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103회총회의 결의를 존중도 하고, 법질서도회복하자●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06 [21:55]

●예장통합 103회총회의 결의를 존중도 하고, 법질서도회복하자● (박신현 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06 [21:55]

 

▲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 103회총회의 결의를 존중도 하고, 법질서도회복하자

 

(박신현 장로)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의(이하 '총회'라함) 103회 결의사항은(헌법위원회와 규칙부의 해석에 대한 불신임,명성교회의 재판건에 대한 불신임,헌법개정위원회의 개정안에 대한 불신임) 존중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총대들의 총의로(과반수)로 결의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이 결의가 성문화가 되지않았기에 법적 구속력이 없다

또한 헌법286항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도 볼 수가 없다

만약 의장이 헌법286항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위하여 안을 상정했을때 어떻게,어떤 내용으로 결의가 될지는 하나님만 아신다

총회,노회,당회와 예장통합의 성도들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의 헌법아래에 있다

따라서 살아있는 이 법을 지키는것은 의무이자 권리이다

사실 이 결의는 헌법을 벗어난 총대들의 정치적 결의로 봄이 바람직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딜례머에 빠져있다

 

소위 세습방지법이 제정된(정확히 '목사청빙과 연임청원')과정을 보자

이 법이 2013년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98회 총회에서  재석1,033명중 870명이 찬성하여 성립된 ''이었다

바로 구슬인것이다

 

그리고 이 구슬이 보배가 되기위하여 2014년 소망교회에서 개최된 99회총회에서 이 안(헌법제28'목사청빙과 연임청원'의 개정안)이 상정되었다

예장통합헌법 제2편 정치 제15장 목사 제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 6항의 개정경위는 이렇다

 

" *1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

*2호는 해당교회의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의 배우자

*3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한 목사와 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였다

 

그런데 투표결과 (재석총대 1,054)

1호는 817명의 찬성으로 가결(77%)

2호도 798명의 찬성으로 가결(75%)

3호는 610명이 찬성하여 부결(57%)되었고, 이 법은 2018.12.08일 현재까지도 엄연히 살아 있다

 

그러므로 1,2항은 보배가 되었고 3항은

구슬인채로 남아있다

(어떤자는 이 '은퇴하는'의 의미가 2014년이후 은퇴자는 해당이 된다는 궤변적 해석을 하고있음)

 

따라서 금번 103회 총회에서 결의된 일부사항은 헌법을 벗어난 초법적 결의이므로 헌법개정이 이루어져야만 그 진가를 발휘할수가 있다고 본다

법에도 없는 것을 지키라고 하는것은 힘에의한 쿠테타적 발상이고 법적근거가 없는 떼법이다

 

! 이제 중지를 모으자

첫째, 총회총대들의 결의를 받들어 헌법을 개정하자

둘째, 명성교회 김하나목사 청빙은 성경적,사회법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최소한 헌법이 개정되기전에는 헌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다

 

법에도 없는것을 지키라고 강요하거나,법에 있는것을 지키지 않는다면 앞으로 누가 그 법을 지키겠는가?

 

하루속히 이 지엽말단적인 문제에서 벗어나자

이문제로 한국교회가 혼란해서 되겠는가?

 

우리 대한민국은 건국과정 전후를 보면 기독교국가임이 명백하다

사탄,마귀만이 박수칠뿐이다

한국의 대형교회를 파괴하려는 북한의 공작에 말려들뿐이다

우리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한앙심을 회복하자

 

 What is Kim Dong-ho's identity?

 

세반연의 공동수괴 김동호목사가 2018.12.25CBS시사쟈키에 출연해서 정관용씨와 나눈 대담을 들었다

 

여기서 자신의 근황을 '교회를 나눈 후 순회설교를 하고 있다'고 하였다

(자신이 사도바울이나 된 것 처름 자기과시의 행위로 보임)

 

그러면서 그렇게 된 이유가 교회로 사용하던 학교에서 '나가 달라'하여  '교회를 쪼개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 생각을 화분재배에서 찿았음을 실토했다

'화분을 재배해 보니 분갈이를 안하면 썩더라, 교회도 분갈이를 안하면 썩는다'라고 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인가?

