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목사의 율법주의 이단적인 글을 반박한다. - 3

남의 과거의 약점을 비판, 정죄, 공격하는 전형적인 율법주의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9/12 [03:46]

최삼경 목사의 율법주의 이단적인 글을 반박한다. - 3

남의 과거의 약점을 비판, 정죄, 공격하는 전형적인 율법주의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9/12 [03:46]

 

▲     ©예장통합뉴스

 

최삼경 목사는 더 이상 가식의 율법주의적이고 바리새적인 더럽고 추악한 굿판을 집어 치워라.

(전형적인 율법주의라고 할 수 있을 듯)

 

서론

 

최삼경 목사는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에 대해 합법적인 후임 목사 교회 청빙을 세습이라는 멍에를 씌워서 30번 정도 거의 같은 내용으로 비판과 정죄의 글을 쓰고 퍼트렸다. 그게 과연 한국교회와 명성과 김목사님을 위한 글이라고 할 수 있을까 ? 이제는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나는 명성교회를 망가뜨리려는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다. 라고 말해야 한다.

 

과연 자신의 그런 소행이 누가 좋아할 일인가 ? 깊이 생각하며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바란다. 나는 성경을 믿음으로 확신한다. 명성은 지금까지 감히 다른 교회에서 하지 못할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나님이 김삼환 원로 목사님과 교우들을 통해서 큰 일을 하셨고 앞으로도 하나님은 원로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님을 통해서 그 어느 교회 못지 않는 큰 일을 세계와 한국과 한국기독교 안에서 행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러기에 본인은 한국교회에 대한 사명을 가지고 부족하지만 나에게 주신 은사를 총 동원하여 작년부터 현재까지 예정연이라는 단체를 통해서 최선을 통해서 헌신한다. 라고 감히 말하고자 합니다.

 

누군가가 이제는 한국교회와 자신들의 교단과 대형교회를 파괴하려는 불의한 세력들로부터 순교적인 각오로 교회를 수호하기 위해 과감한 결단으로 일어 나서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 합시다.

 

1: 10

 

“ -- 내가 지금까지 사람에게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최삼경 목사의 글을 반박한다. (큰 글씨는 반박의 글입니다.)

 

필자가 왜 세습을 그토록 반대하였는가?

20190911() 10:18:17 최삼경 목사 sam5566@amennews.com

최삼경 목사 / <교회와신앙> 상임이사

최삼경 목사

 

2013(99) 통합 총회 최대 관심사는 세습금지법을 만들 수 있느냐 없느냐였다. 당시 필자는 역사 앞에서 침묵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동의하였는데, 놀랍게도 870:81표의 압도적 표차로 소위 세습금지법이 만들어졌다. 그 후 그러나 김삼환 김하나 목사는 세습금지법을 어기고 세습을 단행하였고, 이를 보고 필자는 2017117일부터 2018821일까지 25회의 글을 쓰고 그것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 98회기 세습금지법안 원칙적인 선언에 당시 총대 투표자 951명 중 870 : 81 91.5% : 8.5% 절대 다수가 세습 금지법을 지지한 것은 맞다. 그리고 본인도 명성교회에서 개최한 98회기와 소망교회에서 개최한 99회기에 총회에도 총대로 참석하였다.  

그런데

 

99회기 소망교회에서 개최한 구체적인 3개항 투표한 결과 12항 통과함

 정치 2861.2.3호 제시 중 1.2호만 가결되고 3호는 부결처리됨

 
               정치 28조 6항

6.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 청빙에 있어, 아래 각호에 해당하는 이는 위임목사 또는 담임목사로 청빙 할 수 없다. 단 자립대상교회에는 이를 적용하지 아니한다. [신설 개정 2014.12.8]

 

해당 교회에서 사임(사직) 또는 은퇴하는 위임(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해당 교회 시무장로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

 

3호는 은퇴한 목사와 은퇴한 장로에게도 1.2호와 같이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것은 3분의 2의 미달로 부결 처리됨

, 99회기 총회에서 구체안을 만들 때 은퇴한 목사에게도 적용하려 했으나 총대들이 동의하지 않아서 부결처리되었다.

