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원 목사의 오기와 객기

오기가 지나치면 객기가 된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7/22 [17:31]

김수원 목사의 오기와 객기

오기가 지나치면 객기가 된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7/22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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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의 오기

(오기는 남에게 지기 싫어 하는 마음이며,  객기는 공연히 부리는 호기)  

 

오늘의 본 교단 총회의 현안 문제 명성건에 대한 모든 발단은 서울동남노회 전부노회장인 김수원 목사로 (2017.10.23.이전부터 온 것이다. 그래서 현재 총회 현안 중심에 있는 이 사건 발단과 진행과 전망을 살펴 보고자 한다.

 

총회 현안 명성건은 무엇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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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3. 73회 서울동남노회에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건 허락한 것을 동년 11.12.에 명성교회는 전임 김삼환 목사에 이어 후임으로 제 2대 위임목사로 김하나 목사가 위임식을 거행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다름아닌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이다. 그 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그 교회 공동체에 소속된 성도들이 결정하는 것은 장로교회의  대의정치의 기본이다.

 

명성은 당회의 결의와 공동의회에 3분의 2이상의 찬성과  노회의 허락을 받은 합법적인 절차에 따라서 이루어진 일이다. 왜 이것을 불법 세습운운 하느냐 ? 이를 억지 주장하는 것과 사실 왜곡하여 퍼트리는 자들의 의도는 명성교회를 파괴, 분열, 해체시키려는 마귀들이나  좋아할 일을 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한국교회를 위기로 몰아 넣고  통합교단을 해체하려는 이단적인 자들의 행위가  틀림없는 것이다.

 

1. 김수원 목사의 총회 소송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결의 무효 소)

 

1) 헌의위원장의 직권남용 (경유는 부전지 첨부하여 정치부로 이관해야)

 

김수원 목사는 당시 72회기에 서울동남노회 부노회장이며 헌의위원장을 맡았다.

각 노회 헌의위원장의 일반적인 역할은 각 시찰회에서 노회로 올라온 서류를 검토하여 행정상 미비하면 각교회나 개인에게 서류 보완을 요구하는 업무를 취급합니다. 그리고 서류 미비가 보완되지 않으면 부전지를 첨부하여 각부서로 이관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니까 헌의위원회는 시찰회와 같이 일종의 경유기관 (헌법시행규정 9으로 볼 수 있다.그런데 당시 (2017년 10월 서울동남노회) 헌의위원장인 김수원 목사는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위임목사 청빙 서류에 대해 헌의위원들이  정치 286항을 위반한 위임청빙 서류라 하여 부전지에 자신들의 의견을 붙여서 정치부로 이관하지않고 직권으로 명성교회로 반려해 버린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헌의위원장의 직무남용과 직무유기가 되는 행위입니다.

( 헌법 제 3편 권징 3조 6항)

 

헌법시행규정 제 29조 경유  

9[경유]

1. 경유기관은 경유를 거부할 수 없으며 의견을 첨부하여 보고할 수 있다.

2. 헌법과 헌법시행규정에서 말하는 모든 조항의 경유 때도 이와 같다.

 

2) 김수원 목사의 부노회장으로서의 노회장 자동 승계 좌절

 

 이에 당시 노회원 중에 김수원 헌의위원장의 직권남용에 대해 노회에 제소하고 기소위원회는 직권남용과 직무유기로 김수원 목사를 기소하였다.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로 김수원 목사는 노회장으로서의 자동 승계의 길이 막히고 노회 당일 노회원들의 즉석 추천을 통해서  최관섭 목사가 노회장으로 선출된 것이다.

 

2. 김수원 목사의 면직 출교 판결 (서울동남노회)

 

당시 김수원 목사는 노회장에서 좌절되고 노회에 기소되어 (권징 3조 6항) 재판에 회부되어 다음해 3월에 면직출교 처분을 받았다. 그때 권징 죄목은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와 ( 헌법 3편 권징 136불법단체 조직으로 (정치 921항)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어서 김수원 목사측에서 총회에  최관섭 노회장 무효소송건에서 승소하여 당시 73회기에서 선출된 최관섭 노회장은 무효가 되어 그때부터 서울동남노회는 노회장이 없는 노회가 된 것이다. 그러나 본 소송에서 김수원 목사가 승소했다 라고하여 즉시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 최관섭 목사의 노회장은 무효이다 라는 판결이 핵심이지 김수원 목사가 자동 승계하는게 규칙이라 하여  김수원 목사가 노회장이라고 한 판결은 아니다.