김동호식의 교회 분갈이인가?

그리고 '교회가 대형화되면 타락한다'라고도 했다

 

이는 하나님의 교회를 너무 과소평가하거나 인간이 일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혹시 요즈음 세반연 공동수괴 김동호목사가 명성교회에 대해서 성경적, 교단 헌법적,사회법적으로도 문제가 없는 '담임목사직 청빙''세습'이라는 굴레를 씌워 공격하는것이 '김동호식 교회분갈이'를 안해서 그런것일까?

 

아니면 명성교회가 Powerfull하게 사회를 섬기고 봉사활동을 하여, 자신의 분갈이 보다 더 빛이나서, 김삼환목사님에 대한 시기와 질투로 인한것일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각각의 은사와 달란트를 주셨다

따라서 섬김과 직임도 각각 다를것이다

눈과 코와 귀와 손과 발은 각각의 기능과 역활을 한다

그런데 눈이 귀보고 '너는 왜 듣기만하냐?'

손이 입보고 '너는 왜 내가 주는것을 먹기만 하냐?'

 

이렇게 서로서로 싸우기만 하면  지체로써 제 기능을 발휘할 수가 없을것이다

모든 통제는 뇌의 의지에 따라 이루어져야한다

 

그런데 김동호는 자신이 지체임을 망각하고 뇌(하나님)의 역활을 자임하고 있기 때문에 이처름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한국교회를 흔들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진다

 

세반연의 공동수괴 김동호목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그는 또 대담에서 '세상이 교회보다 더 투명하고 민주적이다'고 했고,

 

'교회의 사업,권력,재산을 사유화하기 위해서 세습한다'고 했고,

 

북한의 세습을 말하면서 '우리나라의 재벌과 김일성과 목사가 똑 같다'라고 했고,

 

'사유화를 위해 세습하고 한국교회의 성추행,그루밍성폭력이 비슷한 맥락이다'라고 했고,

 

'사이비교주에 성도들이 현혹이 되듯이 목사가 성도들에게 최면을 건다'라고 했다

 

이단과 Anti-Christian에게 먹을거리를 주는 이 말이 기성교회 목사로써 해야 될  말인가?

 

세반연 공동수괴 김동호목사는 또 이런 말을 했다

 

'예배당을 짓는것은 목사의 마인드 결여다'

'학교에서 빌려준다는데 왜 예배당을 짓느냐?'라고 했다

웃기는 이야기다

만약 당신도 학교가 빌려주지 않았으면 예배당을 지었을것이고, 그러면 당신도 마인드가 결여된 목사가 되었겠군!

당신처름 학교를 못 빌리는 능력없는(?)목사들은 길거리에서 목회를 해야되나?

또 방송에서  '교회선택의 권리는 교인에게 있다'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작금의 한국교회 강단과 성도들의 큰 문제는 언행이  '강단따로 생활따로', '주일따로 평일따로'라고 생각한다

 

김동호목사여!

하신 말을 실천하시오!

'교회선택권이 교인에게 있다'고듯이, 교회의 담임목사 청빙도 교인에게 있음을 알면서도 왜 이렇게 한국교회를 흔드시오?

 

  방송에서 '지금 예수님께서 한국교회를 보고 우신다'고 했는데,내가보니 당신때문에 예수님께서 지금 우시고 계시는것 같소이다

 

더 이상 포도원을 허물지마시오

2018년이 가기전에 베드로에게 들렸던 닭울음소리를 속히 듣고 회개하여, 한국교회가 2019년부터는 새 출발을 할 수 있도록 한 알의 밀알이 되데, 썩는 밀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승계가 기독교의 본질을 벗어 났는가?

