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인 교회 후임자 선택과 교회 운영의 기준 (목회자, 교우들 끝까지 읽을 것을 권함)

한국교회여 깨어서 이제 새롭게 일어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6/26 [08:15]

성경적인 교회 후임자 선택과 교회 운영의 기준 (목회자, 교우들 끝까지 읽을 것을 권함)

한국교회여 깨어서 이제 새롭게 일어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6/26 [08:15]

  

▲     ©예장통합뉴스

 

 

교회 후임자 선택은 성경을 기준하여 청빙해야 한다.

 

▲     ©예장통합뉴스

 

한국교회의 현재까지 가장 뜨거운 감자 같은 현안은 목회 세습 문제이다. 목회 후임자 선정 과정에서 최근 10년간 엄청난 문제로 이슈화가 되어서 한국교회가 세상에 각종 종교 중에 가장 많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도 그 공헌도에 비해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가 가장 사회 봉사. 헌신이 많은 종교로 통계)

 

왜 그럴까 ?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에 하나가 교회 중. 대형교회의 개척 1세대 목회자가 은퇴하고 교회 후임자 선정 문제와 선정 이후에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교회 혼란의 문제로 사회 언론이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보도를 통해서 크게 영향을 주었다라고 본다. 이로 인해 사회적인 교회 위상 추락과 전도 방해와 연약한 교회 성도들의 교회 이탈이 심화된 것도 사실이다.

 

필자가 최근 통합 총회 현안 문제로 상당한 환란으로 교단 내.외에 큰 문제로 대두되어서 심지어는 기독 언론뿐 아니라 일반 사회 언론까지 가세하여 제대로 된 교단 헌법과 내용을 분석하지도 않고 소위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목사들을 초청하여 일방적으로 세습이라고 (북한에 대한 우리가 쓰는 용어) 주장한 것이 확산되어 그것이 사실인양 신.불신자에게 크게 오인하게 만들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내 기독교의 위상을 상당 부분 추락시켜서 복음적인 교회 전도의 문을 가로 막고 오히려 조선말기 이후 국가나 사회에 좋은 일 엄청나게 많이 봉사하고도 거기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하지 않는채 상당 부분 반감된 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 문제에 대해 최근에 고민하면서 기도하던 중 성경적으로 후임자 선정에 대한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고 속히 이 내용을 본 교단을 초월하여 전교단 교회적으로 속히 확산시켜서 한국교회의 혼란을 방지 예방해야 하겠다라는 사명이 왔기에 이 문제를 다루기로 하였다.

 

▲     ©예장통합뉴스

 

 

성경으로 본 교회 후계자 선택에 대하여 (영적 계승)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 선택의 경우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27: 12- 23 / 31: 1-8 모세 , 23 여호와 직접 명령 / 1: 1 여호와의 직접 명령)

 

27: 18, 23 (후계자로 안수함)

31: 3.7, 23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낙점)

1: 1 (모세 죽음 이후 여호와께서 직접 여호수아에 명함)

 

 

예수님의 12제자 가롯유다 대신 보선한 맛디아 제자 선택

1:12- 26

 

▲     ©예장통합뉴스

 

▲     © 예장통합뉴스



 

유다의 자살 (1:1)

맛디아 선택 (1:26)

1)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선택 (1: 22)

2) 기도하여 선택 (1:24)
3) 사도의 직무 범위 (1:25)

4) 맛디아 선택 (1:26)

 

 

예루살렘 공의회의 의장은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야고보는 예수님의 혈육 동생으로 생전 믿지 않다가 예수님의 승천 이후 오순절 성령 임함 이후 예루살렘 공의회 의장이 된 것으로 해석)

 

▲     ©예장통합뉴스

 

▲     © 예장통합뉴스



 

15: 13 (공의회 결론을 내린 의장 야고보’)

* 예루살렘 공의회는 오늘날 교단 총회와 같은 성격으로 모든 신학자와 목회자 해석

 

바울의 후계자 디모데 선택 (영적인 아들과 아버지 관계)

 

▲     ©예장통합뉴스

 

▲     © 예장통합뉴스

 

▲     © 예장통합뉴스




 

딤전 1:18 (바울은 디모데를 아들로 호칭)

딤후 1: 1, 2:1 (바울은 디모데를 사랑하는 아들로 호칭)

딤후 1: 6 (바울이 디모데 안수)

 

이스라엘 공동체의 왕과 제사장은 혈육 계승이였다.

