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살려주신 것만 강조하고 "다시는 가서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결론을 빼버리면  그 죄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공동대표 류보은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7/31 [01:52]

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살려주신 것만 강조하고 "다시는 가서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결론을 빼버리면  그 죄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공동대표 류보은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07/3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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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김동호 목사님이 쓴 것이지요?

 

왜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을 살려주신 것만 강조하고

 

"다시는 가서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신 것은 말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결론을 빼버리면 

 

그 죄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으로 들립니다 

 

그들에게 진심으로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는 말을 해야죠.

 

그것이 복음입니다

 

 

 

교묘한 논리입니다.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역행하는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 처럼 자기 의에 도취되어 교회를 어지럽히고 거룩한 공교회를 파괴하는 사탄의 일군 인지도 모릅니다.

 

공병의 목사

 

 

예수님은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고 하십니다. 탈동성애 하도록 하십니다 인권담론으로 수용하지 않습니다

 

류승남 목사

 

 

 

 동성애를 품어야 한다는것을 예수님께서 간음하다 현장에 붙잡힌 여인에다 비교하면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고 했는데  동성애자만 왜 품어야 합니까  무당도 품고 우상숭배자도 품어야 하지요  현장에 간음한 여인은 죄인이라는 사실을 알았을뿐만 아니라  그여인을  심판하고자 현장에  돌을 들고 있는자들 역시 예수님께서 보실때 똑같은 죄인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동성애자는 사형에 해당되는 죄입니다  그런데 동성애자들이 자신들이 그것을 죄로 인정하고 있습니까? 지극히 정당하다고 법적으로 인정을 받고자 하는자들이 아닌가요 이들을 포용한다는것이 과연 사랑인지.... 현장에 간음한 여인이 만일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했다면 예수님의 반응은 분명히 달랐을것이라고 봅니다  포용은 어떠한 죄를 지은자라도 회개할때 포용하는 것이지  죄를 정당시 여기는자를 포용하는것은  그죄인을 돌이킬수 없는 죄인으로 만든다는 것을 왜 모르는지요  고린도 교회 가  책망받은 이유가 무엇 때문이었습니까

 

교회안에서 간음죄를 짓는자들을 방관하고 품어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요  진정한 사렁은 죄를 회개하고 그영혼이 구원받도록 하는일인데 동성애자둘울 포용하는것은 영원히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잘못임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김영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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