 

독일의 사회학자 퇴니스가 사회는, 구성원의 '본질의지'에 의해서 형성된 공동사회인 게마인샤프트와(Gemeinchaft), 구성원의 '선택의지'에 의해서 형성된 이익사회인 게젤샤프트(Gesellschaft)등 두가지의 유형이 있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공동사회는 자연발생적이면서 정서적인 사회일것이고,이익사회는 인위적이면서 계약적인 사회로 볼 수 있을것이다

 

교회를 굳이 구분한다면 게마인샤프트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기독교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것과 그가 보내신 아들 즉 예수를 믿는것이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고,

인간이 선악과를 먹음으로 죽게 되었고,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고,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는것이 복음이다

 

*, 그럼 명성교회가 이 본질에서 벗어난 적이 있는가?

*김삼환목사님께서 자칭 예수 또는 구원자라고 한 적이 있는가?

*명성교회가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말한 적이 있는가?

*명성교회가 선교,구제,봉사,복음증거를 외면한 적이 있는가?

*명성교회 담임목사청빙이 성경적,헌법적,사회법적, 그리고 민주적절차에 따라 흠결없이 이루어지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다!!!!!!!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승계''세습'으로 보시는 일부 성도들과 예장통합 총회 일부 총대들과 세반연 공동수괴 김동호목사여!

백보양보해서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가 여러분들이 주장하는 세습일지라도 그것은 기독교의 본질과도 관계가 없고,구원과도 관계가 없고,복음과도 관계가 없습니다

 

한국교회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음모에 이용당하지 마십시오

그들이 내뱉는 말은 여러분들을 선동은 할 지언정 그들의 말에 대해서 그들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들의 말은 달콤하나 결과는 쓸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의를 위해서, 자기과시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이용할 따름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예장통합헌법을 준수하십시오!

한국교회를 더 이상 만신창이로 만들지 마십시오!

 

혹시 여러분들이 기독교의 본질과 관계없이 여러분의 '선택의지'에 의해서 교회의 성도가 되었다고 생각하신다면, 교회에 남아서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교회를 조용히 떠나서 여러분들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곳으로 떠나십시오

 

예장통합총회 총대들도 예장통합총회가 '본질의지'가 아닌 여러분의 '선택의지'에 의해서 결성된 총회라고 생각하시면 여러분의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총회를  만들거나 떠나십시오

 

세반연 공동수괴 김동호목사를 비롯한 구성원들이여!

 

여러분들도 당신들의 '선택의지'에 따라 예장통합총회의 소속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면 예장통합총회를 떠나서 여러분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교단을 만드십시오

 

그래서 한국교회에 더 이상 분탕질을 하지 마십시오

 

교회는 여러분들이나 어떤 단체의 이익을 추구하는곳이 아닌 천국시민의 공동체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 소모적인 세습논쟁에서 벗어 납시다

 

아골골짝 빈들에 복음들고 소돔같은 거리에 사랑안고 찿아 기십시다

 

존귀영광 모든 권세 주님께 돌리고 멸시천대 십자기를 지고 나아갑시다 샬롬

 

  

명성교회 교인이 아니면서도 글을 올리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명성교회 교인이 아니면서 왜 그렇게 명성교회 문제에 열심이냐?’라고 묻습니다

이 질문에는 여러 의도가 있겠지만 혹시 명성으로부터 무엇을 받아 먹었느냐?’ ‘명성과 무슨 이해관계라도 있느냐?’라는 말초적인 뜻이 내포되어 있는듯 합니다

 

제가 Facebook활동을 한 시점이 2018. 09월경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열심(?)인 이유는,김수원의 목사면직, 출교의 판결로 인하여 제 이름이 빌라도처름 나쁜 모습으로 불리워 지지 않도록 함이 넷째이구요,

첫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입니다

둘째는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과 법질서의 확립을 위해서 이구요

셋째는 소명을 망각한 정치꾼목사님들의 소명회복을 위해서 지대한 관심을 안가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서울동남노회 재판국 주심으로써 김수원을 면직,출교를 안했거나 재판국원이 되지 않았으면 이렇게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신앙을 떠난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저는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엄청난 시간과 정력과 지혜의 낭비입니다

 

제가 명성교회를 돕기 위해서,김삼환목사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렇게 활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그럴 힘도 시간도 없습니다

명성교회의 장로들과 개인적으로 교제하거나 교류를 하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우리는 합심해서 소명(목양,선교=전도,구제,봉사)을 망각하고 명예욕과 자기과시욕에 눈이 시뻘게진 목사님들은 전부 퇴출이 되도록 기도를 해야 됩니다

 

세반연의 공동수괴 김동호목사님!