 

그렇다면 재판은 법에 명시된 문언적인 (문리적) 해석으로 판결한다. 총대들이 총회에서 부결해 놓고 지금에 와서 없는 3호를 적용했다. 즉 금번 총회재판국 재심은 죽은 법인 없는 법을 적용하여 판결한 것이기에 무효이다. ]

 

그 후 2018(103) 총회에서 849:511로 세습이 잘못임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명성교회로 인하여 세습 문제가 더 복잡해지는 것을 보고, 2019613일부터 필자는 글을 다시 쓰기 시작하여 7회의 글을 써서 <교회와 신앙>

(http://www.amennews.com)에 게재하고 다시 두 번째로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 세습 철회 지금도 늦지 않았다>라는 제목으로 두 번째 책을 출판하려고 한다. 필자가 왜 이렇게 세습에 대하여 반대하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필자에 대한 세 가지 모함 내지 오해를 중심으로 밝히려고 한다.

 

[103회기 총회는 849 : 511 / 62.5% : 37.5% 로 세습을 주장하는 자들의 손을 들어 주었다 . 그런데 여기서 주의할 점은 98회기 당초에 법안을 신설할 때인 98회기는 91.5%이였으나 103회기는 62.5%로 상당한 변화가 가져왔다 사실도 인정해야 한다.

 

즉 세습금지법에 부정적인 총대가 당초 8.5%에서 37.5%로 상당수가 이 법에서 돌아섰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다면 금번 104회기 총회는 어떻게 될까 ?
나는 104회기 총대들이 50% 이상이 세습방지법에 찬동하지 않는 사람들로 돌아설 것이라고 본다. 즉 총대들 50% 이상이 명성을 보호하고 지지한다고 확신한다.

  

그 이유는 인본적이고 세상적인 여론몰이로 교회를 혼돈케하는 것에서 교회의 현실과 성경적이고 영적인 생각으로 돌아서는 총대들의 여론으로 104회기 여론 추이를 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교회는 세상 여론으로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14장에서 12지파 중에 10명의 여론이 많다고 다 진리는 아니다. 2명의 소수지만 성경적이면 길게 보면 그것이 옳다는 것을 곧 증명되는데 바로 지금이 그럴 때다장로교회의 직원 선택의 원리는 교회 공동체가 원하면 누구든지 교단이 인정하는 목회자 자격자이면 되는 것이다.

 

그럼 목사 설교도 교회 운영도 교단 운영도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대로 해 보라. 그들은 교회가 전도하는 것도 싫어하고 차별금지법을 만들어서 타종교를 믿으면 지옥간다. 라고 전도해도 처벌받는 것이다.

그런데 교회가 세상 여론을 끌여들여서 청빙을 세습이라는 거짓 프레임을 쓰워서 교회를 교란케 하는 것은 갈 1: 8-9절에 기록된대로 저주받을 일이다. 교회가 세상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설득하고 성경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지금 교회 형편을 보라. 점점 세상적인 방법으로 교회가 끌려 간다. 목사이면 누구든지 이것을 인정한다. 그래서 통합측 목사들 누구에게나 물어보면 통합측은 이제 더 이상 소망이 없는 교단이되었다. 라고 고백한다. 왜 그럴까 ? 점점 세상적으로 교회가 물들어 가기 때문이다.

 

성경 어디에도 없는 목사 장로 자식은 공동체가 원해도 후임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법으로 정한 통합 교단이다. 세상 어느 나라에도 없는 법이 세습금지법이다. 청빙을 세습이라고 억지로 거짓 선동하여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이다. 그래서 나는 이들이 다분히 이단성이 있다고 본다.

 

 

필자는 8.5일 재판에서 반명성인 상대측들은 누구든지 패배를 인정했다. 교회개혁실천연대 박득훈은 장엄한 실패라고 판결 직전에 글을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올렸고, 최삼경 목사도 필자에게 카톡으로 잘 먹고 잘 살아라' 라고 했다. 그런데 판결은 예상과 전혀 다르게 반대로 판결했다. 왜 그런 판결을 했을까 ?  재판국원 몇 사람들이 102회기 작년 같이 재판 후에 시달릴까 두려워서 명성 패소쪽에 손들어 주었다 라 했다.  

 

첫째, 필자가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비판한다는 오해.

