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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측에서 보낸 내용증명에 따른 답변서

집 주인이 집에서 나가나 ? 기사 답변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11/08 [16:35]

NCCK 측에서 보낸 내용증명에 따른 답변서

집 주인이 집에서 나가나 ? 기사 답변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0/11/08 [16:35]

 

▲     ©예장통합뉴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NCCK 로고)

 

▲     ©예장통합뉴스

                                         (이홍정 총무)

 

예장통합 NCCK 탈퇴 ? 집주인이 집에서 나가나 ?

김유수 기자

승인 2020.09.02 14:07

 

별금지법에 대한 의견대립으로

통합 교단 내 NCCK 비난 여론

탈퇴 거론은 명분 찾기 어려워

    

NCCK 측에서 보낸 내용증명 답변서

 

발신 : 예장통합뉴스

수신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홍보실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9, 706)

제목 : 답변서 (2020.9.21. 답변서)

 

귀 협의회의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본 예장통합뉴스에서 지난 9.3에 제목 ‘NCCK 이홍정 총무에게 문제가 많다는 것이라는 기사에 대해 내용증명으로 수정하고 공개적으로 정정보도를 낼 것을 요구하여 아래에 의거 답변을 드리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내용증명 주소가 잘못 되어 반송된 것을 예장통합뉴스 대표인 최경구 목사가 2020.11.6.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NCCK) 방문하여 직접 찾아와 아래와 같이 적극적으로 답변한 것입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예장통합뉴스 기사에 대해 문제 삼은 내용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제목 : NCCK 이홍정 총무에게 문제가 많다는 것

이총무의 볼멘 소리는 잘못 짚은 것

기사 입력 일시 및 시간과 내용

2020/09/03 [11:42]

답변서

본 예장통합뉴스의 기사 인용

가스펠투데이 기사 인용

NCCK 탈퇴 ? 집주인이 집에서 나가나 ?

차별금지법에 대한 의견대립으로

통합 교단 내 NCCK 비난 여론

탈퇴 거론은 명분 찾기 어려워

김유수 기자

승인 2020.09.02. 14:07

 

본 예장통합뉴스는 위 가스펠 투데이의 기사를 인용하여 기사화 한 것이며, 직접 NCCK 이홍정 총무에게 직접 들은바가 없음을 밝힙니다. 먼저 이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명합니다.

 

1. ’집주인이 집에서 나가느냐

 

그러나 귀 협의회가 문제를 삼은 집주인이 집에서 나가느냐라는 기사는 이홍정 총무가 확정적으로 발언한 것이 아니고 가스펠투데이에서 기사화한 것 집주인이 나가느냐라고 했다고 한다, 가스펠 투데이의 기사를 인용한 것입니다. 문제를 삼으려면 가스펠투데이 신문사에게 항의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언론의 사명인 공익성 보도인 것을 양해 바랍니다.

 

 

2. 인민재판 운운 기사에 대하여

 

이 역시 위 날짜 가스펠 투데이 기사를 인용했으며 이 또한 단정적으로 기사화한 것이 아니라 이런 말이 들리는 것 같다라고 한 것이며 언론의 사명인 공익성 보도인 것을 양해 바랍니다.

 

이홍정 총무는 지난 828일 공개 입장문을 발표해 교단 내 근본주의 신앙의 횡포를 규탄하며 NCCK 창립교단으로서 통합 교단의 역할을 강조했다.

 

또한 이홍정 목사는 충분히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될 수 있는 예민한 사안에 대해 전후 사정에 대한 증거가 불충분하고 불명확한 상태에서 행해진 이 모든 헌의안과 징계성 언사들을 대하며 , 마치 주홍글씨를 달고 인민재판을 당하는 듯한 인권유린과 명예훼손과 생존권의 위협을 느낀다고 진술했다.

 

3. 기타 문제에 대하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의 국회 정의당에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급지법에 대해 공개적으로 찬성 입장을 이미 여러번 밝힌 것입니다. 이에 대한 이홍정 총무의 입장을 물은 것이고, 남북문제나 대 정부적인 입장 발표에서 기존 많은 교회의 입장과 분명 달리하는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것입니다.

 

또한 NCCK의 협의회의 목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과 선교적인 활동에 대한 방법의 차이는 인정하나 이홍정 총무는 통합교단 목사로서 교단 이사 파송 목적에 위배되는 것 같은 발언을 종종하므로 인해 본 교단 지도자에게 많은 혼선을 준 사실입니다.

 

예장통합뉴스의 발행인은 귀 협의회의 총무가 현재 통합교단 목회자이고 이에 대해 뉴스의 발행인 역시 동 교단 목회자로서 우려스러운 점에 대해 기사화한 것으로 양해를 바랍니다.

