갖 거짓 명분을 만들어서 교회 안과 밖에서 세력들을 동원하여 교회공동체를 무너뜨리려 합니다.

 

광명의 천사는 교수를 선동, 교수는 학생을 선동

 

그들은  교회안에 광명의 천사의 탈을 쓰고, 정의라는 칼을 들고, 교수들을 선동하고, 교수들은 학생들을 선동합니다. 교회는 윤리도덕을 가르치는 곳도 아니요 철학을 가르치는 것도 아니며 지식을 팔거나 처세술을 가르치는 곳도 아닙니다.

 

교회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여 구원과 생명을 주는 곳입니다. 그런데 신성한 교회공동체 강단에서 교수들과 신학생들을 끌어 놓고 거짓 선동이나 일삼은 무리들이 있습니다. 목회자의 설교에는 사랑과 용서를 통한 구원과 생명이 있어야 합니다.

 

김00목사는 교단과 교회를 어지럽히는 거짓 선지자

 

누구처럼 설교라는 탈을 쓰고 선동적이요 충동적인 부채질을 해서야 되겠습니까? 여기 모이신 목사님, 장로님, 성도님들이여 진정한 목회자, 건전한 목회자라면 교회 공동체 강단에서 무엇을 설교해야 합니까?  복음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전해서 구원과 생명을 가져다 주는 설교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근자에 어떤 목회자는 마치 자신이 한국교회에 루터나 된 것처럼 사실이 아닌 거짓을 가지고 선동하여 교단과 교회를 어지럽게 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똑같은 이 장소에서 어떤 목사라고 해야할지, 사이비 거짓 선지자라고 해야할지, 그런 자가  광명의 천사의 옷을 입고, 양을 탈을 쓰고 정의라는 이름으로 법도 모르면서 또다시 복음이 아닌  자기 철학인지 연설인지 자신의 의를 앞세워서 선동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김00목사는 총회임원들과 법리부서를 압박

 

그 분의 페이스북에 있는 설교를 봤습니다. 그 설교에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과 용서와 생명이 있습니까? 설교 내내 선동적인 내용이었습니다. 자신이 무슨 이유로 설교를 못하면 이 설교문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누가 자신을 테러할지 모른다고 — 참으로 자기 자신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 내용 내내  정의를 외칩니다. 총회 임원들과 법리부서를 압박하는 내용의 선동이요. 자기 의에 환상에 빠져서 다른 목회자를 흔들고 선전, 선동하는 마치 궐기를 충동하는 내용이었습니다. 

 

교수들도 선동당해

 

복음적인 목회자 볼 때는 마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투쟁하는 노조단체 집단같은 투쟁하는 것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이 된 것처럼 자신이 대단히 의로운 것처럼 착각하고 남을 비판하고 판단합니다. 그것도 사실이라면 몰라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들을 선동하고 그 선동에 놀아나는 교수와 학생들 그리고 일부 목회자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장자 교단인 대통합장로교단이 지금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까? 103회기 총회를 우리 모두 봤습니다.  차라리 총회를 중계방송하지 말든지 해야지, 전세계 인터넷 중계까지 해서 많은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이나 성도들이 상처와 분노를 줍니까? 

 

"너나 잘하세요"       

 

원래 자신의 의가 강하면 주위 사람들을 피곤하게 합니다  의로우면 얼마나 의롭습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고 생명을 얻은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면 비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비판을 받을 것이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라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를 보고 네 눈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유명한 철인 소크라테스가 생각납니다. 너 자신을 알라 — 배우 이영애씨의 영화속에 유명한 말이 생각납니다. "너나 잘하세요."  

 

진정한 교회는 파괴되지 않는다.

 

진정한 교회는 아무리 분열 파괴시키려고 해도 절대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진정한 교회는 더욱더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반석위에 세운 집같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여기 모인 분들이여! 교회안에서 밖에서 아무리 흔들어도 자신이 주님의 사람으로 진정한 구원을 받았다는 확신이 있으면 흔들려서는 안될것입니다. 잠시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의인은 일곱번 넘어져고 다시금 일어납니다  그러나 악인은 넘어지면 일어나지 못합니다. 알곡은 흔들수록 안으로, 쭉정이는 흔들면 날아갑니다.
 
여러분들의 교회 공동체가 지금 어떤 외부와 내부에 음부의 권세가 온갖 세상의 권세를 동원한다고해도 흔들리지 맙시다.


오직 주님, 오직 교회 중심으로 훈련받아 마귀와 귀신과 사탄의 권세에도 넘보지 못하도록 반석위에 세워진 더욱 굳건한 교회가 됩시다. 기도합니다.   
    
