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의 진실

진실을 알고 판단하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8/27 [10:32]

명성의 진실

진실을 알고 판단하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8/27 [10:32]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명성의 진실

 

명성교회는 지금부터 40여년 전에 김삼환 목사님이 개척하여 재적 10여만명에 이르는 교회를 이루었다. 물론 주님께서 믿기 전에 바울의 여러 가지 불미스러운 언행에 대해 책임을 묻지 않고 그를 선택하여 세계 복음화를 이룬 것처럼 명성도 김삼환 목사님이 완벽하지 않지만 그를 통해 오늘의 명성교회를 이루신 것입니다.

 

명성교회는 한때 한국교회의 숫적인 부흥과 성장에 큰 힘을 더해준 것은 사실이다. 하나님은 부족하지만 인간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우리가 잘 아는 베드로는 예수님 생전에 제자들 중에 제일 성질이 급한 제자였다. 베드로는 예수님에게 주님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겠다 라고 여러번 장담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실 때 그 장담은 어디 가고 3번이나 부인하였으며 예수님을 저주까지 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부활 이후 낙심하여 갈릴리 고기잡이 어부로 돌아간 그를 찾아가서 자신의 양떼들을 먹이고 치라는 사명을 주셨다.

구약에 다윗 역시 하나님께서 그를 만나니 합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부하의 아내를 취하고 그의 남편을 전쟁에서 죽게한 살인 교사의 범죄자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우리가 잘 아는대로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이며 이스라엘의 성군으로 우리들에게 알려져 있습니다.

 

김삼환 목사님도 인간이다.

 

한국 기독교하면 명성교회를 빼고 말 할 수 없을 정도이고 명성교회하면 김삼환 목사님을 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통합교단하면 전통적인 교회로서 영락과 새문안교회도 있지만 그래도 부흥의 상징이라면 명성교회라고 자신있게 말해도 될 것 같습니다. 명성교회는 칠년을 하루같이’ 란 주제로 세계 최대 장로교회를 이루었습니다.

 

명성교회의 헌신은 주님께로부터 온 김삼환 목사님의 목회 철학에 의해 이루어졌다. 물론 교우들은 그 목사님의 취지에 찬동했고 거기에 따라서 국내외적인 수많은 헌신과 본 교단과 타교단을 불문하고 한국기독교의 연합기관에서도 수많은 일들을 하셨습니다.

 

김삼한 목사님도 인간이다. 왜 그분이라고 과거의 언행에 실수가 없겠나 ?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린 하나님께 사랑으로 다 용서 받은 사람들입니다. 남의 과거의 언행에 대해 찾아서 비판이나 정죄할 것이 아니라 사랑과 용서의 눈으로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자세가 아닐까 ?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의 과거의 잘못에 매여 있을 것이 아니고 지금의 성령님의 인도로 주님만 바라보고 진취적으로 앞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세습에 대한 진실

 

김삼환 목사님은 자신이 은퇴하기 전 10여년 전 부터 세습하지 않겠다 라고 말씀하셨고 그 아들 김하나 목사 역시 세습하지 않겠다 라고 한 것 같다. 우리는 두 분이 한 말이 맞다 라고 합시다.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지만 가급적 자신이 한 말은 지켜야 인격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내 말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의 부름이나 지금 이 시간 성령님의 감동에 순종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에 자기의 과거의 언행으로 주님이 안 쓰신다면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이나 요셉 등은 하나님께 쓰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물론 베드로나 바울 역시 자신들의 과거의 언행에 대해 주님이 책임을 묻는다면 어찌 주님께서 그들에게 새로운 사명을 주었겠는가 ?

내 말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명성교회는 아들 김하나 목사를 원했고 교인들의 의해 위임목사로 세웠을 뿐입니다.

 

헌법위원회도 총회 재판국에서도 명성에 합법이라고 손들어 준 것을 억지논리로 금번 재심에서 없는 법을 적용하여 판결한 것입니다. (정치 286항 적용)

입법 취지보다 장로교회의 정치 원리인 양심과 교회의 자유가 더 중요합니다. 반드시 금번 104회기 총회에서 이 모든 것이 헌법에 근거하여 작년에 불법결의한 것을 바로 잡고 아직도 내려 오지 않는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속히 내려 주어서 조속히 헌법대로 집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청빙을 세습이라고 판결한 재심 판결은 반드시 새로운 판단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명성교회의 김하나 목사 청빙은 두 분이 원한 것이 아니다.

