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연 4차 공개 세미나 종합판

신본의 다윗과 인본의 골리앗 ? 소재열 교회법 박사. 이경희 목사 발제 포함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6/12 [18:46]

예정연 4차 공개 세미나 종합판

신본의 다윗과 인본의 골리앗 ? 소재열 교회법 박사. 이경희 목사 발제 포함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6/12 [18:46]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예정연 제 4차 공개세미나 및 기도회

 

▲     ©예장통합뉴스

 

개회 설교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2019.06.13)

인도 김성태 목사 (공동대표)

 

찬송 208

1.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2.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하시네

3. 이 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 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4.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위로와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5. 하늘의 영광과 배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기도  석의환 장로 (자문의원)

성경 김영태 목사 (공동대표)

고전 1 : 24- 31

제목: 하나님의 능력과 그리스도의 지혜

설교 및 발제 최경구목사

 (예정연 대표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회법연구소 소장)

 

 

 

24절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절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하나님의 약한 것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절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절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절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절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절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에벤에셀의 하나님

 

▲     ©예장통합뉴스

 

  구약 삼상 712절에 에벤에셀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말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하나님이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라는 뜻입니다. 실로 저와 여러분들이 작년 12.20일 총회와 교회를 수호하기위해 예정연이라는 단체를 창립하게 하시고 이제 6개월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6개월 정도 지난 오늘까지 이렇게 짧은 기간에 한국교회와 총회의 분위기를 인본에서 신본으로 돌렸다고 믿습니다. 이는 어느 누구의 공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와 본교단과 특정교회를 사랑하셔서 지켜주신 것 즉, 에벤에셀의 하나님이 하신 일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지켜주셨다면 앞으로도 반드시 우리 총회와 교회를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인본과 신본의 대결

 

당시 이스라엘은 미스바 광야에 모여서 하나님의 법궤가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블레셋이 이스라엘이 미스바 광야에 모여 기도한다는 정보를 듣고 갑자기 이스라엘을 침공한 것입니다. 그 당시 블레셋 군대는 이스라엘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강한 군사력을 지니고 있었기에 주위 모든 나라들은 두려워 떨고 있었습니다. 사무엘은 이런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서 한 일은 오직 하나님 앞에서 금식과 기도와 번제를 드리고 자신들의 이제까지 잘못된 행위들을 회개한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가 하늘에서 번개와 우뢰를 발하사 그들을 어지럽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습니다. (10) 여기서 기념비를 세웠는데 바로 기념비의 이름이 에벤에셀입니다.

                   2018년도에 청빙을 세습이라고 사실 왜곡한 자들을 보라

                 (대형 언론에 기생하여 엘리트라고 자처하는 자들이 허위 사실 유포) 

    한국교회의 개혁을 외치는 자들이 오히려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     ©예장통합뉴스

              
            자기 몸값을 한껏 높여서 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는 일에 쓰임받는 자들을 보라

  대형교회 부목사. 대형급 중형 교회 청빙. 자기 몸값 한껏 높여서 남의 교회  성도들 끌어 보아서 부흥이라고 - 여러개 나누어서 대표랍시고 -- 자기의에 도취되어 - 남의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왜들 간여하는가?  그 교회 목사 청빙은 그 교회 성도들의 선택인데 왜 남이 세운터에 대해 간섭, 월권하는지?  결국 교회를 분열 파괴시키는 일인줄을 왜 모르는가? 교회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회개치아니하면 결국은 주님이 채찍을 드신다.      

▲     ©예장통합뉴스

    

                한국교회를 위한다면서 한국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는 자들을 보라

     자신들이 그 교회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 그 교회 성도들이 선택을 인정하라

   지구상에 모든 그리스도인의 모임 공동체는 공교회이다. 온 세계를 간섭해 봐라.

    왜 명성에 집착하나? 마귀는 교회를 분열 파괴한다는 사실을 알라.

      그리고  영화의 한 대사가 생각나네 - 너나 잘 하세요 -      

▲     ©예장통합뉴스

     

  당신들은 평생 양지인 신학대학 교수에서 탈선하여 또  다른  대형 양지(교회)를  찾아간 자들로 무슨  할 말이 있는지? 님들이 생개척의 피눈물사를 아는지? 신학대학 교수에서 개교회로 가려면  목회자들이 희망하지 않는 시골 교회로 가든지 아니면 도시에서 남의 도움없이 생개척해 보라.  남이 세운 터를 넘보지 말고 -- 고생해 보면 그런 말이 나올까?    

