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 목사님에게 두번째 질문 드립니다.2

진정한 맘몬과 우상숭배자는 누구인가?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7/04 [10:56]

김지철 목사님에게 두번째 질문 드립니다.2

진정한 맘몬과 우상숭배자는 누구인가?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7/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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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님께 두번째 질문을 드립니다. 2

 

김지철 목사님 근간 편안히 잘 계시겠지요? 목사님이야 말로 한국교회에서 인간적으로 보면 거대한 골리앗 같은 인물이기에 김목사님의 말은 우리 같은 민초들의 말과는 남들이 들으면 전혀 다르게 들릴 수가 있습니다. 김목사님의 말은 작년 같으면 엄청난 파워가 있기에 일반 언론과 기독교 언론과 시민단체 등에서 엄청난 폭발력으로 퍼져나가서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처럼 들려졌습니다. 그래서 일반 메이저급 언론과 기독언론의 거대한 골리앗과 같은 CBS에서 이리저리 자기들 마음대로 편집하여 확산된 것입니다.

 

김지철 목사님 !

 

아직도 명성교회에 대해 작년 같이 똑 같은 생각을 하십니까?

 

김지철 목사님은 특정교회 원로 목사님에게 공개적으로 총회를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한국교회에 부흥을 주도한 명성교회에 대해 오히려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는 프레임 쓰워서 한국교회 쇠락 현상에 대해 몽땅 그 교회가 무슨 큰 책임이 있는 것처럼 말했더군요. 목사님께서는 명성교회가 무슨 큰 권력을 휘둘러서 재판에도 압력 행사를 행하여 유리한 판결을 받은 것처럼 뉘앙스를 말했더군요.

 

김목사님도 명성교회가 국내외적으로 얼마나 많은 헌신한 것에 대해서 모른다고 외면 하시지는 않겠지요? 그리고 김목사님은 장신대 근무시와 곽목사님이 세운 소망교회 재직시에 무엇을 얼마나 국내.외적으로 헌신하여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을 주셨는지요 밝혀 주셔요.

 그럼 특정교회가 국내.외적으로 실시한 봉사 활동을 김목사님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제가 파악한 것을 중심으로 말씀드려 봅니다, 명성교회 원로 목사님은 주님의 은혜로 국.내외적으로 귀하게 쓰임받은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모세와 다윗과 베드로와 바울이 많은 허물이 있지만 주님은 그들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이루어나가는 것은 성경이며 사실입니다. 주님은 김원로님에게 설혹 허물이 있다손 치드라도 명성은 김삼환 목사님과 그 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오늘 같은 엄청난 교회 공동체를 이루셨고 앞으로도 현재 위임하신 목사와 그 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더욱 주님의 나라를 확장 이루어 나갈 것을 믿으시고 더 이상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간여 마시기 바라며 지금까지 본인이 그 교회에 대해서 한 막말과 선동에 대해 분명히 회개와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공교회란?

(많은 목회자와 학자들이 공교회 개념을 잘 알지 못하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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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모든 정상적인 교회의 주인은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16:17)

그 말에 대해 부정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그렇다고 세상에 모든 교회에 대해 감놔라 대추놔라 간여합니까? 제가 주님께서 김경진 목사님에게 위임하신 소망교회에 대해 공교회라는 이름으로 시시콜콜 간여하여 제가 운영하는 신문(예장통합뉴스)에 글을 올려서 사회 여론을 조장하여 문제를 일으킨다면 어떻게 하시렵니까?

 

공교회의 개념은 제가 주제 넘게 말하면 그렇게 해석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님께서 노회를 통해서 명성은 김삼환 목사님에게 지금까지 운전대를 맡기셨고 그 뒤는 김하나 목사께 맡기셨습니다. 공교회를 그런 용도로 쓰면 안됩니다. 명성이나 소망이나 그 어느 교회도 주님이 주인이심을 정상적인 목회자라면 부정할 분은 없습니다. 다른 목회자에게 맡긴 교회에 간여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것이고 공교회란 개념 자체를 모르는 무지의 소치입니다.