 

명성교회 당회는 김삼환 목사님의 은퇴 이후에 2년여년 동안 후임자를 찾으려고 노력한 것으로 안다. 김하나 목사님은 이미 하남에서 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몇천명이 모이는 교회로 주위로 부터 좋은 평판과 목회도 잘 하고 있었다.

 

그런데

 

명성교회 당회는 주위에 여러 교회들이 후임자 교체 이후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고민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성교회 당회는 후임 선정에 원칙을 처음부터 목회 경험을 하지 않는 교수들은 배제하고 명성 공동체를 잘 이끌어주고 원로와도 좋은 관계를 고려하여 후임자를 찾았다고 합니다.

 

명성교회 당회는 누가 후임자가 되어야 명성 공동체를 전임인 원로의 영적인 계승과 교회를 화합으로 잘 이끌 것인가를 중점을 두고 의논했다고 합니다.

 

그간 한국교회에서 여러 교회들이 후임자 교체로 몸살를 앓고 있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광성, 강북제일교회두레, 서울교회 등)

 

지금까지 일반적인 교회는 후임자 선정에 이력서 한장과 면접과 설교 한번 들어보고 후임자로 낙점합니다. 특별히 본인이 개척하여 중대형교회를 이룬 교회는 후임자 선정에서 많은 문제들이 일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이러한 것을 알고 있는 명성교회는 후임자 선정을 위해 청빙위원회에서 오랫동안 기도하면서 후임자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명성교회 출신 부목사 한분과 김하나 목사님을 놓고 오랜 시간 갑론을박 끝에 김하나 목사를 후임자로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를 청빙위원들이 여러번 찾아갔는데 김하나 목사는 만나 주지도 않아 청빙위원들은 번번히 못 만나고 돌아 왔다고 합니다.

 

그러나 청빙위원들이 열번 이상 찾아가서 겨우 김하나 목사를 만나 명성교회 공동체의 앞날을 걱정한 것입니다. 김하나 목사님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버지 목사님을 통해서 이루어 놓은 교회에 대해 잘 되기를 누구보다도 바랐을 것입니다.

 

명성교회의 청빙위원들의 말을 듣고 얼마나 고민했을까 ? 얼마나 기도했을까 ? 그리고 자신이 후임자로 안 간다고 공언했는데 자신의 말을 번복하는 것에 대해 비방을 받을 것을 뻔히 알고 얼마나 기도와 고민과 생각을 했을까 ?

 

명성교회 후임자 결정은 아버지와 아들이 결정한 것은 분명코 아닙니다. 우리가 주위에서 후임자 청빙을 가끔 보면 본인 모르게 일방적으로 당회에서 결정하고 본인에게 나중에 찾아가서 사정하여 모셔오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명성교회 후임자는 바로 그렇게 결정한 것으로 압니다.

 

자신이 과거에 한 말이 중요한게 아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이 시간 성령께서 인도하심이 중요한 것이 아닌가 ?

 

나는 평소에 교인들에게 말한다.  자신이 아무리 과거에 한 말이라도 그것을 고집하지 말라. 그리스도인은 언제든지 자기의 것을 버리고 성령께서 주시는 오늘 이 시간 감동에 순종해야 합니다.

 

나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김하나 목사도 수천명 목회 잘 하고 있었습니다. 명성교회 담임목사가 된다고 하루에 밥 5그릇 먹는 것도 아니고 행복이 절로 찾아 오는 것도 아닌데 오히려 남들이 이러한 과정을 몰라주고 비방과 힘든 고통이 찾아 올 것인데 왜 허락했을까 ?

 

인간의 맹세는 헛된 것이기에 하늘로나 땅으로도 명세하지 말라  했습니다. (5: 34) 인간은 자신이 한 과거의 언행에 대해 책임을 져야하지만 그렇다고 꼭 거기에 사로 잡혀서 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뒤에 것을 잊고 앞의 것을 잡으려고 달려 간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3: 13-14)

 

그렇습니다. 자신의 과거 언행에 사로 잡히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이 시간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도무지 명세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왜 인간의 명세란 어차피 잘 지키지 못하고 그때 상황과 환경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인간이 자신의 맹세를 지키려고 주님의 감동을 무시한다는 것은 자기 의를 이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때론 내가 원든 원치 않든 결단을 하고 나서 하나님의 감동을 우선시하여 내 과거의 말을 뒤집을 때 사람들의 비방과 고통주는 것에 대해서도 인내로 견디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깊이 묵상하고 앞의 것을 잡으려고 기도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이 성령충만한 사람입니다.