교수에서 남이 세운 대형교회 목사로 - 은퇴후에도 온갖 혜택 ? 이들이 진정 맘몬이 아닐까

왜 이들이야말로 돈 찾아서 새문안과 강남과 주안으로 - 은퇴후에도 또 다른 혜택을 찾아 -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자신들의 교회나 잘 하세요. 남의 망치려 들지 말고 -- 

▲     ©예장통합뉴스

 

정말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오늘 이시간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작년 한해를 돌아 보십시오.

대형 언론 매체들과 심지어 기독 언론들까지 특정 교회 죽이기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본 교단의 집안 식구들인 엘리트라고 자처하는 목회자들과 신학교 교수들과 신학생들을 비릇하여 수많은 본교단 단체들이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가지고 한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려고 온통 난리들을 쳤습니다. 여기에 앞장 선 목회자들은 평생 양지인 신학교 교수에서 또다른 양지인 대형교회로 교수직을 버리고 간 분들로서 개인의 무슨 이익을 얻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모르지마는 사실도 아닌 것을 갖고 여론에 편승하여 왜곡 선동으로 얼마나 본 교단과 한 교회를 어렵게 하였습니까?

 

그런데 보십시요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 즉 우리 총회에서 민초라고 할 수 있는 목회자들과 장로님들을 통해서 한쪽으로 기울어진 인본적인 여론을 하나님의 중심과 교회 중심의 신본적인 방향으로 돌려 주셨습니다. (아멘).

 

성도 여러분 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주인이신 교회는 그 어떤 음부의 세력이 흔들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16: 18)

 

주님은 연약한 자들을 쓰신다

 

하나님은 바로 저와 여러분들의 민초들을 통해서 즉, 고전 124절 이하에 나오는 말씀처럼 육체적으로 자랑할 것이 없는 자들을 통해서 즉 지혜도, 능력도, 문벌도 좋지 않은 미천하고 멸시받는 자와 같은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지금까지 이 일을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랑하지 못합니다. (대단한 위대한 등은 틀린 말)

 

오늘날 총회 현안 문제의 어려움을 주는 자들은 모두 육체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은 엘리트 목회자들이였습니다일류대 출신으로  평생 교수로서 대형교회 청빙받아서 교회 덩치로 노회에서 총회에서 군림하고  은퇴 후에도 부귀영화 누리는 목회자들과 일반 대형 언론에 기생하면서 교회를 파괴 분열하려는 자들이였습니다. 그리고 본교단과 무관한 이름들을 가진 (세반연, 교회개혁실천연대, 목회자연대, 기윤실, 청어람 등) 집단들을 통해서 거창한 명분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퍼트려서 무지한 학생들과 사람들로 교회에 대한 신뢰를 추락시켜서 결국 전도문을 가로 막고 연약한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게 했습니다. 

사실적으로 말해 봅시다. 저들이 한국교회에 대해서 말할 수 있을까요 ? 그리고 주께서 그 분들을 통해서 세운 교회에 대해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간여할 수 있을까요? (공교회 설명)

하나님은 각 분야에서 거기에 맞는 당신의 종들을 통해서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우리 예정연은 한국교회와 본 교단에 이러한 현실을 보고 이들에 대해 보고 있을 수 없기에 주께서 주신 사명 가운데 일어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같이 이런 성과라면 우리가 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해서 탄식하는 가운데 미천한 자와 같은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에벤에셀의 성과인 줄 믿습니다. 이런 저런 이유를 붙여서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은 그 누구든 마귀에게 이용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왜 모르십니까 ? 우리는 거기에 맞서서 민초들이 교회를 지키기 위해 성령님께 쓰임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것이 아니요 주님이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교회를 위해 주님이 계속 역사 하실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그 누구도 자랑할 수 없습니다. (고전 1: 31)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임을 고백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욱체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며 주님의 능력입니다. 아멘

 

이제 오늘 총회 현안에 대한 세미나를 통해서 우리 총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될 줄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언하면 교회 후임자 청빙은 우리 가운데 같이 한 사람을 세우는 것이 당연하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 /제사장 /왕/ 신약 맛디아 우리 가운데 선택 /행전 15장 예루살렘공의회 수장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혈육 / 디모데 바울의 후계자 기타 등등)

* 교회 후임자 선택은 우리교회 풍토를 잘 알고 전임 목회자와 영적 계승과 기존 성도들과의 좋은 관계로  연결되는 자중에 선택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     ©예장통합뉴스

 

 

발제 1 총회 현안 문제   총괄

      최경구 목사 (대표회장. 예장통합뉴스대표. 행정사전문연구회장)

      

▲     ©예장통합뉴스

 

. 총회 임원회의 역할

 

1) 업무의 공정성- 기준에 맞게 (헌법과 제반 규정대로)

신의성실(신의칙) 신뢰보호/ 선량의 관리자의 주의 의무

2) 교회중심(합동교단 사랑의 교회 수호)

3) 직권남용 직무유기 지적, 102회기 최기학 목사)  헌법시행규정 9조 경유

총회장 103회기 림형석 총회장 직권남용 직무유기

법리부서 총회 결의로 보고받지않음(헌법위 무효다 해석 4.3)

세습이 아는것을 세습으로 몰아가는거 총회와 노회와 교회를 어렵게 한 자들에 대한 강력한 경고 (99회기 3호 폐기로 1호에 적용하지 못함)

4) 103회기중 헌법위원회 해석 2019.4.3.임원회

심의 거부 및 거절 반려 (헌법시행규정 제 366항 의거 지쳬없이 시행)

4) 여론은 진리도 법도 아니다.

