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교수들 65명께 보낸 문자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11/06 [11:31]

장신대 교수들 65명께 보낸 문자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11/0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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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장신대 교수들 65명께 보낸 문자]

 

교수님들 안녕하셔요 ?

저는 83기로 졸업한

최경구 목사입니다

부천노회 전노회장이며 현재 영원한교회 위임목사입니다. 지난번 노회시에 인사하러 오신 임총장을 만났어요. 면담  요청을  오래전부터  학교로 신청했으나 계속 피합니다

무슨 큰 잘못과 이유인지 ~~

 

지난번에 장신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 주도한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입니다.

 

세교모 주동교수와  총장  면담을 속히  이루어지게  주선바랍니다.

 

저는 오직  총회와 신학교가 복음으로 올바르게 운영되게 바랍니다. 

교수 본연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경건 채플에 절 한번 부르셔요.

이근복 목사는 목회도 안하고 아주 극 진보적인 분입니다. 그런 분을 초청했으면 당연히 절 불러야  공정합니다. 그럼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장신대 교수들 65명에게 관련  글들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장신대가  변하게 기도 많이  부탁합니다.

우리 총회는 장신대가  변하지 않으면

특히 그 중에 몇명 축출하지 않으면 통합교단  망합니다.

 

최경구 목사 010  405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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