 

이 주장은 유치하다 못해 추하고 더러운 주장이라고 생각하지만, 세습옹호자 최경구 목사로부터 개인적으로도 공적으로도 받은 공격 중에 하나다. 그러한 최경구 목사에게 직답을 하고 싶은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다.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단지 오해가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 나는 최삼경 목사에게 만나기를 요청하여 자신의 교회로 오라하여 3시간 가량 대화한 일이 있다. (6월경) 그때 최목사에게 자신이 김삼환 목사에 대해 25번의 글을 썼다고 하면서 책을 주길래 이제는 그정도 말했으면 알 사람은 다 아니 글을 그만 쓰라고 했습니다.

 

물론 그때 최목사는 나에게 계속 글을 쓰겠다라고 하면서 김삼환 목사가 시키더냐고 다그쳐 묻길래 나는 아니다라고 했고 사실 그것은 내 판단이였다. 사실은 김삼환 목사님은 내가 최삼경 목사를 만나는 것을 만나는 그 시간까지 몰랐다.
그건 하나님이 아신다. 그러나 내 판단으로는 최삼경 목사가 김삼환 목사님에 대해 상당한 시기나 질투 같은 것을 하는 것 같은 것을 감으로 느낄 수 있었다. 물론 그건   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다. 증거가 없으니 --- ]

 

 

김삼환 목사(명성교회 홈페이지 캡쳐)

 

필자는 필자보다 작은 교회를 목회하는 목회자를 무시하지도 않지만, 반대로 바르게 목회하며 큰 교회를 목회하는 분들을 시기하거나 질투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부러워하고 닮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 최삼경 목사가 작은 교회 목회자를 무시하지 않는다고 위에 말한다. 최목사가 하나님이 다 아시는데 이런 거짓말을 하다니 이건 순전한 거짓말이다. 나는 1997년에 생개척 5년 만에 15억 정도의 교회 건축하여 1년 살다가 결국 IMF로 부도로 나서 이웃 상가 지하실로 이전하여 현재까지 21년째 작은 지하실에서 소수의 교인으로  목회한다.

 

난 이러한 과거 목회 사실을 글로 여러번 고백했다. 그래서 통합교단 목사들은 이 사실을 다 안다. 그런데 최삼경 목사는 나와 카톡을 엄청나게 주고 받았는데 (증거 보관) 나보고 교인 숫자 적고 지하실에서 목회한다고 목회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이러한 일을 하느냐 라고 여러번 핀잔 아닌 갑질을 상당하게 여러번 말하면서  나를 무시했다.

 

그래서 하도 못해서 너도 명성에 비하면 게임도 안되는데 무슨 소리를 하느냐고 해도 나에게 그 뒤에도 계속적으로 이런 말들을 되풀이했다. 자신은 생개척하지 않고 남이 개척한 교회 수백명 교인 교회에 담임목사 청빙으로 간 목사가 이렇게 갑질해도 되는지 다시금 묻고 싶다.

 

그 외에도 무시하는 말을 작은 교회 목회자들을 무시하는 말들을 상당히 많이 했다. 무임목사로서 대리운전하는 목회자를 놈들- 이라는 표현함 (모든 대화 내용은 카톡에 보관되어 있으며 최삼경 목사가 원하면 언제든지 공개할 용의가 있다.)

 

* 최목사가 하도 입에서  험한 말을 하기에 나눈 카톡을 책으로 만들자고 제안했으나 답을 하지 않았다.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을 상당히 많이하여 난 평소에 그의 인격을 몰랐으나 최삼겸 목사 교인들이 최삼경 목사의 인격이 이정도인줄 아는지 모르는지에 대해 궁금하다고 했다. 지금도 그가 원하면 공동으로 나와 나눈 대화를 책을 만들자고 다시금 제안한다.

 

또한 최삼경 목사의 이러한 태도로 보아 그가 김삼환 목사님 같이 대형교회를 운영하지 않아도 수백명으로 이런 갑질을 한다면 수천명만  모인다면 엄청난 갑질로 나 같은 작은 교회 목회자는 목회자라고 부르지도 않을 것 같고 갑질이 엄청날 것 같았다.]

