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교란케하는 다른 복음 (갈 1장 - 5장 )

세반연의 출현으로 교인들 감소 - 예장통합교단 교인수 세반연 2012년 출현 이후 약 10% 가까이 감소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8/16 [16:11]

교회를 교란케하는 다른 복음 (갈 1장 - 5장 )

세반연의 출현으로 교인들 감소 - 예장통합교단 교인수 세반연 2012년 출현 이후 약 10% 가까이 감소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8/16 [16:11]

  

▲     ©예장통합뉴스

 

 

교회를 교란케 하는 다른 복음 ( 1장 - 5장을 중심으로 )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직접 사명을 받아 선교 활동으로 은혜 중심의 복음적인 교회를 세우고 그곳에서 일정기간 머무르다 다른 지역으로 옮겨 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떠난 한참 후에 갈라디아 교회에 유대 율법주의자들이 침투하여 은혜의 복음으로 가르침을 받은 교인들로 하여금 할례를 비롯한 율법 규례 등에 대한 행함에 대한 교란으로 인해 갈라디아 교회가 대단한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바울이 다른 지역에서 이러한 사실을 알고 긴급하게 편지를 써서 단호하게 자신이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으라고 두 번에 걸쳐서 말하고 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전체는 한마디로 정리하면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이신칭의의 교리를 확실히 하면서 유대 율법주의에 대한 강력한 경고와 그리스도인의 자유를 변증한다고 볼 수 있다.

 

, 은혜와 율법에 대한 논쟁으로 결국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아래 전적으로 은혜로 구원을 받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만이 자랑이며 할례 유무는 중요하지 않고 오직 거듭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끝을 맺습니다.

 

갈라디아서는 초대교회의 율법과 은혜의 우선의 격론이며 나아가서 믿음이냐 행함이냐에 대한 것으로 오늘날의 기독 윤리와 은혜의 복음의 우선 순위의 논쟁으로 거의 같은 선상에서 이해하면  될 것 같다.

 

구원은 전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받는다. 그러나 은혜로 구원받는 그리스도인들은 윤리적인 삶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윤리를 복음의 은혜 보다 우선 순위로 적용하여 교회를 혼란하게 하는 것에 대해 바울은 거듭 단호하게 저주라는 용어까지 동원하여 배척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회적인 여론이나 기독교 윤리적인 측면을 너무 강조하여 교회를 교란케 하는 행위는 바울이 저주 받으라고 할 정도로 이단적인 행위라고 보면 틀리지 않는 것이다.

 

명성교회 공동체의 담임목사 청빙을 가지고 신사참배와 맘몬과 우상숭배의 프레임을 (다른 복음) 씌워서 명성교회 뿐 아니라 한국교회 풍토 자체를 바꾸려는 언론들과 불의한 기독교 시민단체들의 책동과 거기에 동조하는 일부 엘리트 목사들의 언동에 대해 단호히 배척해야 한다.

 

1. 바울이 전한 말씀은 은혜의 복음이다. (5)

 

사람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요 받은 것도 배운 것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함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온 것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2. 바울이 전하지 않은 다른 복음은 없다. (6)

 

갈라디아 교회에 바울이 떠난 후에 유대 율법주의 이단 세력들이 침투하여 할례 등의 유대 율법에 대한 짐을 지우려 하여 교회를 혼란하게 (7) 하였다. 이에 바울은 자신이 전한 은혜의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저주를 받아라고 단호하게 경고한다. (1: 8,9)

 

3. 사람을 좋게 하랴, 하나님을 좋게 하랴 ? (10절)

 

바울은 율법적인 기준으로 사람에게 기준을 두어 사람들로 자신이 기쁨을 구했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라고 고백한다.

 

, 이 말은 은혜의 복음이 우선이 아닌 인본적인 여론과 윤리 도덕적인 (율법적인 행위) 기준을 우위에 두어서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었다면 자신은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다 라고 단호히 선언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바울은 유대인으로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 전에는 율법으로 의롭게 되는 것으로 알고 누구보다도 유대 율법 전통에 충실했으며 교회를 핍박하고 멸하는데 앞장 섰다고 한다.

