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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을 망치려는 담임목사 640명을 고발합니다.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다 시킨다더니--ㅡ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07 [05:20]

통합교단을 망치려는 담임목사 640명을 고발합니다.

어물전 망신 꼴뚜기가 다 시킨다더니--ㅡ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07 [05:20]

 

 

▲     ©예장통합뉴스

            (2020.11.06. 국민일보 전면 광고 내용)

 

▲     ©예장통합뉴스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통합교단을 망치려는 담임목사 640명을 고발합니다.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

 

어제 (11.06.) 국민일보 신문 한면에 전면 광고가 실렸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통합교단의 관련된 목회자들의 광고였고 내용은 통합총회 105회기 통합 온라인 총회 진행에 대한 불만이였다.

 

서명자 1,128

 

그런데 서명 목회자 1,128명이라고 하단에 기록된 명단을 살펴 보았습니다.

 

담임목회자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 외 641

교수 28명 장신대 총장대행 김운용 교수 외 27

기관선교사 부목 김승복(총회세계선교부) 259

전도사 신학생 송수영 전도사 외 197명

1,128

 

나름의 알만한 분들

 

그리고 알만한 분들로 이름을 올린 사람들 중에 아래 목회자 및 교수들이 이름를 올렸습니다.

 

 

  © 예장통합뉴스

      (김운성 목사, 김경진 목사, 김운용 장신대 총장대행)

 

김운성 목사(영락) 이상학 목사(새문안) 김경진 목사(소망) 주승중 목사(주안)

황성은 목사(창동염광) 박영호(포항제일) 주현신 목사(과천) 전세광 목사(세상의빛장경덕 목사(가나안, 장신대 이사장) 최삼경 목사(빛과소금) 이장호 목사(높은뜻) 김운용 교수(장신대 총장 대행) 박상진 교수 김효숙 교수 손은실 교수

 

총회 불만 내용 3가지

 

그런데 이들이 총회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의 내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총회 진행에 대한 불만으로 총회장과 임원들의 사과

, 105회기 불법적 여지가 보인 것에 대한 대책 요구

, 향후 회의 방식에 대한 재발 방지를 요구

 

한국기독공보 광고 거부 항의

 

그리고 하단에 한국기독공보가 본 광고를 거부하기에 항의의 뜻을 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후 책임은 한국기독공보에 있다고 협박조에 글도 담았습니다.

 

자신들이 몸담은 교단 총회장을 비방하는 광고를 개재해 줄 신문사가 있을까 ?

자신의 아버지 얼굴에 침 뱉는 자들의 광고를 개재해 줄 신문사가 있을까 ?

 

그렇다면 위 내용에 대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다 시킨다.

 

, 집안에 문제에 대해 일간 신문에 전면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정말 통합교단을 망신시키는 것입니다.

 

, 니들이 진정 게맛을 아느냐

 

, 서명한 담임목회자 대부분은(95% 이상) 교회 무임승차한 목회자들로 목회에 고생다운 개척교회 고생을 전혀 해 보지 않는 월급쟁이 목회자들이 대부분이며 진정한 목회를 알 것인지 의문 스럽다.

 

정상적인 통합교단 목회자로서 교회다운 교회와 개척다운 개척교회를 경험한 목회자들은 이런 언행을 하지 못합니다.

 

, 전도사 신학생들의 서명은 위 서명자 담임 교회에서 이제 목회를 배우고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로서 선배들의 선동으로 이들의 장래 정상적인 목회를 가로막고 있는 것입니다.

 

출구전략

 

지금까지 수년동안 특정교회에 대해 악의적인 온갖 서명과 집회와 세미나를 통해 선동해 보았지만 결국 본 교단 총대들과 교회 지도자들의 동조를 결국 받아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장신대 교수들과 학생들과 지방신학교 등과 각종 일반 언론과 CBS, NCCK 등을 통해서 선동해 보았지만 자신의 소기의 목적 달성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104회기 총회에서(김태영 총회장) 총대들의 절대 다수의 결의로 특정교회 문제는 법적 행정적으로 모두 해결된 것이고, 105회기 총회를(신정호 총회장) 통해 총대들이 재차 확인해 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지금까지 불법적으로 외치던 것에 대해 출구전략 으로 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총회를 어지럽게 하면 안됩니다.

 

언제까지 자신들의 교회 문제가 아닌 특정교회인 주님이 다른 종들에게 맡긴 목장을 시기와 질투의 장으로 만들 것인지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자신들의 스스로를 돌아 보아 속히 위 문제에 깨끗이 손 털고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왜 그럴까요 ?

 

그럼 지금까지 10여년 동안(2010년 초) 세반연과 기독언론방송, 세상언론방송, 세교모와 학생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하여 수많은 작전과 전략으로 거대한 언론과 아무것도 모르는 불신자들까지 끌여 들였으나 자신들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왜 ?

 

, 이들의 특정교회 세습 프레임의 주장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 이들의 언행은 주님이 교회를 파괴하고 분열시키려는 음부로 권세로 교회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대항하는 것으로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 위 분들 대부분은 교회에 대해 개척 다운 개척교회를 경험하지 못한 정말 피땀 흘려서 교회를 세운 분들이 아니기에 이들의 주장은 허공의 메아리와 같습니다.

 

, 이제는 특정교회에 대해 총회 산하 대부분들의 교회 지도자들은 (목사와 장로) 그간 상당한 피로감을 느낀 것으로 진리도 아닌 것을 가지고 너무들 한다는 인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이제 총회 소속 대부분 95% 이상 교회 지도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총회가 안정되게 운영되고 어려운 교회들에 대해 지엽적인 문제를 벗어나서 총회와 노회가 머리를 맞대고 교난을 극복하자는 것입니다.

 

다섯, 대통령을 국민이, 시장은 시민이, 조합장은 조합원이, 반장은 반원이, 교회 목사는 교인들이 선출하는 것이 원칙이고 장로교회의 대의정치 역시 자신의 교회 목사 선임은 교인들의 자유요. 기본권이기에 남이 간섭할 문제가 아니라는 인식에 대한 확신입니다.

 

여섯, 이들 단체의 이름은 정말 카멜레온 같이 - 예장목회자연대 - 예장추진회의- 정직한 총회를 위한 예장(통합) 목회자 로 계속 변화 무쌍한 이름으로 같은 종류의 사람 단체들이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무슨 이름으로 또 바뀌려는지 ?

 

이제 그만합시다. 그리고 이제 각자 목양지로 돌아 갑시다. 무임승차로 각종 스펙으로 인맥으로 들어와서 교회가 부흥되지 않으니 자신들을 합리화하려 하지 말고 각자 교회부흥에 수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 코가 석자인데 남의 코 볼 시간이 어디 있으랴 ?


그리고 선교사들이 터 닦은 교회 공동체와 초기 개척으로 피땀 흘러 세운 교회 선교사와 목회자분들 기억하고 자신들의 태도를 반성합시다.

 

예장통합 목회자 1200명이 아니라 3000명 이 서명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성령의 사람 한명만 못한 허울 좋은 서명은 이제 그만 합시다. 그리고 자신의 교회 목회외 문제와 교회 본질이 아닌 비본질 문제로 총회나 소속 교회 발목 잡으면 안됩니다.

 

통합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바로서고, 통합이 망하면 한국교회 망합니다.

 

2020.11.07.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서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 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수석공동회장 우상식 목사, 장인수 장로

예장통합뉴스 대표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국가공인행정사

교육, 행정, 사회복지 전공

부천노회 원로, 공로목사 추대(최경구 목사)
2020.12.17. 목 오전 11:30 

부천주예수교회(윤대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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