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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에서 한세연으로

목사들의 수준이 아쉽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04 [18:16]

예정연에서 한세연으로

목사들의 수준이 아쉽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04 [18:16]

  

 

▲     ©예장통합뉴스

      * 제 45회 부천노회에서 공로목사로 추대된

        최경구 목사 소감 발표 장면

         부천노회 주관 12.17. 공로, 원로 추대식 예정

 

예정연과 한세연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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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 단체 설립

 

예정연이라는 단체는(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2018.12.20.에 정식적으로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립된 단체입니다.

 

이 단체의 설립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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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회기 (최기학 총회장)와  103회기(림형석 총회장) 양 총회장들에 의해 본 교단 정체성인 헌법을 유린하여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에 대해 불이익을 주어 총회과 노회와 교회에 어려움을 준 문제에 대해 명성교회의 정상 회복을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목적

 

서울동남노회 소속 명성교회가 노회 내 비대위(김수원 목사 등)들이 노회에서 승인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에 대해 무효해달라는 것을 총회 재판국에 소송하여 1심에서 기각되고(승소) 2심에서 패소한(패소) 것입니다.

 

예정연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에 대해 이를 바로 잡기 위해 꾸준히 교단 헌법을 중심으로 법적 행정적으로 장로교회의 정체성에 대한 논리를 개발하여 103회기~104회기 총대들을 설득하여 바로 잡는데 목적을 둔 것입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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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연은 2018.12.20. 설립이전 87.(총회재판국 판결 기각 합법 판결) 이후 최경구 목사가 중심이 되어 반명성측을 상대로 꾸준히 글로서 기사화한 것이 도화선이 되어 2018.12.20.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약 1000여명이 모여서 단체를 설립하고 만 2년 이상 활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104회기 총회(김태영 총회장)에서 명성교회 우호적인 공감을 얻어 명성교회 문제를 더 이상 교단법이나 사회법으로 문제를 제기하지 못하도록 총회적으로 분열 갈등 관리차원에서 총회가 직접 총대들의 의사를 물어서 80% ~ 90%의 찬성으로 해결해 준 것입니다.

 

이제 104회기 총회에서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가 제안한 7개 합의한 것을 중심으로 2021.1.1.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복귀하므로 인해 수년간 총회 정치적으로 현안이 완전히 해결된 것입니다.

 

감사 인사

 

이제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의 기도와 예정연의 활동과 이를 돕는 많은 목사 장로들의 기도와 협력을 하나님께서 들어 응답해준 결과로 믿습니다.

, 하나님께서 본 교단총회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사랑하시기에 하신 일이라고 저는 확신하며 100% 믿습니다.

 

이에 그간 만 2년이 되고 저가 개인적으로 활동한지 3년째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즈음에 협력하여 주신 모든 분들에게 명성교회에 고마워하겠지만 예정연의 대표회장인 최경구 목사인 저로서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2021.1.1. 에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 복귀하여 지금까지 김삼환 원로 목사님을 들어서 한국교회의 부흥을 주도한 것처럼 후임 김하나 목사님을 통해서도 계속 성령의 불이 타올라서 한국에 본교단 및 각 교파와 세계에서 모델이 된 만큼 계속해서 이런 일이 일어 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드리는 것입니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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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창립한 한세연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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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한세연  출범후 첫 기자회견)

         * 한세연 대표회장 사무실에서

   

이제 총회 현안인 명성교회 문제가 총회적으로 완전히 해결되었기에 이제 어느 누구도 반명성적인 활동은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제 명성교회는 총회가 결의하였기에 총회가 노회가 지켜주어야 할 것입니다.

 

서울동남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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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동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한 김수원 목사)

  * 지난 10월 서울동남노회 전에 자신은 노회장

   으로  임기를  마치면서 또다시 명성교회

 문제를 거론한  김수원 목사에 대해 지탄이 많다   

 

      목사들의  수준이 아쉽다. 

 

지금까지 서울동남노회는 수년동안 노회 소속 명성교회를 지켜 주지 못했습니다. 노회 자체적으로 고소와 고발과 소송으로 총회 전체를 양분하는 현상이 된 것입니다. 서울동남노회가 결의하여 명성교회 위임식을 거행한 것에 대해 노회는 비대위들에게 끌려다니면서 자체 해결 의지가 없기에 예정연 같은 단체와 명성교회를 사랑하는 이들이 도운 결과로 봅니다.