 

 

그보다 필자는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실수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종종 기도한다. 교계에 유명한 분들의 상당한 결점과 실수를 알고 있어도 한국교회를 위하여 필자는 지켜보고 있는 편이다. 예컨대 TV에서 질투가 나도록 설교를 잘 하는 목회자나 부흥사가 잘 모르고 이단성이 있는 주장을 할 때(예를 들어 삼위일체 교리 같은) 충고를 할뿐 그것으로 즉시 그를 비판하거나 이단시하지 않았다. 필자가 김삼환 목사를 시기 질투하여 세습을 반대한다고 주장하는 그 사람은 혹 부잣집 문간에서 부스러기라도 주어먹으려는 비루한 사람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해야 할 것이다. 그들이 필자가 김삼환 목사에게 한 시기와 질투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면 이는 일고의 가치가 없는 모함에 불과하다.

 

[ 최삼경 목사는 툭하면 나보고 돈보고 명성을 돕는다고 한다. 위에서 부자집 부스러기라도 주어 먹으려고 운운 정말 최목사는 사과해야 한다. 난 명성교회의 어느  성도 한사람도 모를때 총회와 명성교회를 위해 글을 썼다 (2018.8.12.일에 원심 판결에 대해 정당성을 글로 씀)

 

최삼경 목사는 툭하면 나보고 명성의 돈보고 돕는다고 하고 재판국원들도 돈으로 넘어갔다 라고 했다명성하면 무조건 돈으로 연결시킨다. 마치 자기가 명성을 통해 돈을 못 받아 남에게 뒤집어 씌우는 것과 같은 한풀이하는 것 같았다.

 

안그러면 어찌해서 명성하면 증거도 없이 돈과 연결시키는가 ? 내가 볼 때 최삼경 목사도 그정도 목회하면 밥을 먹겠는데 오히려 최삼경 목사 자신이 명성에 대해 돈을 탐내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갈 정도이고 나에게 김원로님을 만나게 해 달라고 여러번 말했다.

 

나는 김원로님은 내가 알기로는 최삼경 목사에 대해 비중을 두지않고 일체 거론도 안한다고 했다. 그래서 그런지 최삼경 목사는 명성에 대해 억지 떼를 많이 쓰는 것 같다. ]

 

 

둘째, 필자가 김삼환 목사에게 원한이 있어 비판한다는 오해.

 

아무리 순수한 사람이라도 순수하지 못한 눈으로 보면 순수하지 않게 보이는 법이다. 그것은 사물의 객관적인 색깔보다 그가 낀 안경이 그 색깔을 정하는 것과 같다. 예를 들어 사울의 목을 치지 않았던 다윗을 하나님의 사람, 사랑의 사람 내지 믿음의 사람으로 평가하지 않고, 교활한 사람으로 평가하는 사람과 같다.

 

필자는 김삼환 목사에게 원한을 가져야 할 이유도 마음도 없다.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신의를 지키지 않았던 작지 않은 일이 있었지만, 지금 그것을 미움으로 남기지 않았다. 그리고 굳이 그것을 말하고 싶지도 않다. 그러면 황규학 씨 같은 사람은 잘못한 김삼환 목사를 옹호하고, 대신 무슨 해괴한 논리를 펴서라도 필자를 공격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가 어떤 목사든 진실한 믿음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비록 대형 교회가 되어도 그 초심을 잃지 않고 유지하고 그 위에서 목회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렇게 했다고 하여도 그대로 인정받기는 더 어려울 것이다. 마치 가난한 오두막집에 살면서 가진 그 원리를 가지고 왕궁에서도 변하지 않고 살기도 어렵지만, 그렇게 살아도 사람들의 오해, 시기, 질투, 모함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볼 때, 김삼환 목사는 스스로 억울하다고 하는 부분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김삼환 목사는 그렇게 자랑스럽게 여기는 머슴 목회의 초심을 지금도 그대로 가지고 있는지 성령 앞에서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할 것이다.

 

만일 김삼환 목사가 세습만 하지 않았다면, 필자는 김삼환 목사에게서 웬만한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였다고 하여도 비판하지 않았을 것이다. 먼저는 그것이 필자의 사명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고, 또 그것이 한국교회의 유익을 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필자는 김삼환 목사 개인이 미워서 세습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다. 세습이 나빠서 김삼환 목사를 비판하는 것이다.

 

[ 최삼경 목사는 솔직하게 말하라. 김삼환 목사를 죽이려고 거의 30여번의 공격적인 글을 썼다. 무슨 변명이 필요한가 ? 그것도 김삼환 목사님의 과거의 말을 한 것을 가지고 30여번의 글을 비판과 정죄적인 글을 써서 심지어 책까지 만들어서 공격을 했다. 그러고도 한국교회 운운하면서 명성과 김삼환 목사님을 위하는 척하면서 온갖 위선을 떠는 것을 그 누가 믿겠나 ?