최경구 목사 소개 


1950년생으로 초등교사 12년, 특수학교교사 6년, 겸임교수 2년, 사회복지사 5년, 전도사 7년, 목사 27년, 국가공인행정사,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을 하고 있고. 학력은 서울장신.장로회신학대학원 83기. 방송통신대학 교육과, 행정학과,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사회복지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행정사전문연구회장 .국가공인행정사로서 역할을 하면서 부천노회소속 '영원한 교회' 위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부천노회 전노회장을 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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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4058-1009(준비위원장 최경구목사)  010-8897-3337 (임시사무총장 이재수목사)본 교단 목사.장로만 발기인 해당최경구목사,오길용목사,오금용목사.최명진목사.박재갑목사,박신철목사,박요셉목사,권상오목사,김정흠목사,구교황목사,배광호목사,우면하목사.인광운목사.윤대영목사.김신호목사.이추열장로,여형오장로,이원재장로,이용원장로,조웅행장로,이인숙장로,정정희장로(부천노회)공병의목사,노용근목사,최해진목사,임명운목사,이호국목사,김태성목사.이남재목사.안상훈목사.김은식목사.곽혜수목사.김재화목사.한중석장로.이승길장로.이희동장로.손영민장로.김성길장로(포항)황석규목사.배혜수장로.김영수장로.이대우장로,이석수장로,이용만장로,권경태장로,박상준장로,김창화장로,임성학장로.이수현장로.김휘동목사(포항남)반석화목사,이경희목사,금우섭목사,김성한목사.임형빈목사.조주영목사.신장호목사(인천노회)이정환목사,김경상목사,김점동목사,현순명목사,이성태목사,윤두호목사.심영식장로(서울북노회)김연현목사(전북동노회)이대희목사,고대근목사,유경종목사,남삼욱목사.윤호식목사.장명수목사.김용국목사.손왕재목사.기공서목사.심재선목사.김용석목사.김경섭목사.김성곤목사.이희성목사.고성학목사.조규희목사.최관섭목사.소성봉목사.원종옥목사.유희선목사.지재원목사.김성연목사.김충수목사.신근영목사.강인국목사.박순희목사.최용복목사.김성철목사.양재림목사.유석현목사.양창직목사.손광호목사.권선무목사.윤영종목사.안효인목사.김용태목사.김재복장로.박신현장로.최진호장로.석용문장로.박인순장로(서울동남노회)이재수목사.이연희목사.엄주성목사.박필동장로(충청노회)소기천목사(충북)이정팔목사,황기식목사.강신미목사.최순식목사.김기방목사.김길영목사.김기태목사.최종호목사.김민철목사.김지영목사.이도행목사.김창기목사.김기동목사.최성덕목사.문익수목사.이종욱목사.백승돈목사.백현기목사.김종권목사.송창호목사.김주선목사.이익상장로.이성구장로.노철환장로.조태형장로(천안아산노회)이성호목사,이중열목사(경기노회)전현표목사,조창형목사,최기철목사,윤광구목사.이원목사(서울서남노회)홍승철목사(서울강남노회)류보은목사(순천노회)이석형목사.최기삼목사.김병식목사.손대호목사.소원섭목사(서울동북노회)김형태목사.조항길목사.이성무목사.이창수목사.유.(충남노회),고백인목사,심상효목사,이경자목사.윤미열목사.김태호장로.심만석목사.김영규목사.변경섭목사.이미옥목사.안철암목사.하태억목사.김형수목사(대전서),민영란목사.이형식목사.공두관목사.이상진목사.배춘일목사박영계목사.이명철목사안진환장로.박재호장로.서상조장로.강종철장로.윤기정장로.진병호장로.김용순장로.최영모장로.공병철장로.박ㅇㄴ재장로.박천일장로.김성자장로.서정교장로.김성문장로.이창호장로.구영식장로.백운경장로(부산남)임현백목사(부산동노회)조좌상목사(강원노회)))전원락목사,최영태목사,남기세목사,이지희목사.방기석목사.안성환목사.이대화목사.신순화목사.이중환목사.최상태목사.최연국목사.이재수목사.김철승목사.김성훈목사.김용식목사.김영태목사.황희주목사.성진호목사.강신근장로,장인수장로.김무배장로.유광열장로.조용호장로.정종문장로.윤용형목사.임택상장로.김경한장로.김기환장로.정태식장로.서정혁장로.김은숙장로.이준장로.박병창장로.유웅열장로(대구서남노회).