 

정리하면 모든 교회는(성도들이 모이는 단체는 노회. 총회 등) 공교회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공교회에 위임한 분이 계십니다.

 

, 자신에게 맡기지 않는 교회에 대해서 간여하여 문제를 일으킨다면 진정한 주인이신 주님께서 자신의 교회에 대해 분열. 파괴하는 자로 인정하여 주님의 인내의 도가 넘으시면 주님이 직접 무서운 채찍을 드실 것입니다.

 

김목사님 지금 주위를 잘 살펴 보셔요

 

무슨 뜻인지로 유명한 김모- 목사- 그 분은 심한 채찍을 한방 맞고는이제야 성경이 보인다-라고 페이스북에 글을 남겼더군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채찍 맞기 전에는 성경을 제대로 못봤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도 세상에 온통 자기만이 성경을 다 알고 세상의 모든 교회가 자기에게 맡긴 것처럼 일반 및 기독 언론에 나가서 얼마나 한국교회를 해치는 언행들을 하고 다녔습니까? 성경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김지철 목사님 !

 

김목사님은 평생 교수 평생 대형교회 위임목사 은퇴시에 엄청난 전별금과 각종 명목으로 특혜를 받고 지금도 그 특혜로 살고 계시겠지요? 과연 목사님은 도대체가 무슨 일을 얼마나 하셨습니까? 김목사님은 평생토록 엄청난 특혜만 받으시고 주님께서 다른 이에게 맡겨서 피눈물로 세운 교회에 대해 공을 알아주지는 못할 망정 얼마나 교회를 해치는 흠집과 그 교회 원로에게 그런 막말을 하셨습니까? 진심으로 그 앞에 가서 교회와 목사님에게 주님께 사죄하기 전에 먼저 사죄하셔요.(요일 1:9)

 

이 문제에 대해서 소망의 어느 누구도 굳게 입을 닫고 있으니 목사님 스스로가 진실하게 주님 앞에서 대답해 보셔요. 김목사님이 무슨 한국교회를 위해서 대단한 일들을 하셨다고 말입니다. 지금 본교단 75% 정도의 목사들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명성은 지금도 이름도 빛도 없이 이런 교회의 목회자들을 돕기 위해 얼마나 동분서주 하는지를 한번 가서 확인해 보셔요

 

제가 파악한 명성교회 봉사에 대해서 김목사님 잘 모르시기에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김목사님은 겸손하게 인정하셔야 합니다

 

 명성에서 국외적으로 헌신한 대표적인 나라 3군데

 

1. 한국전쟁에 참여한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에 대지 25,000227병상 직원수 63035개 진료 월 14,000명 외래 환자 월 3,000 입원 환자 돌봄으로 운영하는데  대한민국 병원으로 알려짐 (MCM 병원) 국위 선양 지정병원 유명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수백억을 들여서 병원을 건축하여 명성 의과대학 운영하며 국내 수련과정 기아에 허덕이는 국민들에게 엄청난 의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2. 필리핀 마닐라 한국 아카데미(1994) 국제학교 선교사님들 자녀들에게 국제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교육 받은 선교사 자녀들이 유수 대학에(연대. 한동대 등) 입학하여 훌륭한 학생들로 키워져서 사회에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3. 캄보디아에 선교센터를 설립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교회를 개척 하였고 현재 중, 고등학교 설립 중에 있습니다.

