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총회는 현재 총회재판국 상고심에 계류중인 김수원피고인의 발호를 계속 두고 보시렵니까?(박신현장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22 [19:20]

예장통합총회는 현재 총회재판국 상고심에 계류중인 김수원피고인의 발호를 계속 두고 보시렵니까?(박신현장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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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현장로

예장통합총회는 현재 총회재판국 상고심에 계류중인 김수원피고인의 발호를 계속 두고 보시렵니까? 바른교회 세우기 행동연대가 2019년 1월 26일 오후 2시에 백범기념관에서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김수원피고인께서 그 발대식에서 서울동남노회 노회장자격으로 ‘세습사태에서 배우는 교회개혁운동의 과제 및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한다고 합니다 총회장님! 김수원피고인이 서동남노회장이 맞습니까? 김수원피고인님! 성경적,헌법적,사회법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는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승계'를 피고인의 소영웅주의와 자기과시욕을 기반으로 외부세력과 연계해서 극히 부정적인 언어인 소위 '세습'으로 덧칠해서 이렇게 한국교회를 흔들어 놓고, 성도들을 혼란스럽게 했으면 자숙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제발 정신 차리십시오 修身齐家治国平天下(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아십니까? 먼저 자신부터 뼈를 깍는 자성과 희생과 성찰을 한 후에 개혁을 외치십시오! 주님께서 김수원피고인님에게 맞기신 양들의 울음소리가 들리지를 않습니까? 총회는 속히 통합헌법에 따라 재판을 속행하셔서 의로운 판결을 하기를 촉구합니다 그래야만 제2 제3의 김수원의 발호를 막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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