  

3. 김수원 목사측에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무효 소송건

 

김수원 목사가 중심이 된 13인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가 된 것을 무효해 달라고 총회 재판국에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2018.08.07.에 총회재판국은 8 : 7(재판국장 이경희 목사) 서울동남노회가 허락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은 정당하다 라는 합헌 판결을 한 것이다.

 

총회재판국의 판결은 권징 34조 2항에 - 판결은 선고날로 확정된다 - 라는 헌법 규정이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합법적인 판결에 대해 불법세습이라고 프레임을 씌워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성교회에 대해  명예를 훼손했다. (권징 3조 5항)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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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남노회 신임원이라고 사칭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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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원 목사의 말 바꾸기

 

이때 김수원 목사는 분명코 자신이 작년 8.7일 재판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총회 재판국 판결에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이겠다라고 하고는 패소하니까   재판 결과에 대해 불복하고 본인의 말을 즉시로  바꾸어서 재심을 청구한 것이다. 이런 부도덕한 일이 있을까 ?

그때 김수원 목사가 승복했더라면 오늘과 같은 총회의 혼란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또한 원심 재판에서 이의가 있으면 차분하게 우리  교단 헌법대로 절차를 지켜서 재심을 요구하면 된다. 그런데 비대위를 만들고 교단 목사들과 정체도 없는 시민단체들과 연계하여 더욱 더 총회와 노회와 해당 교회를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아무리  좋게 생각해도 그의 불순한 의도로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김수원 목사의 재심 요청

 

이에 김수원 목사 측근들은 총회재판국에서 판결한 것에 불복하여 2018.09.07.에 총회에 재심을 요청한 것이다. 사실 김수원 목사는 총회재판국에 처음부터 제소나 재심을 요청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재판결과 자기들의 뜻대로 판결되지 않으면 어차피 불복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재판에서 꼭 자신들의 의사대로 판결되어야 한다는 논리야 말로 답을 정해 놓은 재판이 되는 것이다. 이런 주장은 공산당의 인민재판과 뭐가 다른가 ? 재판을 요청했다면 승복할 준비부터 해야하는데 김목사는 전혀 아니다.  그래서 재심도 요청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헌법과 관계없이 반대하면 되는 것이다. 자신들이 재판해달라고 했으면 조용히 차분히 결과를 기다려야한다. 그런데 왜 재판국원들을 압박하는가 ?  불순한 기독시민단체들과 세교모 교수들과  신학생들을 동원하여 총회에 가서 시위하고 장신대에 가서 학생들을 선동하는가 ?    

 

 

 4. 헌법위원회 보고와 규칙부 보고 거부

 

명성건에 대해서 헌법위원회에서 해석한 것을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이 자신의 임기 중에 처리해야 할 것을 (직무유기)  103회기에 가지고 나와서 (직권남용) 총회에 가지고 나온 것을 103회기 총회장은 (림형석 총회장) 보고는 보고로 받아야 마땅한데 표결로 회부하여

511 : 849 로 보고 자체를 받지 않았다. 또한 규칙부가 해석한 것 역시 보고 역시 다수결로 거부한 것이다. (권징 3조 2항 제규정 위반,  3조 6항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 법리부서가 일년동안 처리한 규칙 해석은 보고는 보고로 받아야지 거부할 수 없는 것이 본 교단 헌법이다. (이미 규칙 해석 의뢰 기관에 보내서 시행 중) 그리고 헌법위원회 해석 역시 회기 중에 의뢰기관에 보내어져서 즉시 시행되는 것이다.  (헌법시행규정 36조 6항) 그런데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은 의도적으로 명성교회를 어렵게 하기 위해서 자신이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의 죄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것이다. 각 부서 보고를 투표로 결정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5. 103회기 총회에서 명성건 판결 재판국 보고 취소 결의

 

103회기 총회 (전북 이리신광교회에서 총회가 재판한 (2018.08.07. 8 : 7로 합헌 판결) 명성건에 대해 849 : 511 로 취소해 버렸다. (서울서남노회 전만영 목사 동의) 총회가 재판한 것은 판결 한 날로 확정된다. (권징 342라는 규정으로 총회재판은 취소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총회장은 그 어떤 총회장 보다  우리 헌법을 잘 이해하지 못한 것인지 이런 엄청난 잘못을 범한 것이다.

