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총회에 대한 우려 표명 -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기자회견 (규칙부장, 헌법위원장, 총회재판국장)

7.12.(금) 오후 1시 기자회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기자회견(규칙부장, 헌법위원장, 총회재판국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7/07 [09:15]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총회에 대한 우려 표명 -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기자회견 (규칙부장, 헌법위원장, 총회재판국장)

7.12.(금) 오후 1시 기자회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기자회견(규칙부장, 헌법위원장, 총회재판국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7/07 [09:15]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전 총회법리부서장들의 총회에 대한 우려 입장 표명

 

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규칙부장, 헌법위원회장, 재판국장) 최근 총회 현안에 대한 우려를 예장통합뉴스인터넷 신문에 알려 왔습니다. 통합 총회는 합동과 분열 이후 (1959) 60여년간 사랑과 은혜와 화합으로 그간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켰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103회기 총회 진행과 그 이후 후속 처리에 대한 총회 현안 문제에 대해 총회는 원칙적인 헌법과 절차에 따라 운영하는 것에 대한 미숙으로 현재 교단의 위상이 추락되고 있는 것임을 듣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한국교회에 부흥과 성장을 가로 막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 않습니다. 

 

이에 과거 총회 봉사로 법리부서장을 역임했던 우리들은 그냥 수수방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통한 우리들의 입장을 알려서 본 교단 총회가 성경과 헌법을 기준으로 운영되어 더 이상 남에게 조롱받지 않고 하루 속히 총회가 굳건히 세워지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아 래

 

1. 기자회견 일시 : 2019.07.12. () 오후 1 : 30

 

2. 장소 :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 입구

(총회 회관)

 

3. 기자회견 내용 및 총회장  면담

 

최근 총회 운영에 대한 우려 표명과

기자회견후 총회장 면담

 

4. 주관

 

통합 총회 전법리부서장 (규칙부장, 헌법위원회장, 재판국장)

* 은퇴자 포함

 

                  준비위원장

        주명수 목사 (순천남노회 공로목사)

* 전 총회 규칙부장,  전 헌법위원장 각각 3회 역임

 

                             2019.07.06.

 

준비위원장 주명수 목사 (순천남노회 공로목사)

 

목사 위원

김석환 목사 (서울강동) 이남순 목사 (서울)

정재훈 목사 (경북) 권정수 목사 (평양)

신현덕 목사 (천안아산) 임채수 목사 (전남)

최덕현 목사 (대구서) 오욱랑 목사 (서울강동)

정도출 목사 (서울강동)

 

 장로 위원

김상섭장로 (진주남이성웅 장로(경북)  

박진용 장로 (경서)  

 

* 주명수 목사님 (준비위원장) 주최로 총회 89회기부터 – 100회기까지 (총회 홈피 행정란 89회기 이후 찰요 참조) 총회 법리부서장을 역임한 분들을 급히 연락 소집하여 (대전 유성,  07.06) 모인 분들과 위임하여 주신 분 중에 뜻이 같은 분들을 중심으로 결정하여 우선 진행하기로 하였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위 뜻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준비위원장 주명수 목사님과 김상섭 장로님께 (010-3870-8899) 연락 바랍니다.

 

* 당일 10:30분 전 법리부서장 친목 모임 조직 예정 (개별연락)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