 

또한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은 기독교 공익성의 정보 제공 차원에서 귀 협의회 뿐 아니라 어느 단체이든 기관장과 단체에 대해 기사화 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귀 협의회가 제시한 문제에 대해 답변이 조금은 미흡할 수 있으나 언론사 운영에 대한 것에 대해 참조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 NCCK측은 예장통합뉴스 발행인

최경구 목사께 진정으로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목 : WCC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누구 좋으라고 탈퇴하는가 ?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0/09/15 [18:07]

 

지난 2020.09.14.() 충남 공주 유스호스텔 세미나실에서 아래와 같은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주제는 WCC NCCK 단체에서 장로교 통합교단이 탈퇴를 위한 모임의 세미나 였습니다.

 

WCC NCCK 성토장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나는 주최측으로 부터 연락을 받고 발제 두번째 강의자로 초청을 받아 간 것이기에 아래와 같이 그 내용을 소개합니다

 

아 래

 

1. 일시 : 2020.9.14.() 오후 5~ 저녁 930

2. 장소 : 공주 유스호스텔 (충남)

3. 주최

대덕연구단지 직장선교회 회장 유병태 박사

대한민국애국장로회 (대장연) 양유식 장로(온누리)

4. 주제 : WCC NCCK 탈퇴를 위한 기도회

5. 순서 : 

사회 이한열 장로(온누리교회)

1)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2) 최경구 목사(영원한교회, 예장통합뉴스 대표)

3) 박영우 목사(광주안디옥 교회)

4) 고병찬 목사(파주 운정참존교회)

금번 교회패쇄 명령 받은 교회

5) 신성환 목사(목양테마교회)

 

위 세미나에서 다른 분들은 NCCK 단체에 대해 모두 탈퇴해야 한다라고 발제했으나 본인 최경구 목사는 참여하여 개혁해야 한다는 발제 16분을 통해 그날 탈퇴 분위기를 참여와 개혁으로 완전히 바꾸어 놓은 것입니다.

 

WCCNCCK 단체는 예수그리스도의 선교적인 차원에서 일치와 연합으로 두 단체에 대해 탈퇴가 능사가 아니라고 강의한 것입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마치고 다음날 예장통합뉴스에서 기사화한 것인데 상당히 좋은 반응이였습니다.

 

제목 : WCC NCCK에 대해 탈퇴만이 능사인가 ?

누구 좋으라고 탈퇴하는가 ?

 

이 내용을 찾아보시고 녹음 내용과 본인이 쓴 기사를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나 최경구 목사에 대해 한 단면만 보고 감정적으로 문제를 제기할게 아니라 오히려 밥이나 차를 대접하고 칭찬과 상급을 주어야될 것 같은데 이 점에 대해 도리어 본인에게 답변 바랍니다.

 

또한 그날 제가 발제 강의한 것으로 인해(WCC, NCCK 탈퇴가 능사 아니다) 당시 발제자로 참석한 성결교단 안희환 목사가 나의 강의를 듣고 분노하여 여러번 (3번 유튜브 제작) 나를 비방한 것들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최경구 목사는 지금도  핍박 받는 중이다. 

 

최경구 목사는 귀 협의회 옹호하다가 지금도 비방을 받고 있고 탈퇴 운운 하는 분들로부터 분노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성결교단 안희환 목사의 탈퇴 선동,  3번에 걸쳐서 유튜브 제작하여 날 비방함)  

 

나는 도리어 귀 단체를 옹호하다가 탈퇴하고자 하는 분들로부터 많은 공격을 받고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안희환 목사(예수비전성결교회) 등은 악의적으로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귀 단체와 WCC를 비방하고 통합교단 목회자들과 교우들을 탈퇴 선동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 교단 교회 지도자들도 WCC 나 NCCK에 대한 정보를 잘 알지 못하여 탈퇴 운운하는 것은 현재 이홍정 총무의 외부적인 발언들 (친여 성향, 종북 성향, 포괄적차별금지법 지지,  온라인 예배 지지 및 비대면 예배 지지 등) 문제로  인해 더욱 탈퇴 운운 한다는 것도 사실입니다.

 

NCCK  이홍정 총무는 현재 탈퇴 운운하는 것에 대해 본인의 책임을 통감하시고 적당한 시기에  사임하여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이 어쩜 당연할 지 모릅니다. 

 

또한 통합교단도 교단 이사를 파송하고  어느 교단 보다  많은  분담금을  지급하지만 복음적인 이사를 파송하고 이 단체의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통합교단의 목소리를 반영해야 할 것인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이사와 분담금은 주되 간여 및 참여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해 연합사업위원회의 (104회기 림형석 전 총회장) 책임 또한 크다는 사실을 지적합니다.

 

이제부터 CBS나 NCCK 운영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복음적인 방송과 단체가  되도록 기여할 수 있기를 부탁 드리며 두 단체에 파송된  교단 대표 이사로서 책임감 있게 운영에 적극 참여하여 본 교단이 문제 삼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진해야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0.11.8. 오후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

2개 단체 대표회장

장로교언론인협회 대표회장

부천노회 전노회장

현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2020.12.17. 부천노회 주관

원로 공로 목사 추대식 예정

 

▲     ©예장통합뉴스

       은퇴전 마지막 노회 정회원으로 출석한

              최경구 목사

 

▲     ©예장통합뉴스

      ( 바다를 좋아하는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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