  

마치 명성교회와 김삼환 목사 부자가 망하기를 소원하듯이 지금까지 글을 많이 써 놓고도 무슨 김삼환 목사를 비판한 것이 아니라고 변명하나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어떤 사람의 과거의 행적을 끄집어 내어서 비판과 정죄하는 최삼경 목사가 정상인가 ?

사람의 과거  말이 뭐 그리 중요한가 ? 과거에 어떤 말을 해도 현재 성령님께서 주시는 감동에 순종하는 것이 성령충만 아닌가 자신의 과거의 말에 매여서 그것을 지키려고 성령님의 지금의 감동을 무시한다면 사람에게는 좋은 소리를 들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에 대해서는 불순종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지금  성령충만해야 한다. 성령충만이란 전적으로 하나님께 매시간 전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그런데 과거의 말에 묶여서 현재의 하나님께 불순종한다면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아니다.   

 

아브라함이나 모세나 다윗이나 베드로나 바울도 자신들의 과거에 행적에 매였다면 성경적인 인물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한경직 목사님의 신사참배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고 모든 사람들과 특히 목회자들도 자신들의 과거의 언행에 사로잡힌다면 누가 감히 하나님 앞에서 사명 감당할 수 있는가 ?

 

성경은 하늘로나 땅으로나 명세하지 말라했다. 왜 그럴까 ? 어차피 지키지 못하는 것을 주님은 아신다. 또한 자신의 말 보다 하나님께서 그때마다 주시는 성령님의 감동을 따르라는 것이다.

 

최삼경 목사의 인격의 특징은 다른 사람들의 과거의 실수나 잘못한 언행에 대해 잊지 않고 기억해 두었다가 심심하면 비판 정죄하면서 공격한다. 최삼경 목사의 이러한 행위는 율법주의적인 이단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최삼경 목사 이단성에 대해  깊이 연구해 볼 가치가 있다.

-- 지금도 최삼경 목사는 이단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 ]

 

셋째,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돈을 주지 않아서 비판한다는 오해.

 

성추행범이요, 절도 미수범이요, 습관적인 이단옹호자요, 습관적으로 이단을 옹호하는 언론을 운영하는 자요, 목사 면직자요, 세습 옹호자요, 명성교회가 세습 옹호를 하고 가장 의지하는 자로 알려진 황규학 씨가 했던 주장으로 황규학 씨다운 주장이 아닐 수 없다. 황규학 씨는 아무 근거도 없이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돈을 받지 않아서 세습을 비판한다는 한 가지만 보아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동안 황 씨는 필자가 이렇다고 주장하면 저렇지 않다고 한다는 비판을 하다가, 반대로 필자가 정작 저렇다고 주장하면 또 이렇지 않다고 한다는 비판을 해온 사람이다. 한 마디로 그는 부정직한 자요, 두 개의 잣대, 두 개의 저울을 사용하는 거짓된 사람이다. 명성교회가 의지하는 세습 옹호자들 중에 황규학 씨, 이정환 목사, 소기천 교수는 다 부정직한 사람들이며, 최경구 씨는 신학적으로 논리적으로 법리적으로 함량 미달의 사람으로 보이고, 그 중에도 황규학 씨가 가장 거짓된 사람이라고 확신한다.

 

처음에는 황규학 씨는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돈을 주지 않아서 세습을 비판한다고 주장하다가,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매달 5백만 원씩 10달 동안 총 5천만 원의 헌금을 해 준 것을 밝히자 유구무언이었다.

 

황 씨가 필자에 대하여 할 수 있는 가능한 비판은 세 가지다. 첫째는 필자가 돈을 받고도 비판하는 신의 없는 사람이라고 하든지, 둘째는 돈을 받았어도 영향을 받지 않고 비판하는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든지, 셋째는 돈을 조금 받아서 비판한다고 할 것이다. 그가 두 번째를 택할 가능성은 0.0001%도 없다. 그보다 황 씨는 돈을 주지 않아서 비판하였다고 하는 앞의 주장을 취소하고 필자에게 사과부터 해야 정직한 사람일 것이다.