 

 국내적으로 헌신한 사례 (제가 알고 있는 중요한 사례만 소개)

 

1. 민간 아가페 교도소 설립 300여억원 중 명성 지원 65

2. 전국 장학관 6개 운영(농어촌 교회 목사님들의 자녀)

3. 부실 사학 영광여중, 고등학교 인수 운영

4. 부실 안동 성소병원 인수 운영 성공

5. 평화의 집 운영 위안부 보금자리 설립

6. 농어촌 미자립교회 50억 출자로 지원 1,300여개 교회(빛과 소금. 교회 합쳐) 

7. 외국인 근로자 디아스포라 5층 건물 건축하여 운영 450명

8. 가나안의 집 운영 5(홀사모 지원, 고아 지원)

    선교관 운영 (선교사 기거)

9. 도서관 5층 건물 운영 15만권

10. 장신대 38억원 정도 지원

11. 총회 이기풍 20억 총회 장학재단 기금 헌금

12. 총회 유지 재단 건축 부지 15억 기증

13.  총회 현 건물 건축 상당 지원

14. 군선교 지원 등 논산훈련소 연무대 예배당 건축 22억 지원

      피아노 4억 지원

15. 해외 선교사 500여명 지원 중

 

김지철 목사님은 전임인 곽목사님이 즉 남이 세운 터 위에서 황제같은 대우받으며 종교 권력과 엄청난 특혜를 누리면서 사신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고도 남을 비판할 수 있을까요? 평생 양지인 교수에서 또 다른 양지 대형교회 목사로 근무하고 은퇴시에도 엄청난 은퇴금(50억 소문)과 개인적으로 많은 교우들이 전별금조로 드렸다라는 소문도 진실인지는 몰라도 많이 들리더군요.

 

그러나 소망교회 어느 누구도 모르고 굳게 입을 다물면서 본인 김지철 목사님께 물어 보라는 말만 하더군요. 오직 진실은 김지철 목사님 본인과 하나님만이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사실이라면 목사님은 정말 돈을 좋아하는 맘몬이요 돈에 가치로 하면 우상숭배라는 소리를 들어도 변명할 여지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고도 남이 피눈물로 세운 교회 목사님에게 존경을 못해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 총회재판국에서 합헌으로 판결한 것을 거짓으로 선동하여 작년에 신.불자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여 명성교회를 향해서 이런 독설을 했습니다.

 

- 총회를 떠나십시오- 무슨 자격으로 이런 말-

정작 총회를 떠날 분은 김지철 목사님이십니다.

 

조그마한 양심이라도 있고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지금이라도 회개하시고 사과하셔야 합니다. 본 교단 총회도 명성교회 문제인 총회 현안으로 지금도 갈피를 못잡고 현 임원들(103회기) 불법결의 문제로 식물 임원이라는 말들을 합니다.

 

김삼환 목사님과 김지철 목사님의 관계성

(소문으로 들은 이야기인바 본인의 해명 바람)

 

김지철 목사님이 소망교회에 부임하여 어떻게 보면 바람 잘날 없었습니다. 전임 곽선희 목사님과의 갈등과 당회원들과 부목사와 교우들과의 법원 소송 등으로 누구의 잘못이든 김목사님도 많은 시련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그렇다면 명성 원로 김목사님은 지금까지 개척하여 그런 교회를 이루신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시련을 받았겠어요.

 

제가 알기로는 김목사님이 부목사와의 갈등으로 구타사건 발생이후에 병원에 입원시에 당시에 김삼환 목사님께서 병원으로 심방 가셔서 위로와 기도해 드렸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일단 누구의 잘못이든 대형교회 목사가 어려움을 당해서 병원 입원했다라면 피차 큰 교회를 담당하는 목회자로 심방가서 기도하고 위로하는 것이 도리라고 하면서 찾아 간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김지철 목사님은 근간 수년간 명성 김목사님이 그렇게도 수난을 당할 때 명성 김삼환 원로님에게 어떻게 하셨습니까?