 

나는 누구보다도 명성교회를 주님 안에서 신뢰합니다. 김삼환 목사님이나 아들 김하나 목사님이 자기 생각과 과거의 말에 매이지 않고 그 어떤 비방을 받는다고 해도 하나님과 교회 공동체의 부름에 순종하여 응답하는 것이 성령충만 신앙의 사람이라고 봅니다.

 

하나님이 명성교회에 담임목사로 김하나 목사를 부르신 것을 누가 막으리요. 일부 사람들이 세습이라는 프레임을 씌워서 교회를 교란케하는 것에 대해 조금도 흔들리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교회 안에 복음이 아닌 세습이라는 것을 가지고 와서 교회를 교란케하는 행위는 반드시 심판이 임할 것이다. (1:8-9)

 

총회는 왜 소속 지교회를 보호하지 않는가 ? 공정하지 못한 재판국을 속히 폐지하라.

 

교단은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교회 없는 교단이란 존재할 수 없다. 교회는 상납금을 낸다. 교단은 그것으로 교단을 운영한다.

혹시 교회가 좀 잘못이 있다고 해도 교회를 보호해야 한다. 여론과 이념에 사로 잡힌 자들을 두려워서 리더쉽을 발휘하지 못하고 재판국원들 교회를 찾아가고 시위로 압박하고 심지어는 총회 재판정 까지 난입할 정도로 괴롭히고 압박하는데도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있을까 ?

 

작년에도 재판국원 중 교회에서 쫒겨난 장로와 교회에서 부득불 사임할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그런데도 총회는 그들에게 무슨 방패막이 역할을 했는가 ? 금번 재심 재판도 작년과 같았습니다.

 

왜 총회장은 강력하게 재판국원들을 공정하게 재판하게 보호해 주지 못하는가 ? 그러고도 교단의 수장이라고 할 수 있는가 ?

교단 목사들과 신학교 학생들과 심지어 교단과 관계없는 자들까지 재판국원의 교회와 재판정 까지 난입하여 압박을 가했다.  그러고도 공정한 재판을 했다 라고 보는가 ? 누가 그 재판에서 순응할 수 있는가 ?

 

우리 모두는 공범입니다. 총회 소속 지도자들이여 재판이 공정하게 이루어지도록 얼마나 감시하고 그들을 보호해 주었습니까 ?

 

총회여 조속히 재판국을 폐지하라. 재판국원들이 자신들의 뜻대로 판결이 되지 않았다고 사표내고 반대자들을 의식하여 광고하고 임기가 남아있는 국원들을 불법적으로 일괄 교체하여 재판한 것을 순종할 수 있는가 ? 어차피 법적인 지식과 안목도 없는 분들로 구성된 재판에 대해서 누가 순종합니까 ?

 

하물며 엄청난 대형교회의 장래를 결정하는 일을 공정하고 올바르게 재판할 풍토를 만들어 주지도 않고 그들에게 맡긴다는 것은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오히려 교회를 싸움판으로 만드는 것이다.

 

보라 광성교회 강북제일교회 서울교회 두레교회를 보고도 아직 모르는가 ? 제발 부탁한다. 재판국을 조속히 폐지하라.

어차피 사회법정으로 가져갈 것을 --

세습에 대하여 감리교회에서는 교단이 파송할 수 있지만 장로교단은 기장과 통합 외에는 없으며 국내 최대 장자 교단이라고 자부하는 합동측은 아예 세습이라는 말도 못 꺼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교단은 진리 문제도 아닌데 세습이라는 문제로 분쟁의 소지를 키워서 주님의 나라 확장에 무슨 도움이 된다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할 뿐입니다.   