(권징 36항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

 

 

그런데 총회재판국에서 재판한 것을 총회 당일 결의로 취소해 버렸다. 그렇다면  원심이 없는 재판을 어떻게 재심을 할 수 있는지 ?

또한 총회장 왈 재판은 받아야 한다하여 보고서대로  받아야 한다고 결의하였다. 이것 역시 장로교 각 치리회 규칙 17조에 의하면 번복할 때는 당초 찬성측 3분의 2의 이상의 찬성으로 재론하며  결정은 재석 과반수로 한다 라는 규정을 어긴 것이다. (권징 3조 2항 총회헌법과 제규정 반)       

 

총회장의 실수라기는 너무나 무거운 권징 행위를 거듭한 것이다. 총회장은  제왕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 정해 놓은 법은 총회장이라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 

총회장이 취임할 때는 성경과 헌법을 들고 선서한다. 그런데 총회장이 헌법을 안 지킨다면 누가 헌법을 지킬 것인가 ?   

 

먼저 총회장 부터 재판하라. 아니면 재판국을 폐지하라. 차라리  국가 법정으로 가서 판결 받아오면 그  판결을 통해 총회는 집행하면 된다.  

 

나는 오래전 부터 총회 노회 당회 재판국 폐지를 주장했고 앞으로도 주장할 것이다. 어차피 총회 재판에서 승복하지 않고 사회법정으로 나갈 것인데 --   

     

 

6. 현재 진행되는 재심 자체는 잘못 결정된 것이기에 취소해야 한 다. (재심 취소)

 

총회장은 나중에 재판국 보고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하면서 다시금 재판국 보고서에 기록 한대로 받기로 유도하여 결의하였다.

 

그런데 같은 회기 중에 결의한 것은 번복하려면 장로회 각  치리회 및 산하기간 등의 회의 규칙

17조에 의하면,

결의된 의안을 그 회기 끝나기 전에 재론코자 하면 결정할 때에 다수 편에 속했던 회원 중에서 동의와 재청이 있고 재석회원 32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재론할 수 있으며 그 의안의 결정은 재석 과반수로 한다. “

 

당시 총회장은 취소한 재판을 번의나 재론 동의라는 절차 없이 다시금 재판은 받아야 한다 라고 결의하였다그러기에 현재 명성건 총회재판국 재심은 원심 없는 재심 결정으로 정당성이 없는 것이기에 마땅히 재심 자체가 취소되어야 한다.

  

* , 현재 총회재판국이 명성건에 대해 재심 부당한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이유도 있지만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재심 결정 자체를 잘못 결정했기에 지금이라도  기각이나 각하 보다도  재심 결정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

   

7. 김수원의 노회장 직무방해 가처분은 법원에서 기각 결정 (7.22.)

 

 7.25일 서울동남노회 임시노회를 앞두고 법원으로부터 중요한 결정이 7.22.  선고 되었다. 그 내용은 자신이 노회장인데 총회 수습전권위원회에서 노회를 소집하여 자신의 업무를 방해하니 막아 달라는 즉 노회장 직무방해 가처분 (노회 소집 중지 가처분) 소송에서 기각 패소 했다. 김수원 목사는 보란듯이 자신이 노회장이라고 정통성을 주장하며 버젓이 자신의 교회에서 노회 사무실을 운영하였다. 그리고 총회를 상대로 자신의 직무를 방해하지 말라고 소송했으나 보기 좋게 기각을 당했다. 그렇다면  이제라도 무장해제하고 긍휼을 구하라.

관련된 분들에게 사과와 용서를 빌어라. 그것이 인간의 도리요.  목회자의 도리이다.   

 

 8. 서울동남노회의 정상화 

 

 

                                     서울동남노회 신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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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회장 최관섭 목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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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7.25) 서울동남노회 총회 수습전권위원회가 (채영남 목사) 소집한 임시노회가 (수습노회)  한국교회  100주년  1층 강당에서 소집되었다. 과연 1차로 소집된  임시노회가 정상적으로 개회될 것인지에 전국에 교회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다.

 

 그런데  예상외로 정족수를 넘겨서 개회 되었다.  1부 개회 예배에서 위원장 채영남 목사는 - 오늘날 교회가 위협받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끼리 싸워봐야  원수, 마귀만  어부지리 얻는 것이다. 라고 설교했으며 , 폐회 즈음에 - 이제 정상화된 서울동남노회는  앞으로 - 마귀를 웃게하는 노회가 되지 말고 하나님이 웃게하는 노회가 되기를 바란다 - 라고 당부했다. 