 

그렇다면 필자는 황규학 씨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2013년에 김삼환 목사를 지지하지 않고 세습금지법을 만드는데 찬성한 총대 870명은 돈을 받지 않은 사람들인가?’, ‘아니면 돈을 받고도 찬성한 배신자인가 아니면 반대로 돈을 받고도 진실을 가리는데 영향을 받지 않는 훌륭한 사람들인가?’, ‘또는 돈은 받았어도 조금 받아서 비판한 사람들인가?’ 반대로 김삼환 목사 편에 서서 세습금지법을 만드는 것을 반대한 81명은 김삼환 목사로부터 돈을 받은 사람들인가?’ ‘돈을 얼마나 많이 받았기에 저들은 김삼환 목사 편을 들었을까?’

 

그보다 황규학 씨는 자신은 김삼환 목사에게 돈을 얼마나 받아서 그를 옹호하는지 그것부터 고백해야 한다. 황 씨는 정작 돈을 받고 글을 쓰는 대표적 사람으로 세상 법정에서도 인정받은(?) 사람인 점을 감안하여 보면, 그는 돈을 받지 않고는 세습을 옹호할 리가 없게 된다.

 

그보다 필자는 황 씨에게 작지만 선교헌금을 매월 2년이나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필자를 공격하기 시작하여 200자 원고지로 무려 1천여 페이지가 넘게 하였던 것을 보면 필자가 준 돈이 작아서 배신하였는가?’ 아니면 그는 돈을 받아도 비판하는 의로운 사람인가?’ 아니면 필자를 비판할 때 이단으로부터 받는 돈이 많아서 비판하였는가?’ 황규학 씨가 대답해야 할 것이다.

 

만일 필자가 김삼환 목사로부터 더 많은 후원을 받았다고 하여도 세습이 잘못이란 필자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지만, 그럴 때 필자가 이렇게 세습 문제를 비판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그리 쉽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럴 경우 진리와 신의 사이에서 갈등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필자는 불의한 돈을 받은 일이 없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전제하고, 그동안 진리로 신의를 그르친 일도 없고, 신의로 진리를 그르친 일도 없음을 밝혀둔다.

 

[ 난 황규학 목사를 잘 모른다. 그러나 내가 알기로는 황목사는 서울서남노회에서 자의 목사직을 사임한 것으로 안다. 황목사가 (과거에 목사 신분이기에 그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목사라고 부름) 과거에 무슨 일을 해서 비판을 받았든 지금의 황목사가 중요하다. 내가 알기로 황목사가 면직된 것은 분명코 아니다.

 

최삼경 목사 특징은 자기가 공격하고 싶은 사람은 그에 대한 과거의 언행을 가지고 언제든지 비판과 정죄를 계속 한다. 하나님도 예수님을 믿으면 과거의 죄에 대해 기억도 않는다는 것을 최삼경 목사는 왜 그리 남에 잘못에 대해 기억을 잘하고 기회만 오면 옛적 언행을 끄집어 내어 끊임없는 공격을 가하는가 ?

최삼경 목사는 하나님 위에 있는 또다른 신인가 ? 인간이 인간을 판단할 권한이 있는가 판단할 이는 오직 주님 밖에 없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기를 바란다. 최삼경 목사는 율법주의적이요 바리새적인 이단 행위를 할 것인가 ?

예수님께서 공관복음에서 율법주의적이요 바리새적인 유대인들에게 회칠한 무덤같은 자 같은 자와 독사의 새끼라고 한 것을 똑똑히 기억하길 바란다. - 너나 잘 하세요 라는 영화의 한 대사가 생각난다. ]

 

이 점에서도 우리 예수님은 모델이다. 예수님은 즐거워하는 자와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와 함께 우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셨다.’(11:29)고 스스로 증언하셨다.

 

그런 분이 왜 그렇게 바리새인과 사두개인과 제사장에게는 냉정하시고 동정 없는 저주를 퍼 부으셨는가 하는 점이다. 후자를 통해 보면 예수님은 결코 온유하고 겸손한 분으로 보이지 않을 정도이다.