회복하십시오

 

소명을 망각한 직업꾼 즉 삯군들도 퇴출이 되도록 기도를 해야 됩니다

 

이런 분들이 한국교회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로 인하여 한국교회가 아파하고 있습니다

 

김수원목사에 대한 서울동남노회에서의 면직,출교 판결!

 

저는 후회없습니다

한국교회의 분란을 일으킨 장본인입니다

저를 이리로 끌여드린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입니다

끝까지 갑니다

 

한국교회를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돌아서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사람 때문에 피해를 보는 교회와 성도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저도 그중에 한 사람입니다

 

급기야 김수원씨의 직권남용과 월권이 예장통합헌법과 총회 규칙부의 유권해석에 따라 범죄행위가 맞음에도 불구하고 103회 총회에서 부정이 되었습니다

 

법치가 아니라 무법천지가 되었습니다

 

102회 총회재판국에서 명성교회 담임목사 승계와 관련된 재판 판결로 인하여 불순세력들이 일부 재판국원의 교회와 개인의 주거공간까지 찾아가서 집회와 시위를 하였습니다.

 

조선인민 민주주의공화국에서나 일어날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이런대도 잠자코 있어야 될까요?

 

그리고 SNS상에서는 온갖 거짓과 음해가 난무하고 그 기회를 틈타서 사이비 이단들의 발호가 심각합니다

 

성도들을 꾀어 지옥불로 견인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제가 열심(?)을 내는 이유입니다

 

소위 세습은 이미 흘러간 물입니다

흘러간 물로는 물레방아를 돌릴 수 없습니다

그 물은 이미 대해로 흘러갔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교회와 목사님에 대한 흘뜯기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근거 없는 가짜뉴스와 과장된 악성루머에 동요하면 안됩니다

 

Timeline에서 일과성이 아니고 성경구절을 전문적으로 멏 절씩을 연결하고 엮어서 인용하시는 분들은 기성교회와는 다른 세계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으로 보면 틀림이 없을 것 입니다

 

이런분들이 전문적으로 명성교회와 한국교회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부화뇌동하는 일부 명성교회 성도들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젠가는 정체가 드러납니다

기성교회 출석한다고 다 건전한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그들의 성경인용 방법이나 행태는 이만희,박옥수,통일교 등등의 특징과 같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인용하는 분들이 이단의 모임에 참석은 안할지라도 교리와 성경해석 등이 그들의 영향을 받았기에 무늬만 기독교인입니다

 

지금은 예수님 돌아가실 때에 성소의 휘장이 찟어진 것과 만인제사장직을 들먹이며 목사님과 성도들을 이간질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주안에서 승리하십시다 할렐루야!

  

 

김수원목사의 면직과 출교

 

이 판결을 한 서울동남노회 재판국의 주심으로써 의견을 밝히고자 합니다

 

김수원목사는 201610월 서울동남노회 목사부노회장으로 선출되어, 목사부노회장겸 헌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섬기고 있었고,

평소 소위 '목회자 세습'에 대하여 확고부동한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었으며,그로인하여 명성교회의 담임목사로 김하나목사가 청빙되면은  '목회자 세습'이기 때문에 헌법에 위반된다는 법적근거도 없는 단정을(자신의 답변과 진술에서 밝힘) 하고 있었습니다

 