 

이제 서울동남노회는 이를 도와준 이들에 대해 물론 감사해야 할 것이며 서울동남노회적으로도 통합교단 전체 교회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 아직도 금번 노회장을 수습위 합의로 추대되어 마친 김수원 목사가 자신은 노회장으로 추대되어 임기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임기 마치기 직전 계속해서 총회결의에 반하는 반명성적인 활동을 하겠다 라고 공언했습니다.

 

서울동남노회는 이런 행동은 그간 합의해준 총회와 노회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봅니다. 노회는 이에 대해 지금도 김수원 목사와 그에 동조하는 노회원은 자중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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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9회 서울동남노회 장면 )

 

 

목사 장로들의 반란

 

또한 지금까지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를 도운 주위에 많은 이들에 대해 당연히 고맙게 생각해야 할 터인데 반명성측 인사가 아니라고 하는 몇분들이 이제 와서 마치 서울동남노회가 자체적으로 모든 것을 해결한 것처럼 지금까지 도운 분들에 대해 아주 불손한 태도를 취하는 몇분을 볼 때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누구보다 내 세우는 목사 장로들이 누구보다 은혜를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화장실 갈때만 바쁜 것과 같은 태도입니다. 또한 토사구팽식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것을 볼때 정말 목사 장로들의 수준을 보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어머니 태 이전 부터 받아서 감사한다고 수시로 말들 합니다. 그런데 제가 경험한 35년의 목회 경험으로 봐서  세상에서 가장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용서를 외치면서 가장 그와 정반대되는 언행을 하는 분들 중에 교회 지도자들이 많은 것도 사실이라도 봅니다.

 

그 예로

 

, 자신들의 노회를 잘 보십시오. 노회를 운영하는 헌법과 자체 규칙은 있으되 세상 어느 단체보다 무질서합니다.

 

, 똑같은 노회원이라 하여 목사와 장로들과 선배와 후배와 하나님이 주신 나이에 따른 위계질서가 전혀 없습니다. 정치판과 거의 다름없습니다. 아니 정치판보다 못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 목사와 장로는 분명코 교회에서 서열은 아니지만 공동체 질서와 역할 부분에서 목사는 엄연히 교회의 당회장이며 법적 대표입니다. 그런데 이를 무시하는 일이 공공연 합니다.

 

, 노회에서 임원이나 총대를 선거할 때 똑같은 한표로 행사하기에 목사와 장로가 거의 대등한 위치에서 언행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로 인해 통합측은 망하는 길로 접어들 수 있습니다.

 

다섯, 목사를 하려면 합동에서 하고, 장로를 하려면 통합으로 가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왜  그럴까요 ? 이 말은 얼마나 자체 교권주의에 사로잡혀 있는지를 보게 됩니다.

 

물론 목사와 장로 상호 보완과 협력자로 교회 안에서 봉사하되 분명히 담임목사는 교회의 대표로서의 역할 감당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통합측 많은 장로들이 목사와 거의 대등하다는 착각 속에 교회나 노회나 총회에서 활동하는 것을 봅니다. 이건 통합교단이 뭔가 많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물론 좋은 장로님이 더 많을 것입니다.

 

여섯, 작금의 통합측 목사와 장로의 위계 질서가 심히 흔들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한세연은 앞으로 성서적인 목사와 장로의 역할을 연구하여 이러한 것을 바로 잡으려고 합니다.

한세연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과 연구와 총의를 구합니다.

 

 

교회 강단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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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위에 거론한 것 보다 통합측 많은 목사님들이 요즘 주님의 공교회인 자신의 교회 강단에서 성경적인 복음 내용이 아닌 자신의 이념과 철학과 가치와 소신을 교인들에게 심어준다는 걱정 아닌 걱정의 소리들이 많이 들립니다.

(광화문 ㅅ 교회 이상- 목사, 주안 주승 ,종로 김주- 등 많아)

 

지신의 모든 그리스도의 교회는 분명히 주님의 공교회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각 교회를 주님께서 각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당신의 공교회를 위탁 즉 맡겼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교회는 개인 어느 누구의 사유가 아닌 주님의 공교회로서 목회자를 비롯한 모든 성도들은 주님의 선한 청지기로서 교회공동체를 돌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타인에게 맡겨진 공교회에 대해 성경과 복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면 외부인은 간여하면 안됩니다  

 

 