(아론의 후손 제사장, 다윗의 후손 왕으로 계승)

 

모세는 하나님이 인정하고 사명을 준 이스라엘의 최고의 출애굽지도자이다. 그의 능력과 권세는 대단하였다.

 

1) 2:10 (모세 출생과 애굽의 왕실에서 40년간 왕자 생활)

2) 1: 12 (살인자 모세)

3) 1: 15 (미디안 광야로 피신)

4) 3: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출애굽 지도자 사명)

5) 6: 7 (모세의 대언자 아론)

6) 7장  (10가지 재앙)

7) 11: 8 (바로의 출애굽 허락)

8) 12: 51 (출애굽)

9) 19- 40장 (여호와로부터 시내산에서 율법 전수)

* 이하 모세의 행적 생략함

 

성경적으로 본 후계자 선택

 

첫째. 후임자 선택에서 가장 첫 번째 고려 사항은 그 공동체의 풍토를 (토양) 잘 아는 자로 선택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한국교회의 후임자 선택 (청빙) 기준은 후임자로 청빙 예정 목사의 이력과 설교와 평판을 주로 참고하여 선택하였다.

그러나 이것을 첫 번째로 고려했다면 첫 단추가 잘못 끼여진 것이다.

왜냐하면, 후임자로 청빙된 목사는 오랫동안 개척 1세대 목사와 성도들이 이루어 놓은 교회 공동체의 풍토를 (토양) 전혀 모른다.

 

그러다가 어느날 청빙된 목사가 부임하여 지금까지의 원로가 이루어 놓은 교회 운영을 무시하고 너무 빨리 자기 방법으로 교회를 운영하게 됨으로  교인들이 반발하므로 인해 교회 공동체 파괴와 분열 현상이 일어난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니 개척 1세대 원로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급기야 교회 문제 해결과 안정를 위해 개입하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이 남의 눈에는 전임과 후임간에 갈등으로 비춰지고 교인들도 두패로 나누어지게 되어 교회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화되어 한국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어서 교회 위상에 큰 추락을 가져와서 결국은 전도의 문을 가로막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

 

후임으로 부임된 목사는 청빙 받은 교회 공동체의 풍토 (토양를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구약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를 (맛디아와 신약 디모데)  선택할 때 전혀 공동체와 관계 없는 새로운 인물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출애굽부터 이스라엘 공동체와 운명을 같이 한 사람 중에 선택하였다. 물론 하나님의 낙점이다.

 

둘째. 전임과 후임간에 관계와 신앙 검증이다.

 

▲     ©예장통합뉴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공동체의 후임자로 선택을 받은 이유는 하나님이 낙점한 것이고 전임 모세와 여호수아와의 관계에서 찾아야 한다.

여호수아는 모세가 살아 생전 여호와와 모세에게 온전히 순종한 것이다.

 

 

14: 30, 38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입성)

27: 17 (모세가 자신의 죽음 이후에 이스라엘 공동체의 여호수아 세우라 명함)

27: 23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안수)

32; 12 (여호수아의 온전한 순종)

34: 9 (여호수아의 순종)

1: 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모세의 시종으로 표현)

 

여호수아는 모세 생전에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였다. 그리고 모세에게는 일등 참모로서 여호와께서 여호수아를 모세 시종으로 표현

 

모세와 여호수아의 관계는 여호와께서 주인과 종으로 표현하고 있다. 여호수아는 모세를 참모 이상으로 자기를 여호와 다음으로 모세의 종으로 모세를 주인으로 섬긴 것이다.

 

그렇다. 전임과 후임의 관계는 후임은 철저하게 전임 목회 생전에 종처럼 전임을 아버지 이상 주인으로 섬긴 자 중에 선택해야 한다. (돌아온 탕자의 표현)

 

한국교회의 문제는 여기서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다.