또한 신임 노회장으로 당선된 최관섭 목사는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고 하면서 이에 그 뜻을 열심히 찿아서 노회를 섬기겠노라고 인사하면서 마무리했다.   

 

이제 서울동남노회는 8월 중순경에 다시금 임시노회를 소집하여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특히 104회기 총대를 선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동남노회 비대위측 인사들은 대부분 불참했는데 이들은 법원에서 기각된 이후 입장에서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라고 하면서 수습노회에 불참하는 태도는 앞뒤가 맞지 않는 태도이다.    

  

9. 김수원의 오기와 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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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김수원 목사는 지난번 7.22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자신이 제기한 - 노회장 직무방해 가처분 - 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다. 이는 김수원은 자신이 노회장이라는  증거 자료를 충분히 입증하지 못하기에 가처분에서 기각 판결을 받았다. 즉,  김수원은 노회장이 아니다 라는 말과 같다. 

 

그리고 김수원 목사는 법원 판결에 대해서 인정한다라고 했다.  그렇다면 어제 총회수습전권위원회가 소집한  수습노회에 참여하여 그간 문제 제기에 대해 노회원들에게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국교회와 총회와 명성교회에 대해  혼란을 준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잘못을 빌고 사과했어야 했다.  

 

그리고 법원의 판단을 진심으로 받아들인다면 이제는 모든 것을 마무리하고 돌아서야 한다. 그런데 들리는 이야기로는 또다시 다른  문제를 제기할 것 같다는 것이다.

 김수원 목사는 지금까지는 오기를 부렸다면 이제는 접어야한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해서  오기를 부린다면 이제는 오기가 아니라 객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더 이상 본인이나 그를 추종하는 사람들은 더 이상 회복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다.

과거에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의 교훈을 받아야 한다. 김수원 목사가 계속해서 거듭된 잘못된 길로  나아간다면 본인 뿐 아니라 그를 추종하는 분들도 문제가 크게 될 수 있다. 이제라도 되돌아 서기를 바란다.  이제까지 오기를 부렸다면  이제부터는 객기가 된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란다.         

  

김수원 목사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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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살펴 본대로 김수원 목사와 그 측근들은 이제 총회와 서울동남노회를 어렵게한 책임에 대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총회와 노회원들과 명성교회 앞에 사과해야 한다. 그리고 한국교회 앞에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또한 그를 지지한 서울동남노회 비대위들과 기독교 시민단체와 기타 언론들도 사실대로 보도해야 한다

 

사람들은 김수원 목사를 두고 처음에는 정의로운 사람으로 어느 정도 인정한 것 같다. 그런데 점점 갈수록 김수원 목사의 사감이 드러나고 그 사감은 자신의 욕심으로 보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욕심이 한국교회의 자랑스런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명성교회에 대해 정도 이상의 문제를 제기하고 그에 동조하는 언론들과 시민단체와 본교단 목사들과의 연대를 통해서 교단과 소속 지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려는 의도를 드러냈다고 볼 수 있다.

 

김수원 목사와 그 측근들은 광성교회 이성곤 목사의 전철을 밟아서 많은 부교역자들이 본교단에서 권징 받은 것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교단과 노회와 교회 앞에 진심어린 회개를 통해서 사죄받기를 바란다.

 

그리고 더 이상 이단적인 기독 언론과 시민기독단체와 본교단의 동조 목회자들과 접촉을 끊고 총회 앞에 무릎 꿇고 사과하는 진정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언론이나 불순한 기독시민단체들은 더 이상 김수원 목사를 부추기지 말고 이제 본연의 사명으로 돌아가서 사회와 한국교회에 유익을 주는 언론과 단체와 개인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  이들이 언제 한국교회에 부흥을 바랐던가 ? 왜 이리들 난리들인가 ? -

 

끝으로 지금까지 서울동남노회 수습을 위해 주야로 수고하신  수습전권위원회의 위원장 채영남 목사와 서기 신성환 목사를 비롯한 위원들에게도 그동안  수습을 위해 고생한 것에 감사를 드리며 이 과정을 지켜본 많은 본교단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과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속히 명성교회 문제가  마무리되어 다시금 하나로 뭉치는 총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서울동남노회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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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전노회장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국가공인행정사

   방송통신대학교 교육, 행정학과 학사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사회복지대학원 문학석사

   재개발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5년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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