마치 간음한 여인이 사람들에게 붙잡혀 와서 초죽음 상태서 돌을 든 사람과 같은 행동을 하셨습니다. 사실 간음도(세습) 하지 않으셨지만 억지 모함을 하니까김목사님은 그 자리에서 돌을 들고 던진 것과 다름없는 행동을 작년에 하셨습니다. 아니 돌을 크게 던졌습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베푸신 은혜를 모른다면 짐승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아니 짐승도 인간보다 더 의리있는 동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반려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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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님 몇가지 더 묻고 싶습니다. 대답해 주셔요 만약에 제 글에 대답하지 않는다면 인정하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첫째.  소망교회 후임자 선택의 문제

(후배 교수 협동 목회 위치에서 바로 위임목사로 청빙)

 

현재 위임목사인 김경진 목사는 목사님의 재직시에 협동 인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건 불법이요 이것이야 말로 자신의 말을 잘 듣는 후배 목사를 청빙한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사실이라면 지금이라도 김경진 목사는 소망교회에서 사퇴해야 합니다. 이는 마치 부목사를 직접 위임목사로 청빙하는 것과 같은 불법이나 다름 없습니다.

, 합법을 가장한 불법입니다. 우리 교단법에는 협동목사 제도는 없습니다. 이러한 직함은 부목사와 별로 다를바가 없습니다. 그러니 부목사에서 위임목사로 청빙한 것과 같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김경진 현 위임목사는 협동목사로 상당한 금액을 매월 수령한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김경진 목사는 불법적으로 위장하여 위임목사로 청빙되었다면 지금이라고 사표 제출해야 한다. (학연 세습- 이미 세습하기로 작정하고 오랜기간  후배를 협동 목사로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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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학연 세습

(같은 장신대 교수에서 또 다른 후배 교수를 청빙)

 

김목사님도 장신대 교수로 재직하시고 강남 소망교회로 부임했습니다. 그런데 김경진 목사 역시 장신대 교수로 재직시에 협동 목사로 그리고 김목사님의 뒤를 이어서 승계한 것입니다. 이것은 학연 세습입니다. 아들을 승계한 것은 혈연 세습이라고 한다면 교수가 자기가 잘 아는 후배 교수로 승계한 것은 학연 세습이다. 명성은 혈연 세습이라고 온통 난리를 피우는데 목사님은 중심이되었습니다. 대학교수로서 또다른 후배 대학교수를 청빙한 것은 학연 세습 으로 봐도 무관할 것입니다.

 

   세습이라고 억지로 붙여보면,

혈연 세습, 학연 세습, 지연 세습, 조상 세습

(총회장 자식 총회장, 교수 자녀 교수 , 장로 아들 장로,  집사 아들 집사, 권사 딸 권사 등은 모두 다 세습입니다.)  그러면 양과 소는 누가 키웁(돌봄)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요 남이 하면 불륜이다.’ 이건 순전히 이중잣대입니다. 자신의 후임에게는 십자가의 고통을 물러주는 것이고(김경진 목사 위임식에서 본인이 한 말) 명성은 아들에게 부귀영화를 물러주는 것이라고 비판한다면 이 또한 이중잣대라고 봅니다.

 

어찌하여 본인의 교회는 십자가를 물러주고 명성은 부귀영화를 물러주는 것이다. 김목사님 명성은 소망보다 여러갑절 더 큰 대형교회로 알고 있습니다. (동시 좌석 7500 좌석)

소망보다 명성이 훨씬 교회 규모가 큽니다. 그렇다면 똑같은 공교회의 개념의 주님의 교회로 인정한다면 소망보다 명성이 여러갑절 십자가가 더 무거울터인데 어찌하여 자신에게는 로맨스로 명성은 불륜으로 매도하십니까?

 

혹여 명성도 소망처럼 자신이 영향을 행사할 수 있는 장신대 후배를 후임으로 넣으려다 그렇게 안되니까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한국교회 위하는 척 하면서 오히려 명성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거룩한 분노로 포장한 것은 아닌지요?