 

이것은 온유와 겸손이 공의를 파하고, 공의가 온유와 겸손을 파하는 것이 아니란 증거이다. 공의가 많아서 사랑이 파괴되거나, 사랑이 많아서 공의가 파괴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다. 공의가 없어서 사랑이 파괴되고, 사랑이 없어서 공의가 파괴되는 것이다. 기도하고 바라기는 지금이라도 김삼환 목사가 세습을 전격적으로 취소하여 온 세상에 감동을 주고, 명성도 살리고 한국교회도 살리는 역사에 남을 목사가 되기를 주문해 본다.

 

[ 최목사가 말하는 한국교회도 살리고 명성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최삼경 목사의 율법주의적이고 바리새적인 이단적 행위는 한국교회와 명성교회를 무너뜨리려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라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김삼환 목사님에 대해 30여편의 글을 자신이 썼다. 라고 하면서 무슨 할 말이 있는가 ?

 

입만 사랑인가 ? 최삼경 목사가 쓴 글을 보면 알 사람은 다 안다명성을 사랑해서 쓴 글인지 망가뜨리려고 쓴 글인지 ? 물론 이제는 최삼경 목사의 글은 가치도 없지--- ]

 

결론

 

최삼경 목사가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 목사님이나 나에게 대해 입에도 담기 더럽고 추한 말을 카톡으로 많이 했다.  물론 그 증거는 고스란이 내 카톡에 보관되어 있다. 언제라도 공개할 용의가 있다. 나는 지난 재심때에 순진하게 결과에 순종하자. 라고 말했다.

 

그런데 최삼경 목사는 무슨 의도인지 결과에 대해 그때 보자. 라고 하면서 말 꼬리를 흐렸다. 이제 와서 그것을 가지고 나에게 공격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먼저 자신들이 작년 102회기에 재판한 것에 대해 얼마나 불순종하고 난리를 피웠는가 ? 이번에 재심 결과에 대해 이정도로 대응하는 것은 정말 양반 중에 양반이라는 사실을 알기 바란다.

 

김수원 목사도 지난 원심 판결 전에는 결과에 순종한다. 라고 하면서 재심 청구했다. 이번에는 도리어 재심 결과에 따르라고 한다. 특히 내가 금번 재심에서 순종하지 못하는 것은 공정한 재판이 아닌 불법재판과 재판국원들이 비겁하게 법대로 재판하지 않고 일부 시위대와 여론에 굴복하여 판결했다는 사실에 대해 반명성측과 일반 방송에서도 지적한 사실이다.

 

나는 교단법 아래에서 최대한 문제를 제기하고자 한다. 명성이 어떤 선택을 하든 그것은 전적으로 명성의 몫이다. 명성교회 교회공동체의 결정에 달려 있다. 명성은 누가 뭐라해도 명성의 길로 가면 된다. 교회가 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교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법이다. 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것이 사명이다.  

교단 총회 역시 마찬가지이다.
 총회는 교회를 보호해야 한다. 총회장은 교황이 아니다. 그런데 총회장들이 먼저 교회법을 지키지않고 총회 총대들 역시 인민재판 같이 불법을 자행하여 현재 교단이 혼란이 온 것이다. 그러고도 명성더러 법을 지키라고 한다. 명성은 교단법 절차대로 하였다.
(당회, 교회, 노회 승인, 102회기 총회재판국 합헌 판결 - 뭐가 문제인가 ?  )   

 

통합측의 재판국은 속히 폐지해야 한다. 재판국원들이 전문성도 없고 비겁하게 여론과 시위대의 시위에 겁에 질려서 재판을 제대로 못했다. 라고 고백했다면 더 이상 그들에게 무엇을 기대하랴 !

 

최삼경 목사에게 부탁한다. 앞으로 남의 허물과 과거의 죄에 대해 언행과 실수를 기억하여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율법주의적이고 바리새적인 행위와 글들을 멈추기를 바란다. 만약에 계속적으로 지금의 작태로 나아간다면 자신의 올무에 자신이 갇힐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란다.

 

(평소 최목사와는 그간 많은 카톡에서 나보다 나이가 몇 살 적기에 편한대로 말했기에 이해를 바랍니다.)
*
어떤 때는 하루에 최삼경 목사와 12시간 이상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위 제 글에서 오탈자가 있으면 양해하시고 이해하여 읽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 9. 12

 

새벽 4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최삼경 목사의 글 9.9.

104회기 총대들에게 바란다 은 곧 반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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