* 신의성실의 원칙과 신뢰보호의 의무

(헌법 준수해야= 헌법은 약속이다.)

도대체가 총회와 임원회의 행보에 대해 믿음이 안간다.

기준대로 운영

재판국원 교체 (화해조정 . 유감표명 명예회복등)

같은 선상의 불법인정.

*선관주의의무(善管注意義務)=선량한 관리자로서의 위임사무 처리

민법 제 681

* 신의성실의 원칙 (신의칙 信義則 )

모든 사람은 사회공동생활의 일원으로 서로 상대방의 신뢰를 헛되지 않도록 성의를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사람이 사회공동생활의 일원으로서 상대방의 신뢰에 반하지 않도록 성의있게 행동할 것을 요구하는 법원칙이다.

합의는(법리부서에게 위임된 합의)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한다라고 규정한다

 

,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 위원회

  

▲     ©예장통합뉴스

 

노회소집 소집하여 속히 정상화해야 한다

(불법을 언제까지 화해라는 이름으로 조정하려 하는가?)

김수원 목사의 노회장 사칭 기물파손, 업무방해, 기물 탈취

법적 조처속히  취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

통합 60년사에 노회장 사칭 직인 교체 이런 전례는 없다

단호한 조치를 통한 재발 방지해야 한다. .

김수원 목사는 정식적으로 노회장에 선출된적이 없다

2017년 가을 노회 승계(노회 규칙) 노회장 공포와 임원교체식을 통한 절차를 통한 정식 노회장으로 인정받은 예가 없다.

일반재판에서 최관섭 부노회장 무효이지 김수원 목사가 자동 노회장은 아니다.

노회 소집권자에의한 소집과 정족수 충족한 상태에서 노회 임원 선출해야 한다

명성관련 청원서 반려 문제 경유해야 부전지 첨부(헌법시행규정 9조 경유)

서울동남노회 고소건으로 면직 출교 당함 총회 상소 계류중

 

, 총회 재판국 재심 문제

 

▲     ©예장통합뉴스

 

2018.12.4.일 재심 결정 (여론 압박 2018.12.17. 총회결의이행촉구대회)

헌법 286항 헌법불합치 판단으로 사실상 죽은법

(101회기- 103회기까지 4번 헌법불합치 판단)

낙태방지법 헌법불합치 판정.

1호에 은퇴한 목사 적용불가(99회기 정치 2863호 부결)

원고와 피고의 부적격기각해야한다. 명성건 이제 종료해야한다.

2018.08.07. 총회재판국 판결를 근거로 기각이 마땅하다.

 

, 장신대 문제 - 누구를 위한 신학교인가?  평생 양지인 교수, 평생 철밥통들이 무슨 큰 소리인가?  통합측 9000여 교회중에 미자립 70% 이상이며 그들의 피눈물사를 아는지? 조용히들 학문에 전념하고  성실하게 학생들을 선동하지 말고 잘 지도하여 장래의 유능한 목회자 양성을 위해 진력하라 -장신대 총장과 교수들은 과연 누구을 위한 총장이며 교수들인가?  신정 이사장과 이사들은 무엇을 위해 이사의 감투 직위를 유지하는지 -- 장신대 교수들을 제대로 단속하라 . 허튼 짓들 못하게 말이다.  복음과 교회를 위한 신학을 아니 가르치는 교수는 장신대든 총회 소속 어느 신학대학 교수든 축출하라. 그들의 철밥통을 위해 신학대학을 총회나 교회가 지원하는 것  아니다.          