 

셋째. 동성애 문제 대처

 

김목사님은 소망교회 시무 중에 이런 소문이 있더군요. 당시 동성애를 막으려고 장로님들이 동성애 반대 서명을 받으려 하는데 김목사님은 도와주기는 커녕 장신대 교수들의 부탁으로 오히려 장로님들에게 동성애 반대 서명 중지하라고 압력 행사했다는 소문이 돌았습니다. 물론 이 말이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본인이 사실 유무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장신대학 교수들의 동성애에 대한 사고를 보니 충분히 그럴 수가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초록은 동색이라고 장신대 교수들은 지금까지 학내 동성애 문제에 반대 성명서라든지 어떤 제지도 했다라는 소문을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동성애 반대 교수들이 장신대에서는 많은 어려움을 당한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북한의 세습에 대해서는 성명 발표나 아무런 말들을 하지 않으면서 왜들 명성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이라고 프레임을 걸어서 선동하셨는지요? (헌법위 해석 여러번,  총회재판국 판결   등)

 

명성에 목사 청빙은 순전히 장로교 개교회 직원 선택에 자유이며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왜들 진리 문제도 아닌데 개교회 목사 청빙 문제를 갖고 명성 죽이기에 그리도 혈안이 되셨는지에 대해 분명한 답변을 바랍니다. -- 너나 잘 하세요 영화의 한 장면을 기억 하세요

 

장신대 교수들 문제 많다. 이번에  총회에서 분명히 짚어야 한다. 동성애에 대해서는 굳게 입을 다물고 합법적인 청빙을 세습으로 올무를 씌워 학생들을 선동하여 교회 파괴 분열 행위에 대한 그들의 태도를 지적해야 한다.

 

장신대를  비롯한 신학대학 교수들의 문제 (개교회 청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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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교수에서 중, 대형교회 목사 자리 차지한 분들

(제가 알고 있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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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목사 (전 장신대 교수)

(전 새문안교회 위임목사, 장로들과 갈등, * 사표 소동, 세습법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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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 (전 장신대 교수)

(전 소망교회, 전임과 심한 갈등, 부목사 장로 성도들과 수년간 법정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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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목사 (전 장신대 교수)

(현 소망교회, 전 장신대교수, 소망교회 협동목사로 위임목사로 불법 승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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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중 목사 (전 장신대 교수)

(주안장로교회 목사 주기철 목사의 손자로 혈연 세습이라고 보는 분들도 상당)

* 나겸일 목사 후임으로 여러 잡음과 교회 교인수는 날로 하락 중인 것으로 듣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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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요한 목사 (신일교회, 전 장신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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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호 목사 (전 주님의 교회, 전 장신대 교수 )

 

 

지방 신학대학 출신 교수로서 교회 목사로 나가신 분

 

박영호 목사(포항제일, 전 한일장신신학대학)

최광선 목사(순천 덕천교회,  전 호남신학대학)

황순환 목사(청주 서원경교회, 전 대전신학대학)

 

교수 출신 목사들이여 !

 

이제 일단 청빙받아서 개교회 목회한다면 자신에게 주어진 교회나 잘 돌보시고 남의 교회에 대해 감,대추 놔라 마세요. 자신이 직접 개척도 안 해보고는 무슨 말을 합니까?

목사가 교회를 위해 생명을 걸고 피흘린다면, 신학대학 교수도 자신에게 주어진 학문에 전념하기 위해 생명을 걸고 개교회에 대해 기웃거리지 말아야 합니다.

 

장신대를  비롯한 교수들이여 !

 

저는 올해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으니 권면합니다.

(국산 71세 호적 69세, 목회경력 35년, 교사경력 20년 )

이제부터 교수로서 미래의 목회자 양성하는데 신학생들을 성경과 기도로 학문 연구에 전념하여 차세대 교회 지도자들을 잘 길러 주셔요. 이것이 님들이 해야 할 일입니다. 학생들을 선동하거나 쓸데없이 총회 현안이나 지교회에 대해 정치적으로 기웃거리지 말고 --

거듭 부탁합니다. -- 너나 잘 하세요 영화의 한 장면으로 끝을 맺습니다. 언제나 누구든 반론 및 토론에 응할 준비가 항상 되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7.04.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회법연구회회장, 방송통신대학 교육.행정학과.

인하대학교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사회복대학원 문학석사, 사회복지사 4

대학겸임 및 초, 특수학교 20년 경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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