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475호. 명성교회 세습이라고 각종 성명 발표하던 수많은 단체와 목회자들은 다들 어디로 갔단 말인가 ? 통합교단  총회와  전국 각노회에서 정부 당국이 기독교 예배의 자유를 침해와 예배중지 압력한 것에 대해 집단 성명 발표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3/14 [07:24]

카드뉴스 475호. 명성교회 세습이라고 각종 성명 발표하던 수많은 단체와 목회자들은 다들 어디로 갔단 말인가 ? 통합교단  총회와  전국 각노회에서 정부 당국이 기독교 예배의 자유를 침해와 예배중지 압력한 것에 대해 집단 성명 발표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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