(물론 100%는 아니고 대부분 전임과 후임자 검증 절차 무시)

 

후임자는 전임 생전부터 그 교회 공동체를 같이 섬긴 자 중에 선택하며 그 중에서 전임 생전에 종처럼 당시 목회자를 하나님 다음으로 주인처럼 순종하며 따르는 자로 선택해야 한다.

이 점을 고려하면 지금 한국교회의 후임자 선택은 상당 부분 잘못된 후임자 선택을 한 것으로 교회의 파괴와 분열의 혼란의 문제가 된 것이다.

 

셋째. 교회 공동체가 후임자 예정자를 상당 기간 검증을 통해서 인정받은 자로 선택해야 한다.

 

▲     ©예장통합뉴스

 

교회 공동체의 후임자는 공동체에서 충분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충분한 검증을 받았다.

 

13:30, 14: 9 (가나안 정탐으로 신본으로 충분한 검증)

14:30 (하나님이 보증)

27: 20 (온 회중이 여호수아에게 복종)

 

즉 여호수아는 전임에게도 인정받고 공동체에서도 충분한 인정을 받은 것이다.

가나안 정탐 12명의 맴버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 2사람만이 신본적이요 긍적적이요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보고를 한 것이기에 결과적으로 가나안에 입성을 보증해 준 것이다. (14:30)

그러나 나머지 10지파 보고자와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어찌보면 모세를 통한 여호와의 온갖 기적을 보고도 불신자와 같은 사람들로 결국에는 광야에서 모두 죽음으로 시체가 된다.

(14:32-38)

정리하면여호수아와 갈렙은 생존 나머지 10지파 따르는 사람들은 모두 재앙으로 죽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모세로부터 후계자로 제사장과 온 회중 앞에서 인정받고 안수받아 정식으로 후계자로 낙점이 완료된다.

 

넷째. 후임자의 신앙을 하나님이 인정해야 한다.

 

▲     ©예장통합뉴스

 

 

27: 18, 1:36, 34:9 ( 여호와께서 친히 여호수아를 신에 감동된 자로 칭함)

32: 12, 34:9 (온전한 순종으로 인정)

 

하나님은 여호수아의 모세를 통한 여호수아의 온전한 순종을 오랬동안 지켜보다가 그의 신앙을 인정하여 그를 모세의 후계자로 세웠다.

 

현재 한국교회는 이러한 성경적인 절차를 무시고 후임자 선택에서 특정인을 (목회자의 자녀와 부목사 후임자 청빙을 헌법이 원천적으로 봉쇄) 배제하므로 인해 후임자 선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이다.

 

왜냐하면, 후임자가 전임과 공동체에서 이러한 검증이 전혀 없었고 오히려 충분히 검중된 사람을 후임자에서 철저하게 처음부터 배제시키고 그 공동체와 전혀 관계없는 자 (부목사도 배제중에서 선택한 것이다.

한국교회의 이러한 후임자 결정 방식은 성경과는 전혀 무관하며 완전히 세상적이요 인본적이요 민()을 중심한 민주주의 방식인 회사 사원이나 국가 공무원 선택하는 방식으로 선택하였기에 문제가 발생된 것이다.

 

후임자 선택에서 현 담임 목사의 (장로 포함) 자녀나 부목사 중에 선택은 원천 봉쇄한 것인데 바로 이것은 신본과 전혀 관계 없고 어찌보면 교회 후임자로 지금가지 잘 이루어 놓은 교회 공동체를 파괴분열시키려는 사탄의 전략에 놀아난 꼴이다.

그리고 이를 세습이라고 홍보하고 투쟁하여 성경적인 후임자의 조건이 충분이 검증된 후임 목회자 선택에서 원천 봉쇄하도록 앞장선 이들은 그가 누구든 (고급 엘리트, 유명세 인물, 신학대 교수나 학생 등) 사탄과 마귀와 귀신에게 전적으로 쓰임받는 것이다.