그후 김수원목사는 명성교회에서 헌법절차에 따라 교인들의 총의로 김하나목사를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노회에 청빙청원건을 제출함을 기화로 자신의 의를 나타내기 위하여, 헌의위원회에 접수된 '명성교회 담임목사청빙 청원건'을 노회규칙과 예장통합 헌법에 따라 정치부로 이관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당시 서울동남노회 정치부장이었던 마정호목사와 자신이 위원장으로 있는 헌의위원회에서 처리하기로 공모(의논?)한 후(자신의 답변과 진술에서 의논하였다고 함) 정치부로 이관을 하지 않고 정기노회를 며칠 앞두고 명성교회에 반려 하였습니다

 

더군다나 이 청빙청원건이 헌의위원회에 계류중일때  권한도 없이 이 헌의안에 대해서 총회에 질의를 하고, 누군가가 정치부로 이관하거나 명성교회로 반려할까봐 사적으로 서류를 개인이 보관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종국적으로 '명성교회  담임목사청빙청원건'이 노회에서 허락이 되고, 본인의 노회장 승계가 좌절되자, '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를 만들어 노회와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에 대하여 전방위적으로 비난하였고,이로 인하여 한국교회에 혼란이 야기 되고,이방인들이 근거도 없이 한국교회와 명성교회를 비방하는 등 작금의 사태를 가져오는 단초를 제공하였습니다

 

동남노회재판국은 이에 따라 그에게 '목사면직 및 출교'의 판결을 한것입니다

나는 지금까지도 이에 대하여 양심의 가책을 포함한 어떠한 것도 느끼지를 않고, 법에따른 판결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총회재판국도 예장통합 헌법에 따라 '명성교회 목사청빙청원건'은 합법적이라고 판결하였고, 총회헌법위원회도 합헌이라고 해석하였고, 총회규칙부도 김수원목사의 행위가 규칙위반이라고 해석하였습니다

 

그런데 작금의 사태는 어떻했는가?

총회장이 헌법위원회와 규칙부의 해석을 법을 위반하면서까지 교묘히 받아 들이지 않고 기습적으로 103회 총회에 상정하였습니다

 

  판결은 판단기준이 법이다

  판결은 판단기준이 법이다

  판결은 판단기준이 법이다

 

그러므로 판결이나 권한이 있는곳의 법에따른 해석이 총대들의 정서에 반하거나 문제가 있다면, 그법을 개정하면 되고,법적미비로 인하여 이미 시행된것이 있다면 특별법을 제정하여 적용하면 될것입니다

그런데 총회에서는 총회재판국의 판결과 헌법위원회와 규칙부의 해석을 모두 부정하였고,나아가 헌법제286항의 보완을 위한 개정안까지 받아들이지 않는 폭거를 감행하였습니다

 

내 마음에 안든다면서 해결방안의 하나인  법은 개정안하면서도  법을 위반하며 다수의 힘이나 권력이나 언어적 폭력을 사용하여 자신의 뜻을 관철하면 그것이 곧 깽판이라고 생각합니다

 

총회가 만사형통인가요?

총회와 노회와 당회와 예장통합측 성도들은 모두 예장통합 헌법을 지켜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누구든지 성경과 헌법위에 군림할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누가 헌법을 지키겠습니까?

그리고 불순한 세력들(이단신천지와 안티크리스챤과 한국교회 파괴를 명령받은 공작원)이 이 칼춤에 끼어들지 않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여! 김수원목사에게 베드로에게 들렸던 닭울음소리가 이밤에 들려지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여! 이나라와 한국교회와 동남노회와 노회소속 지교회를저 간악한 무리들로부터 지켜주시옵소서!

 

 

이제 지긋지긋한 세습논쟁에서 벗어나자

 

'세습방지법'  '세습금지법'

예장통합헌법 정치 제28조에는 '목사의 청빙과연임청원'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왜? '세습방지법과 세습금지법'으로 불리울까?

통합교단의 소속 목사나 장로들도 공식용어가 있음에도 왜 그렇게 부를까?

