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총회장은 교단 장래를 위해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최기학, 림형석 총회장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11 [12:31]

두 총회장은 교단 장래를 위해 강력히 처벌해야 합니다.

최기학, 림형석 총회장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11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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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총회장은 총회헌법제규정위반으로 고발해야 합니다.

(고발 주체는 서울동남노회입니다.)

 

최기학 총회장과 림형석 총회장에게 권징 36항의 (직권남용과 직무유기) 죄를 물어야 한다.

 

. 헌법위원회 보고

 

1. 102 회기 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권징 죄명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1) 작년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이 본회로 넘긴 정치 286항 해석건은 직무유기이며 직권남용이다.

 

* 직무유기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임원회는 해석의뢰 기관 통보해야 할 것을 어긴 죄

* 직권남용 102회기 중에 자신이 기관에 통보해야하나 처리하지 않은 죄

 

2. 103 회기 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권징 죄명

(총회헌법제규정위반, 직권남용, 직무유기)

 

1) 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이 103회기 총회장에게 넘겨준 것은 명성건 헌법위원회 보고로 받아서 끝내야할 것을 투표로 붙임 (511 : 849) 보고를 거부함

(권징 32항 총회헌법제규정 위반 6항 직권남용)

 

2) 명성건 규칙부 보고 거부 표결

(직권남용, 총회헌법제규정위반)

 

명성건 법리 부서의 보고는 보고로 받고 문제가 있으면 보고 후에 책임을 물어야하나 아예 처음부터 규칙부 보고 자체를 거부하였다.

 

3) 102 회기 총회재판국 보고 구두로 가부 물어서 결정

 

102회기 재판국 보고를 102회기 이경희 재판국장이 해야함에도 재판국 보고 자체를 하지 못하게 했다. 그러면서 구두로 물어서 명성건 재판국 보고를 받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리고는 폐회 전에 슬그머니 재판국 보고는 당연히 받아야 한다는 말로 구두로 물어서 넘어감 (총회촬요에 재판국 보고 2번에 기록)

 

4) 103 회기 중 헌법위원회 해석한 것 현재 보류

(2019.4.3. 임원회 보류)

 

(1) 금년 3월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 중에 정치 2861 호에 대해 전 회기와 동일하게 (수정, 삭제, 추가 보완의 필요) 해석했으며 1호에 은퇴한 목사의 자녀에 대해 청빙하는 것을 제한하기 어렵다.

 

(2) 총회헌법시행규정 제 36조 제6항을 위반한 총회 결의는 무효다라고 해석했다. , 헌법위원회의 해석을 본 회에서 보고로 받아야하나 총회에서 결의한 것은 무효다 라고 해석함.

 

우리 교단 총회가 오늘날 이러한 교단내, 외적으로 난관에 봉착한 이유는 102회기와 103회기 총회장 두 분 최기학 목사와 림형석 총회장의 헌법을 유린한 크나큰 잘못으로 전교단적으로 총회가 웃음거리된 것입니다.

. 총회장의 총회를 법과 원칙 가운데 지키지 못한 죄

      (헌법 2편 정치 제 12장  제 87조 2, 6)

 

최기학 전 총회장과 림형석 총회장은 총회장으로서의 작년 102회기와 103회기에 재판 이후에 교회청빙을 세습이라는 이름으로 각 언론매체에 나가서 함부로 말하고 집단 성명과 과격한 형태로 재판국원들을 협박성 시위와 압박으로 교회를 사임하거나 장로로서 자신의 교회에서 축출되는 것에 대해 무엇을 하셨는지 ? 총회 재판국원들은 총회가 맡겨준 봉사의 일에 대해서 성실하게 자신들의 임무를 수행했건만 나중에 자신들에게 돌아온 것은 온갖 욕설과 협박과 압력으로 고통받아서야 되겠습니까 ?

 

재판국원들이 이러한 일을 당하는데도 총회 임원회는 강건너 불구경만 한 것이다. 총회 재판국원들을 비롯한 부, 위원들은 총회에서 공천하여 업무를 위임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업무를 법규대로 운영하지 않았다면 법과 원칙에 따라 교단법대로 권징하면 된다. 그리고 총회장과 임원들은 그들을 총회 차원에서 보호해 주어야 한다.

 

그런데 102회기나 103회기에 재판국원들이 여론을 등에 업고 각종 협박과 압력과 교회에까지 와서 시위로 불안해 할 때 무엇을 했던가 ?

 

금번에 103회기 명성건 재심 재판에서 판결 직전까지 서울동남노회 (명성건) 승소로 일반적으로 알려져 왔고 상대들은 (기독시민단체와 김수원측과 일반언론, 교수, 학생들까지 ) 패배를 자인했건만 재판국원 한두명 후폭풍에 시달리는 것에 겁을 먹고 돌아섰다는 말이 있었다.

 

총회재판국을 폐지하라. (당회와 노회 포함)

 

차리리 총회 재판국을 폐지하라. 어차피 판결해도 승복하지 않고 사회법으로 나간다.

그렇다면 노회나 총회가 화해조정위원회를 만들어서 처음에 화해조정해보고 안되면 사회법으로 나가서 판결을 받아오면 그걸로 집행하면 된다. 솔직히 말해서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무슨 법을 알겠나 ? 그런데 한 개인이나 한 교회에 엄청난 사건에 대해 그들에게 맡긴다는 말인가 ?

 

두 총회장의 잘못은 한마디로 말하면 탄핵감이다.

 

102회기에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임원회가 고의적으로 기관에 통보하지 않고 총회로 가져온 것과 103회기 총회장은 102회기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보고로 받아야 하는데 여론을 의식하여 투표로 결정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림형석 총회장도 금번 4.3. 헌법위원회가 해석한 것을  보류한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 권징에 해당 됩니다. 또한 총회장은 자신의 임무를 소홀히 하여 오늘날과 같은 총회와 교회의 갈등과 혼란을 초래한 것이다. 여기에 대한 책임이 무엇보다도 클 것이며 당연히 위 내용 전체로 본다면 탄핵감이다.

 

총회장들을 먼저 권징하고 탄핵해야 할 것이다.

 

총회가 먼저 법을 지키지 않았다. 그것은 명백하게 헌법위원회가 지적한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명성교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지 말고 먼저 총회장을 권징하고 탄핵하라. 이렇게하는 것이 먼저 순리이다. 만약에 이러한 것을 바로잡지 않으면 통합측 총회는 앞으로 누가 뭐래도 소망이 없다는 것을 과감히 지적하고자 한다.

 

서울동남노회는 위 사건에 대해서 직접 당사자로서 (원고적격자) 지금이라도 두 총회장을 소속 각 노회에 고발해야 합니다.

(총회헌법제규정위반, 직무남용과 직무유기)

 

2019.9.11.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전노회장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방송통신대학 행정학,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사회복지대학원 문학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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