 

이들은 광명의 천사로 의의 천사로 가장 거짓 행위는 교회 공동체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는데 주도적으로 쓰임받는 자들로 결국 교회에서 이단 중에서 가장 큰 이단 괴수라고 해야 할 것이기에 총회와 교회는 이들에게 속히 통보하여 회개하고 (성경적인 회개 권유) 돌이키지 않을시에는 교회와 노회에서 영원히 제명 출교하여 교단에서 축출해야 한다.

또한 아무리 세상에서 빛과 소금이라는 명분으로 교회에 요구해도 거절할 것은 확실히 성경을 중심으로 거부하며 그 어떤 핍박과 여론에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 언제 일반 국가나 시민단체나 일반 매스컴들이 교회의 전도를 통한 영혼 구원의 성장과 부흥을 도와 준 일이 있는지에 대해 확실히 묻고 싶다. 지금까지 예를 보면 교회의 전도 가로막는 것은 바로 지금까지 위에서 거론한 단체나 분들에게 책임이 있음은 (성경이 아닌 사회 윤리적 접근) 당연하다라고 할 것이다.

 

 

 

         <개척 1세대와 다름없는 교회  후임자 선택 성공과 실패 사례>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 두레교회, 서울교회, 부천 ㅊ교회, 곽선희 목사 후임 소망교회, 주안장로교회 등 그외 다수 등은 위 4가지 조건 중 어느것  불비한 상태로 청빙했기에 실패했습니다.

 

* 목사의 자녀라도 후임자 청빙시에 실패인 경우는  장기간 외국에서 공부하고 들어온 이후 본 교회와  기존 목회자와 동화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부목사든 어느 누구든 본 교회 목사 자격을 갖추고 위 4가지 조건에 맞으면 청빙  서류 제출 가능해야 합니다.   특정인을 처음 부터 후임자로 배제는 비성경적이요 역차별 기본권 제한 교회의 자유와 양심의 자유 위배입니다. 내 교회 목사 선택은 그 공동체에서 알아서 할 일이다. 3분의 2로 통과하면 나머지는 승복해야 한다. 자기들 뜻대로 안됐다고 불복하여 엉뚱한 짓들을 하면 민주시민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자격이 없습니다.   

 

목사 자녀 청빙 실패사례 : 심한 잡음 (전임 목회자 인정)  

(충현교회, 경향교회 등) 

 

목사 자녀 청빙 성공 사례( 약간 잡음 곧 안정적 목회, 교회와 전임 목사 인정)

(감리교 김홍도 목사 3형제 교회, 왕성교회 등, 부천시에만 - 부천동광교회, 기둥교회, 엘림교회, 원미동교회 등)  

* 전국에는 많이 있을 것임     

* 목사 자녀도 공동체가 청빙 거부하면 안되고, 그 누구라도 교회 공동체에서 청빙하면 되는 것이 성경의 뜻이고  국민의 기본권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결론입니다.

 

한국교회는 교파를 망라하여 하나님의 나라 확장과 교회의 부흥과 안정을 원하다면 후임자 선택에서 본인의 졸필이지만 귀담아 들어야 한다. 한국교회는 지금이라도 교회 후임자 선택을 올바르게 해야 할 것이다.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와 예수님의 12제자 보선된 맛디아와 바울의 후계자 디모데와 예루살렘 공의회 의장 야고보의 선택 등은 모두가 다 위에 기준에 맞는 인물로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것이다.     

 

분명히 말씀드리오니 이제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결단은 빠를수록 좋습니다.

 

교회 후임자 선택이나 교회 운영 방식에서 성경적이고 신본적인 방법으로 선택 및 운영할 것인지?  (목사, 장로 자녀든 부목사든 교단내 소속 목사라면 그 누구라도 위 조건에 맞으면 청빙 가능하다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세상과 마귀적인 소리를 경청하여 세상적인 방법으로 선택 및 교회 운영할 것인지?