 

그리고, 구약에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고 성령 받음도 하나님의 아들이 되심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된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누구도 차별없이 하나되며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진정한 자유를 주셨기에 율법을 강조하여 교회를 교란하게 하는 행위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부터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다 라고 강조합니다. (5:4)

 

   갈라디아서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결국은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로 풀면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고 의롭다함을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사회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정서나 윤리적인 면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사회적이요 인본적인 윤리적 가치의 문제로 인해 교회를 근본적으로 흔들어서도 안된다. 바울이 말한 것 처럼 죄인된 인간의 의롭게 되는 것은 오직 은혜로만이 된다.

 

 

그렇다고 기독교 윤리적인 면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니다. 또한 기독교인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저버리라는 것도 아니다문제는 그 무엇도 복음 이외의 것으로 교회를 교란하게 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배척한다.

 

바울이 단호하게 배척하는 당시 갈라디아 교회 문제는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의롭게 되는데는 할례를 비롯한 유대 율법과 각종 규례를 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점에 대해 바울은 단호하게 배척한다. 만약 그렇다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이 헛된 것이라고 한다. (2: 21)

 

그렇다 .

 

지금의 명성교회 세습 논쟁은 복음과 은혜보다 사회적이고 인본적인 최고의 지성인 윤리 문제를 우선 순위로 놓고 주장하는데서 불러오는 논쟁이다.

 

물론 사회적이고 인본적인 윤리를 거절하는 것은 분명히 아니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이 성경적으로 봐서 옳은 주장이냐를 고려해야 한다. 또한 그들의 주장이 교회를 교란하게 하여 근본적으로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하여 사회적으로 대교회적인 이미지 실추와 대사회적으로 불신자로 교회에 대해 등을 돌리게 하고 교회의 근본을 해치는 일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초대교회부터 교회 안에 윤리적인 문제에 대해 자체적으로 오늘날과 같이 재판하는 일이 있었다. (고전 6:1-2)

즉 교회내에서 얼마든지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다.

 

명성교회 문제가 성경적으로 볼 때 무엇이 틀렸다는 것인지 ?

각종 기독시민단체로 포장되어 부르짖는 세습 논란이 성경보다 복음보다 구원보다 앞선 순위가 될 정도인가 ?

 

현재 명성교회 문제가 이 정도로 교단의 교란과 교회의 혼란과 심지어 일반 언론들로의 부추김으로 교회 내 사정과 교회법에 무지한 사람들로 질타를 받아야 할 정도인가 ?

 

교인들의 감소 경향 분석

 

일부 언론들의 주장대로 명성이 세습하고서부터 교인이 급감했다 라고 하는 언론의 보도를 보고 제가 화가 나더군요.

우리 통합교단이 2010년경부터 교인수가 줄어든 것으로 통계 수치로 발표한 것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세반연 등의 출현으로 교인들 감소

 

(예장통합 통계)

 

▲     ©예장통합뉴스

 

20102,852,311

20122,810,531
(기윤실 2000년 후반부터 시작하여 세반연 12.11월 실시) 
2016년 2,730,900 명 

20172,627,696

20182,554,227

 

* 세반연 12년 이후  25.6만명 감소


2010년 경 부터 교회 목회도 하지 않는 분들을 중심으로 교회 세습 (이때부터 숫적으로 하락하다가 2017년에 10만명 정도가 줄어들었다라고 기사화됨)을 반대하는 단체들이 나타나서 교회를 교란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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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 교인들이 서서히 줄기 시작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때가 세반연을 중심으로 한국교회와 명성교회에 대해 필요 이상으로 교회의 부정적인 요인에 대해 홍보하고 난리를 친 결과로 인해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들이나 불신자들이 교회에 대한 불신으로 이런 결과를 가져 온 것입니다.

 

위의 통계를 보면 무엇을 알 수 있습니까

 

기윤실을 중심으로 교회세습반대를 하다가 공식적으로 세반연이 201211월에 김동호 목사 백종국 교수 방인성 목사 등이 공동대표로 출범했으며 그 산하에 교회개혁실천연대와 산하 등을 통해서 계획적이고 조직적으로 활동했습니다.