세습은 북한에나 사용되는 말입니다. 교인들의 청빙을 세습이라는 올무를 씌워서 한국교회를 어렵게 하는 것이 누가 좋아할 것인지 ? 그들은 교회의 부흥을 바라지 않고 오히려 교회를 파괴하는 것이 목적인 것이다. 왜 그들에게 총회가 놀아나야 하는지 ?  
세습이라는 용어를 절대로 안 쓰도록 우리 스스로가 결단해야  할 것입니다. 
    

 

리폼드뉴스

사랑의교회 분쟁과 대법원 판례 이해하기사랑의교회 위임목사 효력여부에 대한 대법원 판례 리딩 (사랑의 교회 판결  어떻게 볼 것인가? 참조)
소재열 박사
법인 아닌 사단으로서 사랑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에 소속된 교회로서 교단 헌법과 교회 자치법규인 정관에 의해 운영된다(대법원 2006. 4. 20. 선고 2004다37775 전원합의체 판결). 모든 판단의 근거는 바로 교단헌법과 교회정관이며, 교단헌법은 사랑의교회의 독립성이나 종교적 자유의 본질을 침해하지 못한다. 교회 내부적으로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것과 이를 승인하는 교단(노회) 결정 사이의 충돌에 대해 대법원은 이미 판례법리를 내놓았다(대법원 1967. 12. 18. 선고 67다2202 판결, 노회의 승인없이 교인들의 총의에 의하여 선임된 당회장의 제3자에 대한 관계에 있어서의 대표자 자격) 

 

 

명성교회 교인들이여 외부의 요란에 두려워 하지 말라.

 

교단의 헌법도 문제없다 라고 해석하고 판결했습니다. 이번 재심은 재판국원 스스로가 헌법보다 여론에 압박과 자신의 교회 찾아와서 시위가 겁나서 본인의 뜻과 상관없이 선택했다 라고 했다.

 

사람이 법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다. 사람을 위해 법이 존재하듯이 법을 위해 교회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를 위해 법이 존재한다. 교회는 복음전파를 통해서 생명을 전하는 곳이다. 교단법이란 교회의 생명구원을 도와주는 것이어야 한다.

 

교회의 목사 선택은 교인들의 자유로운 선택이다. (웨스터민스터 신앙고백 제 10, 장로교 정치원리 제 112) 인본적인 사람을 두려워 하지 말라.

 

조합장을 조합원들이 세우듯이 교회 목사 역시 교인들이 자유롭게 선택하는 것은 법 이전에 당연한 것이다. 이것이 장로교회의 가장 중요한 정치원리인 양심의 자유와 신자의 자유이다(국가의 각종 법령이나 대법원은 종교단체인 교회를 ‘법인 아닌 사단’이라는 단체법을 적용한다 . 대법원 2006. 4. 20. 선고 2004다37775 전원합의체 판결).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자신의 과거에 언행에도 매이지 말라. 오늘의 성령의 감동과 교회의 부름이 우선이다.

명성은 지금의 혼탁한 파도의 분위기에 흔들리지 말라. 이제 시간이 지나면 주님이 모든 파도를 잠재울 것이다.

 

 만약에 끝까지 교회를 교단이 보호해 주지 않는다면 그러한 교단에 머무를 이유가 없습니다. 또한 시민단체와 같은 불순한 단체들에 의해 동성애를 비롯한 반성경적인 요인과 청년 비례 대표제의 총대 파송과 같은 세상 여론을 의식한 좌파적이고 인본적인 교단 운영과 교회를 보호해 주지 않고 지교회를 어렵게 하는 교단에 대해 더 이상 머무를 필요가 있을까요 ?

 

새로운 결단도 필요하다.

 

대한민국 기독교에 통합 교단만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주님의 음성이 우선이요. 하나님의 중심인 성경적인 교단을 만들어서 뜻이 같은 교회와 자유롭게 복음 전하는게 교회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사실을 명성교회 성도들은 분명히 알기를 바랍니다.

 

교회는 가끔 종류는 다르지만 이런 저런 이유를 들어서 흔들림이 있습니다. 금번 명성교회에 대한 여러 가지 시험에서 교회와 목회자를 더욱 신뢰하고 사랑하고 외부로부터 부당한 공격에 맞서 강력하게 대처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 새로운 주님의 역사로 명성교회가 다시금 한국교회의 새로운 부흥 성장의 전초기지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 8.27.

 

뜻을 같이 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