(인본적인 사고 , 민이 중심된 민주적인 사고 , 여론 등) 

 

통합측 헌법 2편 정치 28조 6항 1호 2호 (목사와 장로의 자녀에 대한 후임자 청빙 배제 법안)

이 법은 오히려 성경적인 청빙과는 전혀 무관한 오히려 인본적인 방법으로 인해 기존 교회 공동체와 전혀 관계없는 목사를 후임자로 청빙하도록 되어 있다. 이로인해 기존 교회에 많은 혼란으로 교회공동체가 파괴 분열되는 것이기에 조속히 폐지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교단 소속 목회자라면 위 조건 4가지에 해당된다면(공동체  풍토, 전.후임간 신뢰. 교회 공동체 검증과 요청, 하나님의 인정) 청빙할 수 있어야할 것이다.

 

 

한국교회여 !

 

지금이라도 이런 방법으로 후임자를 선택하였다면 교회는 개척 1세대가 이루어 놓은 부흥과 안정이 지속될 것이고 이런 방법이 아니어서 교회의 혼란이 지속된다면 지금이라도  결단하고 성경적인 방법으로 돌아가십시오. 그것만이 한국교회와 자기 교회를 살리는 길이고 곧 세계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길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본인의 졸필을 끝까지 읽고 감동받아서 실천하는 교회와 가정 위에 주님의 충분한 은혜와 복이 임하시길 축복하고 소원 기도합니다.

 

부언하면, 지금까지 본인의 생각한 것을 6.26일  오늘 새벽 3시부터 아침 10시까지 졸필로 작성한 것입니다. 부디, 부족한 사람의 졸필의 글로 한국교회와 귀 교회의 교회 운영과 후임 목회자 선정에 도움이 되어서 거듭된 교회 건강한 교회 부흥에 도움을 주었다라면 본인은 그것으로 하나님께 쓰임받은 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하고 주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성경 마 16:17, 고전 10:31, 살전 5: 18 으로 끝을 맺습니다.

주님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2019.06.26.

 

제 글이 충분치 못하다면 주님의 이름으로 양해 바라며 혹여 참고 해 줄 만한 내용이 있으시면 참고 하겠습니다.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장신대 신대원 83기,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육학과와 행정학과 전공,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 사회복지대학원 문학 석사

 

* 기사 내용 이해를 위해 아래 두가지 유튜브 영상을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 6월 13일 4차 공개세미나 및 기도회 중 후임자 기준 내용 발췌

 

 

 

2) 영원한 교회 주일예배 중 신구약 성경말씀에 근거한 후임자 기준 제시 내용 발췌

 

 

* 본인은 인천에서 통합측 장로교의 시무 목사로서 위에 쓴 글에 대해 문의나 설교 요청하시려면 건전한 교파로서 010-4058-1009 로 가급적 문자나 카톡으로 보내 주셔요.

 

지금까지 잘못된 인본적인 사고로 통합측 세습반대 주도자로 27회에 걸쳐 쓴  최삼경 목사 (빛과 소금), 김지철 목사 (강남 소망교회 은퇴), 김동호 목사(높은뜻 숭의교회 은퇴), 주승증 목사(주안장로교회), 오총균 목사(시흥성광교회, 6.25에 쓴 글), 장신대 세교모 교수, 일반 시민단체, 세반연, 일반 사회 언론과 CBS 등으로 저들의 인본적인 잘못된 홍보로 한국교회에 대한 위상 추락으로 교회 전도문을 가로막은 모든 분들에  대한 모든 반박을 이 글로 대체합니다.

(언제, 누구와, 어디든지 공개 토론 가능합니다. 단, 인격적이고 영적인 안목을 가진 분)  

    

 과연  아래 이들은 주인 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세우신 (마 16:17) 오늘의 교회 공동체를 대적하여 파괴. 분열하는 불의한 세력인지 ? 주님이 주인이신 교회를 세우는 건강한 세력인지는 위에 글을 자세하게 읽으시고 본인들이 판단하셔야 합니다.  부디 올바른 판단으로 교회의 주인이신 주님께 놀라운 은총과 상급을 받으시고 잘못하여 책망받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혹여 본인들의 잘못을 인정하고 회개하여 돌이키면 주님과 그리스도인 모두는 용서하실 것입니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