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윤실 손봉호 교수는 교회를 위해 선인가 ? 해악인가 ?

장신대 임성빈 총장 (기윤실 이사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7/05 [08:08]

기윤실 손봉호 교수는 교회를 위해 선인가 ? 해악인가 ?

장신대 임성빈 총장 (기윤실 이사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7/0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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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는 (장신대 임성빈 총장 기윤실 이사) 기독교의 선인가 ? 해악인가? 1

 

나와 기윤실

   

나는 기윤실에 (기독교윤리실천운동) 회원이다. 2003년에 기윤실에 목적을 좋게 생각하여 그때부터 매월 얼마 안되지만 (5000) 현재까지 (2019.07) 16년째 후원하고 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기윤실에 대해서 솔직하게 많은 실망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기윤실이 거대한 골리앗과 같은 기독교 시민단체가 되었다. 이제는 교회를 위하는 척하면서 오히려 교회를 파괴, 분열하려는 단체로서 교회에 해악을 끼치는 단체가 된게 아닌가 싶을 때가 많다.

 

이제는 그 휘하에 많은 전문가 교수들을 두고 사회 이곳 저곳에 간여하지 않는데가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 거기에 개입하는 사람들이 대학교 교수들이다. 그러니까 자신들은 쉽게 말해서 의식주에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일반적으로 교수들은 죄송하지만 자기들 딴은 배울만큼 배웠다 라고  하여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들이 알고 있는 바와 생각들을 일방적으로 주장한다. 이런 형태를 좋게 보면 소신이라고 하고 안 좋게보면 고집이라고 한다.  성경 삼상 15:23 사울을 향해 고집 (완고)은 우상숭배라는 말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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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와 사랑의 교회 죽이기에 앞장 선 기윤실

 

그러나 오래전부터 시들지 않는 교계 뜨거운 감자 같은 것은 국내뿐 아니라 세계 최대 장로교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합동측 사랑의 교회와  통합측 '명성교회' 문제이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문제는 개인 목사 자격과 현재 서초동 법원 근처 교회당 건물 건축시에 공공부지 사용 문제인 것 같고, 명성교회는 김삼환 목사가 37년간 교회를 개척하여 한국과 세계에서 가장 규모 있고 모범된 교회로 소문난 교회였다.

 

나는 사랑의 교회에 대해서 어떤 기자가 나에게 해법에 대해 묻길래 솔직하게 나는 잘 모르고 우선 통합측 총회가 작년 103회기 총회에서 불법적인 결의를 많이 해서 지금 엄청 시끄럽기에 거기에 주님이 주신 은사로 총회와 소속 지교회가 어려움을 겪는 문제에 대해 나름의 봉사를 하고 있다라고 양해를 구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사랑의 교회에 대해 살펴 보려고 한다.

 

     나는 평소에 나름에 신앙과 지론이 있다.

 

— 세상만사 어떤 문제든지 답은 있다. , 내가 그 해법을 모를 뿐이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는 인생 만사 모든 문제에 대해 답이라고 평소에 보기에 믿음으로 보면 해결하지 못할게 없다. 하나님은 천지만물의 창조자요 이생과 저생의 주관자이시다. 그리고 그 분이 나의 아버지이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자라고 부른다. 그런데 무엇이 두려운가 ?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인데 세상만사 모든 문제가 그 분의 손 안에 있는 것을 나는 신앙 안에서 너무나 확신하기 때문이다.

 

청계천 광장에서 명성을 불법세습으로 몰아 문화행사 ?

 

이번에 07.09.() 청계천 광장에서 무슨 문화제 행사를 하는데 그 제목이 명성교회 불법세습 철회하라’ 이다. 거기에 주동적으로 쓰임  받는 사람 중심에 손봉호 교수 (고신대 석좌교수)와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기윤실 이사) 있다는 것이다. 나는 이 내용과 이것을 주도하는 분들을 보면서 내 가슴에 불이 붙기 시작했다. 한국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는데 가장 주도적으로 기윤실이 쓰임 받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성교회가 정말 불법 세습인가 ? 한국 기독교 안에 1세대 개척교회로 부흥 성장시켜서 후임자로 영적 계승하는 과정에서 전임의 자녀가 후임자로 청빙되어 목회하는데가 대략 300여곳이 넘는 것으로 안다. 그런데 왜 유독 명성교회에 대해 합법인 것을 (총회 재판국 판결에서 합헌) 불법세습이라고 독재자 타도하듯이 끈질긴 집착과 목놓아 외치는지 묻고 싶다.