김영태목사,공대현목사,이창규목사,김영식목사,황금옥목사,이상봉목사.김국종목사,김규진목사,정호용목사,정홍규목사.김갑수목사.노성복목사.장순영목사.이대우목사.최덕경목사.오세원목사.노황식목사.박시헌목사.김상원목사,김재근장로.조건호장로.박삼식목사.황상모목사.황만수장로.손방호장로.석의환장로.임상명장로.조규환장로.고승일장로.방원식장로.이헌탁장로.임도규장로.박준표장로.김기우장로.이용하장로.김덕기장로.양재연장로.정도근장로.박경식장로.강병학장로.김기홍장로.조항장로.박표경장로.석상철장로.권태로장로.박중한장로.김재수장로.정병홍장로.조병철정로.박현철장로.권종태장로(대구동노회)임순만장로,박경석장로,박재천장로,박진태장로,김석환장로,양상주장로,조윤호장로,이기석장로,장지학장로,이동천장로,박연근목사,김은호목사,현오을목사.임광명목사.황상모목사.박삼식목사.최원필장로.위수권장로.조병철장로.박현철장로.권종태장로(대구동남노회)박영출목사,이성철목사,윤명근목사.이행림목사.조민식목사.이종민목사.최대구목사.김한곤목사.김태덕목사.최봉철목사.송홍기목사.오현환목사.하대홍목사.우상식목사,유철호목사,김기범목사.김병찬목사.김인환목사.류기영목사.김승도장로,김종부장로,류재돈장로,서광일장로,조점제장로,이기철장로,이승호장로.김상섭장로.전학수장로.박성도장로.박성식장로.김종웅장로.서충일장로.조용원장로.김경술장로.손성동장로.최홍경장로.이영규장로.김호남장로.박석남장로.하장대장로.박재룡장로.김일곤목사.오현준목사.김택년목사.김정화목사.류현선장로.박효상장로,진명옥장로.신종철장로.김효주장로.김명철장로.진심성장로.송장래장로.손문기장로.장현희장로.김순철장로.(진주남).박재관목사.양기만장로.(진주노회),김영호목사,공동영목사(광주동).박은성장로,김성환목사,김명기목사,김성태목사(인천동)오경훈목사,고동환목사,이한응목사,이수갑목사.조도연목사.오삼록장로.홍중원장로(평양노회)권하원목사(대전)조남건(울산노회).권정호목사.김한식목사.김주섭목사.문병조목사.김창진목사.김기태목사.박영섭목사.공헌배목사,김시용장로.안병주장로,민영기목사.김진섭목사.김명득목사.박근철목사.이종순목사.박경서목사,류재록목사.박지현목사.오주엽목사.임병선목사.정영욱목사.남동권목사,김오석목사.박영종목사.최무자목사.방영석목사.이재하목사.류조희목사.조용래목사.유행석목사.노덕환목사.최광운목사.권용숙목사.이상근목사.김창순목사.김태영목사.임영인목사.위희원목사.김은기장로(영주노회)정만익목사,양승면목사.김재원목사.김영호목사(경서노회)계성하목사,김영윤목사.이승애목사.오원탁목사.김일조목사.이정락목사.김철한목사.함건수목사.남두섭목사.이재식목사.김기식목사.서동일목사.이정순목사.임숙화목사,이재훈목사.이형근목사.김종해목사.민만기목사.김광식목사.정희동장로김수동장로,이호용장로.박주혁장로.김수동장로,김기홍장로.조동만장로.김태현장로.고해종장로.김상수장로.곽만영장로(경안노회)박종환목사(경북)김준영목사(목포)신광호목사.강승춘목사.강원태장로(서울서북노회)이남순목사(서울)류승남목사.김관진목사(제주)정도출목사(서울강동)엄영식목사.김길동목사.이장희목사.윤석홍목사.김태수목사(경동노회.정성익목사.박태부목사.공근식목사.제종실목사.오명석목사,정장현목사.최병삼목사.장인용목사.김관수장로.신용부장로.김종철장로.손태원장로.구옥서장로.구창호장로.신종주장로.구창익장로.윤서원장로.최문욱장로.최중락장로.신현식장로,배재권장로(경남노회)장현희장로(서울관악)이성주목사(서울동)이덕선장로(서울남)    
     
                     
예장통합 정체성과 교회수호 연대 (예정연) 결성 발기인 (목사님과 장로님만 명단 올림)


대회 당일 12.20.(목) 오후 2시 목사님과 장로님들은 발기인 명단에 올리고 참가는 평신도들도 가능합니다. 12/20일 창립총회 이후 회원으로 명칭 바뀌며 계속 회원가입을 접수합니다. 교단과 교회수호에 동참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후원바랍니다. 농협 301-0241-8367-61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고유번호 403-82-83282.비영리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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