그것이 알고싶다

 

! 이제 소위'세습금지'가 담긴 헌법개정안이 통과된 예장통합 99회 총회로 거슬러 올라가 보자

20149월 소망교회에서 개최된 총회 3일차 오전 회무처리에서 총회헌법 제2편 정치 제28'목사청빙과 연임청원'에 신설된 소위 '세습방지법' 61,2,3호가 상정되었다

이 조항은 20139월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98회 총회에서 재석1,033명중 870명이 찬성하여 성립된 ''이었다

 

'1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직계비속,그배우자'

'2호는 해당교회의 시무장로의 배우자,직계비속,그배우자'

'3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한 목사 및 장로에게도 동일하게 적용한다'이다

 

그런데 이 ''이 본회에 상정되어 갑론을박끝에 재석수 1,054명중 1호는 817, 2호는 798명이 찬성해서 통과되었고,3호는 610명이 찬성하여 통과기준인 2/3(703)이 넘지못하여 부결되었다

당연히 현 통합헌법에는 이 조항이 없다

 

그런데 왜 이렇게 난리인지 알수가 없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될때는 문언적으로 해석함이 대법원의 우선적인 판례이기도하다

따라서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이 헌법에 위배되었다고 주장함은 자가당착중의 자가당착이다

 

덧붙일것은 소위 '세습방지법'이 시대정신이라면(하나님의 말씀 즉 진리는 시대정신과 무관함) 반대론자들과 103회 총대들은 헌법위원회의 개정안을 수용하든지 다른''을 제시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떼법으로 엄연히 살아있는 법을 부정하였다

앞으로 누가 예장통합헌법과 각 노회어 규칙과 지교회 당회의 규칙을 지키겠는가?

 

한국교회는 이런 지엽말단적인 문제에 메달릴 시간과 환경이 아니다

우리의 대적 마귀가(이단,이슬람,동성애,교회파괴세력 등) 삼킬자를 찾아 두루 다니고 있다

! 이제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써,신앙인으로써 일상으로 돌아가자

우리의 일상은 예수님께서 공생애동안 하신 복음전하고 가르치고 구제하는것이리라

 

 

사탄의 전략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이때에, 마귀의 배를 불리우게 만드는 조력자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김동호목사이다

그는 방송에 나와서 "한국에는 진정한 루터는 없는가?"를 외쳤다

 

나의 귀에는 이 말이 교회에 대한 불만세력을 부추겨 성경적,예장통합헌법적,사회법적으로 문제없는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을 소위 '세습'이라는 굴레를 씌우고, 나아가 명성교회에 대한 가짜뉴스를 덧칠하여, 봉기(?)를 유도하고 한국교회를 파괴함으로 들림은 나만의 착각일까?

 

이로 인하여 믿음이 연약한 성도와 명성교회에 대한 가짜 뉴스로, 교회에 대하여 낙심한자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한 자들'이 기성교회를 외면하고 이단으로 달려가도록 평탄한 길을 열어줌을 왜  모를까?

 

여기에 같이 춤을 추는 신학생과 신학교 교수들과 소위 교회개혁연대와 일부 소명을 망각한 목회자들과 정치꾼 목사와 장로들을 바라 볼때에 너무 안타깝다

 

  교회개혁은 그렇게하는것이 아니다

결국 자신들의 행위가 추숫꾼의 역할처름비쳐저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혹시 여러분속에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신천지와 동성애자들과 한국교회 파괴세력이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교인 하나가 생기면 배나 지옥자식으로 만드는도다"

"너희는 천국 문앞에 서서 들어가지도 않고 남도 못들어가게 하는도다"라는 주님의 음성이 아직 들리시지가 않나요?

베드로에게 들렸던 '닭의 울음소리'가 속히 들리시기를 기도합니다

 

   

CBS뉴스에 보도의 공정성은 있는가?

 

2018.12.5일자 CBS'서울동남노회 결의무효확인의 소'의 재심관련 보도를 하면서,앵커가 "공정성이 우려되면서 당초 예상과는 달리 결과를 속단하기 어려워 보인다"라고 하였다

 

그럼 앵커가 말한 공정성은 무엇인가?