 

이때부터 일반 언론들과 기독시민단체들 중심으로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보도를 많이 한 것입니다. 또한 건전한 교회에 대한 MBC PD 수첩과 같은 프로를 통해서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많이 다루어 지고부터 교인수가 감소가 된 것은 사실입니다.

 

[예장통합뉴스] 카드뉴스 167호. 통계 분석 결과 - 세반연으로 한국교회 교인 감소 - http://m.pckci.com/855
(
예장통합뉴스 카드뉴스 기사 링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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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부흥할때는 누구 때문인가 ? (2009년 까지)

 

그렇다면 반대적인 논리로 2010년까지는 교인수가 꾸준히 늘어난 것은 누구의 공로인가요 ? 지금의 명성을 탓한다면 반대로 명성교회 때문이라는 논리입니다.

 

명성교회가 이러한 세습 논쟁이 없을 때는 교회가 부흥했다는 것이다. 정말 희한한 논리로 말한다. 그렇다면 명성이 세습 논란이 없을 때 교회가 부흥된 것은 명성교회 때문이라고 말해야 한다.

 

저는 확실히 말하려고 합니다. 한국교회가 숫적으로도 잘 부흥되고 있는데 2010년경 부터 기윤실을 중심으로 목회도 하지 않는 괴상한 분들과 단체들로부터 다른 복음, 즉 이상한 논리를 만들어 확산시켜서 교회를 교란케했습니다.

 

그들은 성경 중심이 아닌 세상적인 논리로 은혜의 복음 이상으로 인본적인 윤리도덕 중심의 가치로 교회와 목사님들을 공격하여 얻어낸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여기에 CBS와 뉴스앤조이 등이 부추기고 일반 언론 등이 동참하여 교회를 어렵게 하고 교란케 한 것입니다.

 

이때부터 교회는 대사회적으로 부정적인 것이 심어지고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들이 교회를 멀리하고 교회 안에 부정적인 성도들이 교회 자체 문제를 밖으로 가져 나와서 오늘의 문제를 일으킨 것입니다. 언제 언론들이 교회의 부흥을 바랐던가 ?

 

이제 와서 갑자기 교회를 상당히 위하는 척 하면서 과대한 관심을 가진다는 것은 얼마나 모순된 일인가 ? 언론의 자기 정당화와 공익성과 공정성에 대해 묻고 싶다. 정말 교회 문제에 대해 사실 보도와 공평하고 공정하게 다루었는지 ?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불러다 놓고 정해진 답을 쓰는 형식의 대담, 좌담과 인터뷰를 통해서 마치 그들의 주장이 사실인 것처럼 말하여 확산시킨 것입니다. 이 얼마나 교회 입장에서 억울한 일인가 ?

 

긍정적으로 보면 갑자기 세계적으로 급성장한 것에 대해 어떤 계기를 통해 흔들어서 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한 알곡과 쭉정이를 거르는 하나님의 방법이라면 한동안 진통과 숫자 감소를 한국교회는 이겨내야 할 것이다.

 

오늘의 한국교회는 다른 이상한 복음으로 결국은 대형교회 파괴와 교회의 부흥을 바라지않는 사탄의 전략에 각종 단체들이 놀아나는 꼴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말하고 싶다. 작금의 명성교회 담임목사 청빙 문제가 이토록 사회적으로 큰 문제로 확산될 문제가 전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누가 왜 이렇게 만들었는가 ? 대형교회를 파괴하려는 어떤 보이지 않는 음모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그건 과연 사람이 기뻐할 일인가 아니면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인가 ? 나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사람의 비위를 맞추고 그들을 기쁘게 하기 위한 것이라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부탁하건데 다른 이상한 복음의 유혹, 속임수에 넘어가서 여러분들의 복음 전선에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기도와 담임 목회자들의 가르침에서 떨어지지 않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8.16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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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뿜뿜 2019/08/16 [18:24] 수정 | 삭제
  • 무슨 이상한 이야기를 합니까? 은파께서 총회장시절에 300만 달성운동하셔서 완료 즉 300만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은파께 여쭤보세요. 이상한 이야기하시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