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친명성파^인가 ? (대구동노회 동산제일교회 정홍규목사)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들과 언론인들과 총회지도자들 모두 참 머리가 좋습니다. ^친명성파^ ^반명성파^로 나누다니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8/12 [22:22]

나도 ^친명성파^인가 ? (대구동노회 동산제일교회 정홍규목사)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들과 언론인들과 총회지도자들 모두 참 머리가 좋습니다. ^친명성파^ ^반명성파^로 나누다니 ?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8/12 [22:22]

 

▲     ©예장통합뉴스

 

 

 

   나도 ^친명성파^인가?

 

   사마귀(사탄 마귀 귀신)들과 언론인들과 총회지도자들 모두 참 머리가 좋습니다.

   ^친명성파^ ^반명성파^로 나누다니?

 

   하나님의 말씀과 교단 법을 지키고자 하는 분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십자가의 피로 사신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고 지키자는 사람들은 ^친명성교회파^가 되고, 세습 이느니, 대물림이느니 하며 하나님의 교회를 비판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반명성교회파^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곳에서 여러 글들을 읽어보면, 명성교회 위임목사님을 세습으로 보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대형교회라고 하면 머리에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사회주의적인 물결에 상당히 젖어 있는 분들도 많음을 느끼게 됩니다.

   동성애에 대하여도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는 분들도 있어 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진리입니까?

   아니면 박사요 교수라는 인간이 저술한 책이 진리입니까?

   복음과 진리를 말하면서 내 책을 보라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성경은 세상의 지식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했습니다.(잠 1:7)

   또한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한답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라고 했습니다.(호4:6)

   하나님을 아는 진리와 지식위에 세워진 지식이 옳은 지식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이 더하리라.^고도 했습니다.(잠 21:11)

   지식 중에 지식은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데서 부터 시작한다는 말씀입니다.

 

   일부 신학 교수들과 배웠다는 분들이 자기들의 짧은 지식을 가지고 복음을 흔들고 교회를 흔들고 총회를 흔들고 장차 목회자가 될 신학들에게 신학은 가르치지 않고 자신들의 논리와 사상과 이념을 가르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큰 범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신학을 공부 할 때도 그랬듯이, re·port 나 시험 문제의 답변을 요구 할 때도 보편적인 해답이 아니라, 신학 교수들이 의도하는 해답을 써야 점수가 나온 것도 많이 경험 하셨을 것입니다.

   신학이란 국어사전에는 ^기독교 교리나 신앙에 대하여 이론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락 하였습니다.

   신앙적으로는 신학(theology)은 데오스(고대 그리스어: θεός →신)에 로고스 (고대 그리스어: λόγος,→말씀)의 복합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하는 학문^이 신학입니다.

특히 신학 교수들이 신학을 핑계로 하나님의 말씀과 상관없는 지식을 가지고 학문의 잣대로 복음을 논하고 교회를 논하고 신학을 논하는 것은 어불성설(語不成說) 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사람들이 ^서울동남노회의 불법 자칭 비대위^ ^세반연^ ^세교모^ ^기윤실^ ^경실련^~~~ 등의 이상한 조직들을 만들어 일부는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복음의 질서를 흔들고, 총회를 흔들고, 교회를 흔들고, 신학대학을 망가뜨려서 한국교회를 세속화시키고, 동성애까지 묵인 하면서, 신학생들을 타락케 하여, 복음과 순교의 바탕에 세워진 한국교회를 타락케 하는 사태에 까지 이르게 된 것 아닙니까?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라고 외치는 사람은 친명성파로서 타락한 못쓸 사람들로 몰아세우고, 명성교회를 향하여 욕을 하고 삿대질을 하면 정의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떠받드는 이런 모습은 어느 나라 윤리이며 신앙입니까?

 

   반명성파라는 자들은 그들의 사상과 이념과 욕구를 의롭게 포장하여 독립운동이나 하는 것처럼 자신들이 하는 일을 사회 정의와 복음의 정의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그대들에게서는 긍정적이 논리는 하나도 없습니다.

   부정적이며, 뭔가 불평불만과 함께 못 마땅한 표정들~~~.

   복음적이지 않는 이상한 논리들~~~.

   그리고 사회주의에 물든 자들 같이 대형교회를 깨부수어야 약자가 산다는 식의 위험한 사상들~~~.

 

   땀 흘려 일하는 삶이 범죄입니까?

   무릎 꿇고 가도하는 삶이 기독교윤리에 어긋납니까?

   열심히 선교하고 섬기는 일이 지식보다 못합니까?

   교회가 성장하는 것이 경제 윤리 실천에 방해가 됩니까?

 

   복음에도 비평이 필요하던가요?

   신학교애서 성서비평을 배운 사람들이 더 많이 섬기고 헌신 했습니까?

   한번 살펴보십시오.

 

   학문을 빙자하고 윤리를 빙자하여 그대들이 외친 그대들의 논리와 사고방식이 오늘의 우리 교단 총회의 혼란과 분열을 가져 왔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서울동남노회의 자칭 비대위원회이라는 조직의 인시들 역시 동남노회 혼란과 우리 교단 혼란과 명성교회를 괴롭힌 일과 복음을 가로막는 일에 앞장서던 사람들 아닙니까?

 

   믿음 없는, 세상 사람들도 전국에서 명성교회 일을 훤히 알고 욕하고 비난하며 복음을 듣지 않는 일 그리고, 세계 매스컴에까지 명성교회가 등장하는 일에 그대들의 큰 실수와 범죄에 대하여 아직도 아무런 양심에 가책도 없고, 그대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주님의 복음이 이토록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책임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이런 결과들을 원하셨던 것입니까?