서울동남노회에서 결의한 '김하나목사 청빙결의안'이 무효가 되면 공정성이 확보된다는 말인가?

해도해도 너무한다!

 

그럼 CBS의 보도내용과 총희재판국의 입장과 103회 총회의 관련 결의에 대해서 살펴보자

CBS뉴스 보도에 따르면,

예장헌법규정(예장통합헌법 제3편 권징 제2절 재심) 1246,7,8항의 규정에 따라 재심을 할 수 있다고 했다

 

1.6:'판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이 있을때'이다

이조항은 이미 선고된 판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의미한다

  그러면 2018.08.07일 총회재판국의 확정판결 후,그 판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이 있었는가?

없었다

물론 선고전에 현 헌법을 강화하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이 있었지만 총회장 최기학목사가 '판결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여  보류하였고 총회재판국은 이를 인용하지 않았으며 아울러 이것은 이 조항에는 해당이 되지 않는다

 

2.7:'판결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판단을 누락한때'이다

  그러면 판단을 누락한 중요한 사항이 무엇인가?

소를 제기한 김수원씨가 제출한 증거인가?

아니면 김수원씨가 추가로 중요한것을 제출했는가?

 

3.8:'재판국이 중대하고도 명백한 법규 적용의 착오를  범한때'이다

그러면 법규적용의 착오를 일으킨 중대하고도 명백한 법규가 무엇인가?

없다

왜냐하면 2018.08.07일 이후 예장통합헌법과 규칙 등이 개정되거나 제정된것이 없기 때문이다

 

혹시 부결된 3항이 1,2항에 그 정신이 녹여져 있다거나, '은퇴한'의 기준일이 법 제정일 이전이라고 주장을 하는가?

법 제정 당시를 떠올리면 그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알 수 있고,또 판결 당시 그 의견이 소수 의견이었음을 망각하지말라

그러므로 김수원측의 재심청구는 기각되어야 마땅하다

 

CBS는 답하라!

총회재판국도 답하라!

 

김수원과 세반연과 교회파괴세력들의 꼼수와 아전인수식 논리를 차단하고 위의 주장을 입증하기 위해 소위 '세습방지법'의 제정과정을 거슬러 올라 가보자

 

예장통합헌법 제2편 정치 제15장 목사 제28조 목사의 청빙과 연임청원 6항의 개정경위는 이렇다

 

2013년 명성교회에서 개최된 98회 총회에서 소위 '세습방지법'을 제정하기로 결의하였고(재석 1,033명중 870명 찬성), 2014년 소망교회에서 개최된 99회 총회에서 해당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청빙이 불가한 구체안이 헌법개정을 위하여 상정이 되었다

 

" *1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

*2호는 해당교회의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의 배우자

*3호는 해당교회에서 사임(사직)또는 은퇴한 목사와 장로의 배우자 밓 직계비속과 그 배우자"였다

 

그런데 투표결과 (재석총대 1,054)

1호는 817명의 찬성으로 가결(77%)

2호도 798명의 찬성으로 가결(75%)

3호는 610명이 찬성하여 부결(57%)되었고, 이 법은 2018.12.08일 현재까지도 엄연히 살아 있다

 

,그래서 102회 총회재판국은 이 법과 이법의 개정당시의 상황을 판단하여 '서울동남노회에서 결의한 '김하나목사 청빙청원건'은 적법하다고 판결한것이다

 

이 판결에서 명백한 법규적용을 잘못한것이 어떤 부분인가?

이 판결에서 2018.08.07일 싯점에서 판결에 영향을 미칠 중요한 사항에 관하여 판단을 누락한 부분이 무엇인가?

이 판결 당시 이 법에 반하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이 있었는가?

 

무슨 근거로 재심을 결정했는지 총희재판국과 그것을 홍보하는 CBS는 대답하라!

 

  오로지 지난 9월에 개최된 103회 총회에서 102회 총회헌법위원회의 해석(개정안 포함)과 규칙부의 해석과 재판을 다시하라는 결의를 했기에 재심을 해야된다고 주장을 하는가?

