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9호. 누가 맘몬이며, 신사참배란 말인가 , 누가 교단을 나가야 한단 말인가

내 안에, 우리 안에 맘몬과 신사참배를 고백하자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6/06 [13:09]

카드뉴스 29호. 누가 맘몬이며, 신사참배란 말인가 , 누가 교단을 나가야 한단 말인가

내 안에, 우리 안에 맘몬과 신사참배를 고백하자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6/06 [13:09]

▲     © 예장통합뉴스

 

우리들 중에서 어느 누가 누구를 비판하며 정죄할 수 있나요 

우리 안에 맘몬과 신사참배를 고백합시다


신학교 교수는 CBS 출연 욕심, 각종 시민단체 영향력 있는 인지도 위치, 페이스북 SNS 통해 내 방식만이 교회 개혁임을 부르짖으며 세상 여론과 사람의 여론에 맞춰가며 팔로우 늘리고 인기 얻어가기, 중대형교회 청빙으로 위임목사 되기, 교수로 양지에서 수도권 중대형교회 청빙 양지로 죽는 날까지 혜택 누리며 은퇴시에 엄청난 돈과 명예와 교회개혁 연구소 같은거 운영하며 한국교회 개혁을 부르짖으며 결국은 양지에서 양지로 평생을 누리는게 내 안의 맘몬이요 신사참배입니다. 죽는 날까지 회개하며, 조용히 그 입을 말하지 마십시오.

 

신학생은 시골교회 지방교회 지하상가교회 전도사 청빙은 사지로 생각도 해보지 않은 과정이며, 생개척도 하지 아니하고, 중대형교회 전도사 청빙, 부목사로 , 각종 기독교 사회단체 활동으로 인지도 올리고 각종 네크워크 인맥에 들어가려고 하고, CBS 출연으로 인지도 올리고, 해외 유학 후 교수나 중대형교회 청빙 가려는 것들이 내 안에 우리 안에 맘몬이요 신사참배입니다. 스스로부터 보십시오. 그리고 남의 교회 비판하고 한국교회 분열 파괴한 언행들을 회개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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