 

그럼 명성교회가 정말 세습한 것인가 ?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우선 낱말부터 살펴 보자. 세습이란 이제까지 북한 김일성 부자와 김정일 부자에 대해 우리는 세습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기업체에도 (승계) 잘 쓰지않는 용어인 세습이라는 단어를 교회에 대해서 쓰기 시작했고 거기에 기윤실이 (손봉호 교수) 큰 몫을 했다고 본다.

 

교회 세습이란 ? (불법)

 

교회 공동체가 교인의 동의없이 일방적으로 아버지 목사가 자녀에게 교회를 승계하는 것

 

교회 청빙이란 ? (합법)

 

교회 공동체가 공동의회가 소집된 회의에서 회원의 3분의 2가 동의하여 노회에 승인을 받는 것이다.

 

그러면 명성교회가 불법세습인가를 살펴보자.

만약에 불법 세습이 아니라면 기윤실은 크게 회개와 사과를 반드시 해야 할 것이다,

 

명성교회에 후임자 선정 과정에 대해

 

명성교회는 김삼한 목사님이 약 40년 전에 지금의 명일동 근처에서 본인이 개척하여 국내와 세계 최대 장로교회로 성장 부흥시켰으며 201512월 말로 공식적으로 은퇴하고 그 뒤를 이어 아들인 김하나 목사가 통합측 헌법에 절차에 따라 당회와 공동의회와 노회에 허락받고 201711월에 정식적으로 위임목사 예식을 통해 합법적으로 지금 목회하고 있다.

 

그런데 왜들 불법 세습이라고 하는가? 이렇게 주장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분명한 무슨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고의적으로 교회 문제를 일반 매스컴과 사회에 거짓된 정보를 흘려서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 중심에 기윤실이며 대표적인 인물 손봉호 교수와 본교단 장신대 임성빈 총장이 (기윤실 이사)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명성교회는 불법세습인가 ?

 

2017년 당회 결의 – 공동의회 (74.5% 찬성결의) - 서울동남노회 위임목사 허락 위임목사 예식과 취임(2017.11.)

통합측 헌법 정치 2861(해당교회에서 은퇴하는(사임) 목사의 배우자와 직계비속과 배우자)는 헌법위원회 해석도(101회기- 103회까지) 일관되게 명성교회 후임자 문제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음을 해석하였다. * , 은퇴한 목사에게는 이 조항을 적용하지 못한다.

 

서울동남노회 일부 비대위들이 문제를 제기하여 총회재판국에서 2018.08.07.에 재판국원 15명 중에 8:7로 합헌 판결한 것이다.

* 헌법 3편 권징 3342총회 재판은 선고한 날로 확정된다

 

 

명정위 단체

 

명성교회 정상화라는 단체에 대해서도 똑똑히 알고 동조해야 한다. 이들은 명성교회 교인 중에서 아주 소수자로 공동의회에서 반대표 (24.5% 정도)를 던져서 자기들의 뜻대로 안되어서 명정위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명정위 사람들은 성경은 거론하지 않아도 민주주의 민주시민으로서의 자격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소위 자기들의 뜻대로 (공동의회에서 위임청빙 거부) 되지 않았다고 하여 이런 방법으로 투쟁하고 거기에 기윤실을 비롯한 몇몇 단체들이 합세하고 있다.

명정위는 본인들 스스로가 투표에서 거절되었으면 지금이라도 결과에 깨끗하게 승복하라.

이것이 민주시민의 기본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의 50%가 지지하지 않고도 대통령이 되어서 국가를 통치하고 있다. 그런데 허구한 날 정당한 사유 없이 하야를 요구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 왜들 기본을 모르는가에 묻고 싶다.