   그 악한 일들을 벌려놓은 후 속이 시원하셨습니까?

   많은 것을 얻었습니까?

   세상이 그대들을 훌륭하다고 칭찬 하던가요?

 

   우리 총회 헌법 28조 6항의 없어진 3호 조항이 무엇인지 아직도 모르신다면 정의를 부르짖는 그대들의 지식도 보잘 것이 없는 것이군요.

 

   명성교회는 김삼환목사님께서 개척하셨고, 은퇴하신 후, 3년이 되어, 아들 되신 김하나목사님을 교회가 청빙하고 노회가 허락했고 교회에서는 위임식을 거행 했습니다.

   그게 잘 못되었다고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 된 것을 누가 취소합니까?

 

   장로교회의 목사청빙은 개교회가 청원하고 노회가 허락하는 것을 왜? 무슨 권리로 그대들이 시끄럽게 하고, 혼란시키고, 언론에 띄우고, 복음의 문을 막는 것입니까?

 

   그대들은 명성교회의 활발한 사역들을 두고 칭찬 한번 해 본 일이 있었습니까?

한결같이 대형교회라고 싫어하고 비판만 했잖아요?

   그러면 반대로 그대들은 소형교회를 위대하게 생각했습니까?

   그것도 아닙니다. 소형교회와 농어촌 작은 교회 목사들을 무시하고 처다 보지도 않던 사람들 아닙니까?

 

   대형교회를 싫어하면서도 차지하고 싶어 했고, 농어촌교회와 소형교회에는 강사로 모시려고 할 때 교회 규모와 사례비부터 먼저 따지던 분들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기독교윤리실천 이라고요?

   기독교윤리는 그대들 방식이라야 합니까?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적인 방식이 교회와는 상관없어야 합니까?

   그대들도 성경을 인정하십니까?

   차라리 ^보편적윤리실천연대^라 하여 세상 윤리 계몽에나 좀 투자를 했더라면 어땠을까요?

 

   헛소리 하는 분들은 세상적인 머리가 참 좋더군요.

   요즈음 정치가 사회주의를 의심 할 정도로 나아가면서, ^친북^ 소리 한참 나오더니, 이제는 일본과의 외교가 복잡해지니 일본과도 잘 지내야 한다는 분들을 ^친일파^로 몰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죽창 이야기도 나오고~~~. 

   ^친일^ 보다는 ^친북^이 났다는 사람도 생기고요.

   일본과도 잘 지내야 한다는 사람들을 친일파로 만들어 이념 싸움을 붙이듯이 ^서울동남노회의 불법 자칭 비대위, 세교모 세반연, 기윤실~~~^에서 ^친명성파^란 frame까지 붙여서 악한 자들로 몰아 씌우는 것은 사마귀들의 방식과도 똑 같네요. 분명히 복음의 방식은 아니잖아요.

 

   미국과 잘 지내자면 친미입니까?

   일본과도 잘 지내자면 친일입니까?

   명성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고 말하면 친명성파입니까?

 

   서울동남노회 새 임원회가 친명성파 인사들로 구성되었다고요?

   명성교회 찬양예배를 ^룸살롱^에다 비유하고, ^명성이 살면 한국교회가 죽는다.^는 외침 속에, 서울동남노회의 불법 자칭 비대위, 세교모, 세반연, 기윤실의 악한 논리가 전혀 책임이 없다고 장담 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명성교회로 교단을 떠나라고요?

   우리 통합 교단의 주인이 당신들입니까?

   교회의 머리는 주님이십니다.

   따라서 우리 교단의 주인도 역시 하나님이 십니다.

   그대들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군요.

 

   본인의 말이 틀렸습니까?

   그러면 그대들의 논리로 나를 설득해 보십시오.

 

 *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명성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주님이 피로 값 주고 사신 주님의 교회입니다.

   명성교회의 주인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명성교회의 머리도 우리 주님이십니다.

   명성교회는 기도와 눈물과 선교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지금도 수십 명의 우리교단 목사님들이 명성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세계와 한국의 수많은 교회가 명성교회를 통하여 세워졌고, 수만은 목사님들이 명성교회의 보살핌으로 학비 걱정 없이 공부를 마치고 목사가 되었습니다.

   수만명의 성도들이 찬송하며, 기도하며, 예배드리고 있는 거룩한 교회입니다.

   예배와 선교와 봉사와 교육과 성도의 교제와 성찬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세계선교가 살아있고, 섬김과 봉사가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우리 교단 총회와 장신대와 전국 곳곳에도 명성교회가 섬긴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장로교회의 대표적 교회로 우뚝 선 명성교회를 보호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회복시키고 지키는 일입니다.

   우리 교단을 아끼고 사랑하는 일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명하신 복음과 선교의 문을 열어 놓는 길입니다.

 

   이러고 보면 본인도 친명성파 이네요.

   이런 친명성파라면 나는 평생 가져가고 싶습니다.

 

   친명성파라는 프레임 감사합니다.

   몇 년간의 사태를 통하여, 그대들을 모습을 보면, 그대들은 하나님의 교회를 깨부수는 자들임이 증명되었고, 본인은 하나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자가 되었으니 그것이 감사하다는 말씀입니다.

 

 * 속히 결자해지(結者解之) 하십시오.

   이 어려운 문제들을 가장 아름답게 해결하려면

   첫째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십시오.

   둘째로, 총회와 명성교회와 서울동남노회에 정식으로 사죄하십시오.

   셋째로, 매스컴을 통하여 그대들이 범죄를 낱낱이 밝히고 복음의 문을 다시 여십시오.

   넷째로, 본인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의 진노가 이르기 전에 서울동남노회와 교단총회가 내리는 처벌을 달게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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