 

*그러면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받지않기로 하고 새롭게 새로운 해석을 하고 결의를 하였는가?

*설마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받지 않키로  한것을 새로운 해석으로 주장을 하는가?

*만약 새로운 해석을 위한 결의가 진행이 되었으면 어떻게 해석이 될지는 하나님외에는 마무도 모름을 알라

*헌법개정을 하지 않는 이상,엄연히 헌법 286항은 살아있고 제정당시의 상황이 그대로 녹여져 있음을 알라

 

*또한102회 총회 헌법위원회 해석의 거부결의가 새로운 해석이라고 가정을 하면 통합헌법 제3편 권징 제2절 재심 제127조 재심청구의 기간에 따라 기한의 이익을 상실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그러므로 총회재판국은 재심의 결정을 취소하고 CBS는 사실에 근거한 보도를 히기를 촉구한다

아울러 서울동남노회도 이와 관련하여 적극적인 법룰검토와 대응을 촉구한다

 

  

교만과 자기과시의 대명사

 

구약성경에는  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을 꼽을수 있다

지금은 누가 느부갓네살로 불리울까?

아마도 하나님의 계시와 뜻보다도 자신의 잣대와 신념과 가치관으로 성경을 해석하고 또한 하나님의 뜻인양 포장하여 성도들을 미혹하는 자일것이다

 

맘몬?

요즘 '맘몬'이라는 단어를 많이 쓰고 있는데요,그 시작이 목사님이 맞지요?

김동호목사님께서 혹시 여기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이런 부정적 언사를 명성교회에 뒤집어  씌워서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집안문제는 집안에서 해결함이 우리의 미덕일진대,어떻게 세상에 다 까발려서 예수쟁이들(예수를 파는자 즉 예수전도자,복음전도 즉 성도들을 의미함)을 시궁창에다가 다 처박아 놓으세요?

 

김동호목사님!

이제 좀 그만하세요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으세요

목사님께서 뿌린 씨앗을 속히 거두어서 기독교가 '개독교'로 불리우지 않도록 하시기를 권면합니다

그리고 공멸하지않도록 교회문제는 교회에서 해결하십시오

 

  

사탄의 전략에 놀아나는 사람들

 

 

우리의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이때에, 마귀의 배를 불리우게 만드는 조력자들이 많다

대표적으로 김동호목사이다

그는 방송에 나와서 "한국에는 진정한 루터는 없는가?"를 외쳤다

 

나의 귀에는 이 말이 교회에 대한 불만세력을 부추겨 성경적,예장통합헌법적,사회법적으로 문제없는 명성교회의 목사청빙을 소위 '세습'이라는 굴레를 씌우고, 나아가 명성교회에 대한 가짜뉴스를 덧칠하여, 봉기(?)를 유도하고 한국교회를 파괴함으로 들림은 나만의 착각일까?

 

이로 인하여 믿음이 연약한 성도와 명성교회에 대한 가짜 뉴스로, 교회에 대하여 낙심한자와 하나님께서 '영생을 주시기로한 자들'이 기성교회를 외면하고 이단으로 달려가도록 평탄한 길을 열어줌을 왜  모를까?

 

여기에 같이 춤을 추는 신학생과 신학교 교수들과 소위 교회개혁연대와 일부 소명을 망각한 목회자들과 정치꾼 목사와 장로들을 바라 볼때에 너무 안타깝다

 

  교회개혁은 그렇게하는것이 아니다

결국 자신들의 행위가 추숫꾼의 역할처름비쳐저서는 안되지 않겠는가?

 

혹시 여러분속에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신천지와 동성애자들과 한국교회 파괴세력이 없는지 살펴보시기 바란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들이여!

"교인 하나가 생기면 배나 지옥자식으로 만드는도다"

"너희는 천국 문앞에 서서 들어가지도 않고 남도 못들어가게 하는도다"라는 주님의 음성이 아직 들리시지가 않나요?

베드로에게 들렸던 '닭의 울음소리'가 속히 들리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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