 

기윤실에 대해서

 

 

손봉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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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를 중심으로 (장신대 임성빈 총장 이사) 설립된 기윤실이 나름의 기독교인들이나 불신자들에게 나름의 좋은 성과를 거둔 것도 인정한다.

그런데 이제는 기독교계에 최대로 거인 골리앗이라는 단체로 전락하여 교회를 도와서 복음 전파에 득을 주기는 커녕 한국 기독교에 해악을 주는 단체로 전락했다.

 

왜냐하면, 일반 교수들이 교회와 목회에 대해서 솔직하게 얼마나 알고 있는가 ? 자기들의 학문 전공 분야에서 남보다 조금 더 연구하여서 강단에 선 것이지 마치 세상 만사를 다 아는 것처럼 이것저것에 대해서 말한다면 그것은 정말 교만이요 아집이요 독선이라고 본다.

그럼 과연 그들이 복음 전도를 통한 주님의 나라 확장과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에 무슨 도움을 주었는가 ?

물론 교회도 하나님 안에서는 구원은 받았지만 인간들이 모이는 신앙의 공동체 집단이다. 그러니까 많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고 이제는 사회 구석구석에 주요한 인물 중에 기독교인들이 없는데가 없을 정도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문제가 발생된다.

그래도 하나님은 부족하고 죄 많은 인간들이 모이는 교회를 세운 목회자를 통해서 일하심을 알아야 한다.

 

이스라엘 출애굽에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서 가나안으로 이끌 듯이 명성교회라는 교회는 김삼환 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일하신 것을 인정해야 한다. 출애굽의 지도자인 모세가 다 잘해서 하나님은 모세의 대적자들을 처벌한 것이 아니다.  (14)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다윗이 다 잘해서 하나님은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하더라고 한 것은 아니다.(13:22) 베드로가 잘해서 그에게 예수님이 찾아가서 당신의 생명 사업을 맡긴 것이 아닌 것을 알아야 한다. (21)

 

한국 기독교의 원로인 조용기 목사님이나 김삼환 목사님이 몽땅 깨끗하여 한국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하나님이 이들을 사용하신 것이 아닐 것이다.

하나님이 허물없는 인간으로 영혼구원 사업을 맡기신다면 그 누구가 쓰임 받을 수 있는가 ?

손봉호 교수님은 지금까지 몇 명이나 본인이 전도하여 주님의 나라로 사람들을 이끄셨는지요 ?

그리고 교수님은 서울대 교수, 명예교수로 또한 고신대 석좌교수로 기윤실에서 사실상 최고의 수장으로 한국교회 이교회 저교회 작은 사건도 크게 확산하고 불법도 세습도 아닌 명성교회에 물고 늘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기윤실에 손봉호 교수를 비롯한 (장신대 임성빈 총장 포함) 여러분들은 한국교회를 세우는자 인가요 ? 파괴하는 자인가요 ? 교수님은 성령의 사람인가요 ? 아니면 그 반대자인가요 ? 묻고 싶네요. 명성교회에 대해 진심으로 사랑과 관용의 마음으로 먼저 보는 것이 아니라 무조건 교회 죽이려고 작정한 것과 같은 각종 발언을 쏟아내시고 합법을 불법으로 선동하여 한국교회와 어려움을 겪는 지교회에 더욱 어려움을 확산시키는데 앞장을 서고 있습니다.

 

 

 

장신대 임성빈 총장 (기윤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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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목사 (미래목회와 말씀연구원) 와 임성빈 장신대 총장은 한국교회에 득인가 ? 실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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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임성빈 총장은 평생 교수로 지금까지 양지에서 지내면서 교회를 한번도 교회 다운 생개척해 교회를 운영해 보지도 않고 남의 세운 교회에 대해 불법세습 운운 한다는 말인가 ?

그리고 그런 단체에 이사로서 본 교단의 교회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면 그들을 잘 이해시켜야 할 책임이 있건만 오히려 그 중심에 서서 자기 교단의 교회를 국내 최대의 신학대학 총장이 그 영광을 교회 죽이는데 그 직위를 사용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그 책임을 어떻게 다 감당하려고 하는가 ?