 

▲     ©예장통합뉴스

                

                         장신대 불법단체 '세교모'를 대표하는  교수들
 교수는 학문에 전념하고 학생들을 선동하지 말라. 평생 양지에서 또 다른 대형 양지를(대형교회 청빙 기웃) 찾지 말라.  교회 목회자로 나가려면 일반 목회자가 잘 가지않는 시골교회나 도시에서 생개척 해 보라 남이 세운 터를 넘 보지 말고 -- 남이 세운 교회를 시기.질투하지 말고 인정하고 도와주라 . 결국 님들의 행위는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고  교단을 쪽내는 사탄의 전략임을 왜들 모르랴 ?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신학대학 교수들은 성경과 교회중심적인 신학과 학문을 가르쳐서 장래 유능한 목회자 양성에 주력해야함에도  장신대 일부 교수들의 문제는 자신의 가치와 철학과 소신을 학생들에게 주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총회현안 문제에 정치적인 불법 세교모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학생들을 선동하여 한 교회를 파괴, 분열시키려는 책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학술연구라는 이름 빙자 포럼. 성명서 발표 기도회 학생들과 걷기도 행사 등)

교수는 학교 강단에서 학생은 수업에 충실해야 한다. 교수들이 왜 중.대형교회 청빙에 관심을 가지느냐? 교수직 버리고 갈려면 남들이 가지않는 시골교회나 도시에 생개척 해보라(평생 양지에서 또 다른 양지를 찾아가고 은퇴후에도 평생 양지 ?)

그러고도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느냐 ?

하나님은 당신들같이 육체적으로 자랑할 것이 많은 자들을 한국교회 개혁을 위해 쓰지않고 사탄에게 이용당한다는 사실을 알라 자신들이 특정교회 후임으로 청빙받지 못해서 보복성으로 '세교모' 만들어서 학생들을  선동하여 특정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려는 책동을  한다는 것입니다. 
교수는 기도하고 연구에 전념하여 학생들을 성경과 교회중심으로 가르치고 학생은 성실하게 다른 곳에 눈 돌리지 말고 학업에 열중하라 .아니면 교수도 강단을 떠나고 그런 학생들도 신학이 아닌 다른 길로 일찌감치 떠나가라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발제 2. 명성교회 총회재판국 특별재심 법리 고찰

          사고노회로 법률행위의 대표자가 피고는 부존재  

                소재열 박사

    (교회법 박사 , 한국교회법연구소장.리폼드뉴스대표)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총회재판국 특별재심 법리 고찰 (리폼드뉴스, 2019/06/13 일자 기사)

- 사고노회로 법률행위의 대표자인 피고는 부존재

- 발제 내용 기사 링크 참조

 

  발제 3, 102회기 명성건 총회 재판국 판결의 정당성  

      이경희 목사(공동대표, 102회기 총회재판국장) 

 

▲     ©예장통합뉴스

 

 

102회기 총회재판국 판결의 법적 근거와 정당성 (공동대표 이경희목사, 전재판국장)

- 발제 내용 기사 링크 참조

 

      성명서 낭독 : 공동영 목사 (공동대표)  

 

                                         성 명 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은 합동과 분열이후 60여년간 수많은 대.소 사건에 대해 그동안 자체적으로 성경을 중심으로 하나됨을 잊지 않고 은혜롭게 잘 해결해 온 것이다. 현재 총회 현안의 중심에 있는 특정 대형교회 목사 청빙에 대하여 102회기 총회 법리부서에서 올바르게 법에 근거하여 결정한 것을 신뢰한다.  그런데 무슨 억지논리를 내세워서 103회기 총회시에 보고도 거절하고 근거도 없는 이유를 들어서 재심을 진행중이다이제 우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에 소속된 통합측 목사 장로들은 더 이상 총회의 혼란과 노회와 어려움을 겪는 지교회를 수수방관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발표하여 조속히 총회가 은혜가운데 하나 되기를 바란다.

 

하나, 총회임원회는 103회기 불법 결의를 사과하고 헌법대로 집행하라

 

하나, 서울동남노회 수습전권위원회는 지교회 중심으로 조속히 노회를 정상화 하라

 

하나, 총회재판국 명성건 재심은 헌법을 기준하여 조속히 교회중심으로 기각 하라

 

하나, 104회기 총회는 수차례 헌법불합치 판단을 받은 정치 286항을 폐지하라

 

하나, 장신대는 정치적인 불법단체 세교모 교수들을 조속히 징계하라

 

                                             2019.06.13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외 임원 일동

 

           총회를 위한 기도회

     인도  우상식 목사 (공동대표)

 

   건강한 총회를 위하여 ( 박영출 목사 .자문위원)

  건강한 노회를 위하여  (장인수 장로. 회계)

  어려움을 겪는 지교회를 위해(이정팔 목사. 공동대표)

 

          마무리 기도 및 축도  우상식 목사 (공동대표)

 

 광고사항

   1. 전국 각지에서 총회를 사랑하고 걱정하여 오늘

     모임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104회기 총회에서 모든 총회현안 문제가

        은혜롭게 잘 해결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총회의 화합을 위해 수고하는 예정연의 활동을

       위해서 물질적으로 후원을 부탁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