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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지 ?

인간의 죽음과 그 이후의 삶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20 [10:03]

당신은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지 ?

인간의 죽음과 그 이후의 삶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20 [10:03]

 

▲     ©예장통합뉴스

 

당신은 죽음을 준비하고 있는지 ?

 

창세기 9 장 28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년을 지내었고

창세기 9 29

향년이 구백오십세에 죽었더라

 

노아의 삶과 방주와 그 이후 죽음

 

노아는 500세에 3아들을 낳고 당시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의인이요 완전한 자요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6:9) 노아시대에 땅에 있는 육체를 가진 자는 다 부패하고 포악하여 땅을 멸하기로 하여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노아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부인과 세 아들과 세 자부 모두 8명이 높은 산에서 무려 100년에 걸쳐 방주를 만들었다.

 

노아의 방주 건조와 조롱

 

당시 많은 사람들은 노아에게 미쳤다 라고 조롱을 했다. 멀쩡한 하늘에 무슨 홍수가 내린다고 배를 만들며 배를 만들려면 바다가에서 만들 것이지 높은 산에서 만드느냐고 조롱을 한 것이다. 그러나 노아와 그 가족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믿고 순종하여 방주를 만든 것이다.

 

홍수 사건

 

노아 600217일에 40주야로 홍수가 내렸고 150일 동안 땅에 물이 있었다. 그 뒤 601227일에 마른 땅이 되어 방주에서 나온 것이다.

 

노아 당시의 모든 인류는 멸망 당하였고 노아는 제 2의 인류의 조상이 된 것이며 950세에 세상을 떠났다.(9:29)

 

인간의 죽음은 필연이다.

 

인간은 세상에 한번 와서 몇 년을 살든 반드시 죽음을 맞이 한다. 이것은 이 땅에 태어난 자는 그 어떤 영웅호걸이든 귀천이든 똑 같이 임하는 것은 피할 길이 없는 것이 진리이다. 그런데 성경은 죽음 이후에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가 시작이 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인간의 죽음 이후 세로운 세계는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지며 그것은 영생과 영벌의 세계이다. , 천국에서 영생 할 것인지 아니면 지옥에서 영벌로 보낼 것인지 ?

 

그 결정은 죽음 이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가 믿느냐 아니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이다.

 

창세 이후 출생한 인간은 모두가 죽음을 맞이했다.

그 중에 에녹과 엘리야는 죽음과 관계 없이 승천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죽음 이후 3일만에 부활하여 40일 뒤에 승천한 것이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님이 강림하실때 죽은 자가 살아 나고 살아있는 자가 들림 받아서 주님을 만난다고 했다.

즉 그때 죽지 않고 하늘로 들림 받을 자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언젠가 지구를 떠날 날이 온다는 것이다.

 

출생이 있으면 죽음이 있다

 

죽음 이후는 심판이 있다. 히 9:27

그 심판의 기준은 땅에서 하나님이 구원의 기준을 제시한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이다.

 

믿는 자의 특혜

 

구원받은 자는 죄에 대한 심판은 없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들의 죄를 담당하고 그 댓가를 지불한 것이다.

즉 죄에 대한 심판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믿는 자는 심판이 면제 된다. 즉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로 천국에서 영생복락이다.

 

불신자의 심판

 

그러나 이 땅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믿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를 거절하였기에 본인이 모두 감당해야 한다.

즉 하나님의 약속 즉 언약을 거절한 것이다. 그래서 자기 죄로 심판받아 지옥행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 창조에 대해 심히 보기 좋다고 하셨다. 그러나 인간이 자기 위치를 떠나 하나님의 명을 어기고 죄를 범하여 에덴에서 추방되므로 인해 파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율법을 주어서 구원의 길을 주신 것은 참다운 구원의 길이 아니고 하나님이 제시하신 인간 스스로의 한계를 깨닫게 해주기 위함이다. 즉 하나님이 제시하는 의와 거룩에 대한 한계를 깨달아 새로운 구원의 길로 안내하기 위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당신은 언젠가 태어남을 경험했다면 언젠가는 죽는다. 그런데 성경은 죽음 이후를 기록하고 있다.

 

그 뒤에 심판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

 

예수님을 생전에 믿으면 죄에 대한 심판은 없다. 왜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날 대신해서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당신이 이 땅에서 지은 엄청난 본인의 죄를 해결해야 하는데 그걸 대신해 줄 자가 없다. 즉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성경이 기록한 진리의 말씀이다.

 

죽음 이후에 심판의 선택은 내가 살아 생전에 결정된다.

 

예수님을 천지의 주인으로 날 죄에서 구해줄 구세주로 그리고 그 예수님을 곧 하나님이라는 신양을 고백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진리의 말씀인 성경의 기록이다.

 

당신은 죽음 이후를 어떻게 무엇으로 준비하는가 ?

인간이 죽는다는 사실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 날짜를 모르지만 년 월 일 시간까지 모두 정해진 것은 확실하다.

 

인간은 이 땅에서 오래 산다고한들 그래도 90살 정도이다. 그렇다면 이제 당신은 이 땅에서 육체적인 삶이 앞으로 몆년 남았는지 ?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인간의 죽음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오늘 내가 지금 눈뜨고 있다는 겻이지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내가 지금 살아있을때 믿으시라. 그것이 사후 심판이 면제되고 천국에서 영생에 대한 확실한 천국 보험이다.

 

이해가 안 되고 잘 모르면 무조건 믿어라. 이 세상에 보험도 나는 잘 모르지만 누가 권해서 든 보험으로 혜택 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니 영생복락의 보험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 곧 믿는 것이다.

돈 없이 값 없이 무료로 믿기만 하면 된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과 물질과 명예와 권럭과 의와 도덕을 의지했다면 구원에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 죽음 이후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지금 오늘 결단하라 예수님을 믿을 것인지에 대한 결단이다.

이 결단만이 죽음 이후를 보장 받을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가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그것은 당신이 믿든지 안 믿든지에 관계없이 성경은 진리이기에 사후에 영생과 영벌의 신천지이다.

 

여러분들의 결단에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지 도움을 요청하라.

그리하면 장소가 어디든 도와 드릴 것이다.

 

2021.01.20

 

최경구 목사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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