 

명성교회에 대해서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그런 여러분들은 한국교회와 국익을 위해 국내외적으로 무슨 일을 하셨습니까 ? 명성은 하나님이 김삼환 목사와 그 교회 성도들을 통해서 엄청난 일을 하셨습니다. 인정하셔요.  그것이 신앙인 이전에 민주시민입니다.

 

명성이 불법도 아니고 세습도 아닌 것을 가지고 청계천 광장에서 교회 내부의 일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는 불신자들 앞에서 한국교회 망신이란 망신은 다 시켜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것인지 ?

명성의 후임자는 그 교회 공동체가 결정한 것이 성경이요. 민주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왜들 난리입니까 ? 왜 그 중심에 기윤실이 주도합니까 ? 장신대 총장 임성빈 총장은 배우는 신학생들을 선동하여 청계천 광장에서 한국교회 망신주는 의도가 무엇인가 ? 명성은 개교회 목사 청빙이다.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선출한다. 개 교회 목사는 그 공동체가 선택한다. 왜 외부 단체들이 왈가불가하는가 ? 님들이 그 교회에 무슨 봉사와 헌금을 얼마나 했는가? 명성교회가 교회당 건축할 때 벽돌 한 장이라도 헌신한 일이 있는가 ?

 

부탁드립니다.

 

청계천 광장에서 (07.09)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는 한국교회 망신주기를 중지하기를 바란다.

만약에 그 더럽고 추한 굿판의 춤을 계속 춘다면 하나님의 심판이 분명히 님들에게 임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교회와 개교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16:17) 때문이며 당신의 교회가 파괴 분열되는 것을 더 이상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속히 중지하십시오.

 

2019.07.05.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회법연구회회장,  방송통신대학 교육.행정학과.

서울신학대학사회복지대학원 문학석사,  사회복지사 4

대학겸임 및 초,특수학교 20년 경력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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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에서 국외적으로 헌신한 것을 알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사례 국외 3군데)

 

1. 한국전쟁에 참여한 아프리카 에디오피아에 대지 25000227병상 직원수 63035개 진료 월 14000명 외래 환자 월 3000 입원 환자 돌봄으로 운영하는데 보는 대한민국 병원으로 알려짐 (MCM 병원) 국위 선양 지정병원 유명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수백억을 들여서 병원을 건축하여 명성 의과대학 운영하며 국내 수련과정 기아에 허덕이는 국민들에게 엄청난 의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2. 필리핀 마닐라 한국 아카데미(1994KWMA) 국제학교 선교사님들 자녀들에게 국제학교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교육 받은 선교사 자녀들이 유수 대학에 (연대 한동대 등) 입학하여 훌륭한 학생들로 키워져서 사회에 크게 공헌하고 있습니다.

 

3. 캄보디아에 선교센터를 설립하여 국가적으로 많은 교회를 개척 하였고 현재 중, 고등학교 설립 중에 있습니다.

 

국내적으로 헌신한 사례 (제가 알고 있는 중요한 사례만 소개)

 

1. 민간 아카페 교도소 설립 300여억원중 명성지원 65

2. 전국 장학관 6개 운영(농어촌 교회 목사님들의 자녀)

3. 부실 사학 영광여중, 고등학교 인수 운영

4. 부실 안동 성소병원 인수 운영 성공

5. 평화의집 운영 위안부 보금자리 설립

6. 농어촌 미자립교회 50억 출자로 지원 1300여개 교회

7. 외국인 근로자 디아스포라 5층 건물 건축하여 운영 수백명

8. 가나안의 집 운영 5(홀사모 지원,  고아 지원)

선교관 운영 (선교사 기거)

9. 도서관 5층 건물 운영 15만권

10. 장신대 38억원 정도 지원

11. 총회 이기풍 20억 총회 장학재단 기금 헌금

12. 총회 유지대단 건축 부지 15억 기증

13. 기타 총회 현 건물 지원

14. 군선교 지원 등 논산훈련소 연무대 예배당 건축 22억 지원

     피아노 4억 지원

15. 해외 선교사 500여명 지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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