한세연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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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은 총회나 노회나 각 기독교단체들이 주님의 선한 청지기로 성경과 복음에 입각하여 잘 운영하고 있는지에 대해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에 대해 사명을 가지고 선한 정책에 의한 간여와 충언과 대안을 제시하여 권면할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이 연약하거나 불신자들은 결국 기독교 단체의 활동을 통해 기독교를 접하게 되고 그것이 기독교의 전부인양 생각하고 이에 따라 대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제 한세연은 이러한 일을 바로 잡기위해 2020.10.13. 그간 최경구 목사가 중심이 되어 뜻있는 분들을 모아 예정연을 창립하여 통합총회 큰 현안인 명성교회 문제를 바로잡는데 일정 큰 역할 감당 했습니다. 이제 이 일을 마치고 나서 새롭게 주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한세연이라는 단체를 출범하여 통합교단과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는데 보다 더 큰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주님께서 세우신 단체로 봅니다.

 

예정연과 한세연을 출범시킨 본인은 확신합니다.

통합교단이 바로 서면 한국교회가 바로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그간 35년을 전도사로 목사로(위임목사, 노회장,  총회 총대) 몸 담았던 통합 교단을 사랑하기에 그에 걸맞는 장점과 단점을 누구보다 조금은 알 수가 있다고 봅니다.

 

이제 한세연은 본 교단 총회와 노회 운영과 교회의 큰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에 대한 연구로 대안을 제시하고 연구와 세미나를 통해서 시정을 요구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 주님의 공교회로 총회와 각 노회와 교회에 대해 선한 대안을 제시하여 정책적으로 도움을 줄 외곽 단체로서 시정과 권면할 생각입니다.

 

 

통합교회 지도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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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교회는 더구나 코로나19로 인해 엄청난 침체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교회 개척교회와 중대형 교회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고난을 해쳐나가기 위해 헌금 몇푼 도움을 준다하여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들려오는 소리로는 전국적으로 교회 건물이 경매로 나온게 수천개라고 합니다. 이제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통합교단과 한국교회를 바로 세우기를 원하는 통합의 목사 장로님들은 본 단체로 연락하여 주셔서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사람들은 특히 자신이 못하면서 누가 대안을 갖고 나서면 무슨 트집을 잡아서 발목을 잘 잡습니다. 이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여전히 인간으로서 죄악적인 성품인 시기와 질투의 발로인줄 압니다.

 

작금의 한국교회의 암울함을 보시고 서로 협력하여 통합교단 소속 교회를 성경과 복음의 교회로 장신대를 비롯한 신학교 강단을 경건과 학문의 전당으로서 만드는데 같이 힘을 모아 주십시요. 통합교단이 성경적으로 변하고 바로 서면 한국교회가 바뀌는 것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국기독교 안에 통합교단의 위치는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이제 통합교단 총회장 신정호 목사를 비롯한 임원들은 더 이상 총회 항명적인 태도를 보이는  목사들은 그냥 방관하지 말고 헌법시행규정 제 88조를 발동하여 강력하게 다스려서 본 교단 질서를 확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정호 총회장님

 

이제 본 통합교단은 한국교회의 장자교단으로 대단한 역할을 해 왔고 앞으로도 할 것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대다수 90%의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를 신뢰하고 총회 분란으로 더 이상 총회와 소속 교회에 대해 혼란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정서입니다. 

 

작금의 한국교회와 본 교단의 형편을 잘 아시겠지만 교회 풍토가 상당히 어렵고 넉넉하지 못합니다. 총회장님께서 이점 잘 헤아려서 총회 이후 총회를 잘 이끌어 주셨고  앞으로도 잘 리드해 갈 줄 믿습니다.     

 

교회지도자 여러분

     

물론 어느 누구나 앞장서서 활동한들 완벽은 없다고 봅니다. 부족하지만 한세연으로 동참과 협조와 후원으로 참여해 주시면 주님이 참으로 기뻐하실 것입니다.  문의 010-4058-1009

 

감사합니다.

 

2020.11.4.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 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부천노회)

수석 공동회장 우상식 목사(진주남노회)

총무 이정팔 목사 (천안아산노회)

서기 강국진 목사 (서울서남노회)

회계 장인수 장로 (대구서남노회)

 

한세연 후원구좌 

농협 301-0280-1217-11

입금주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한세연)

고유번호 307-82-77--- (비영리법인 등)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 본 단체는 2020.12.3. 총회를 통해 해체할 예정이

한세연으로 확대 개편할 예정입니다.

국가공인행정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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