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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목사들의 침묵은 금일까 ?

특정교회 죽이는데는 온통 난리를 치면서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1/21 [14:21]

통합교단 목사들의 침묵은 금일까 ?

특정교회 죽이는데는 온통 난리를 치면서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1/21 [14:21]

 

  (당국의 예배 탄압에는 꿀먹은 벙어리로 침묵하다)  

 

▲     ©예장통합뉴스

 (특정교회 죽이는데는 성명서를 남발하고 목 놓아 외치는 분들이, 그런데 정작 외부에서 교회에 대해 압박이 들어오면 왜 침묵하는지?)

 

 통합교단 목사들의 침묵은 금일까?

  진리 아닌 문제는 온통 난리

 도둑이 와도 짖지 못하는 개는 개가 아니다

 

        코로나19 정국

 

우한폐렴이라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우리나라에 소개된 것은 작년 1월 중국 우한으로부터 한 여성이였다. 그로부터 1년이 된 지금 우리나라 코로나19 현황은 1.21일 현재 확진자는 74,000여명이며 격리자는 12,000여명이고 해제자는 61,000명이며 사망자는 1,300이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작년 2월 중순부터 정부 당국이 신천지 이단 집단의 코로나19 환자 발생 이후 급격하게 확산되어 기성교회까지 사회로 부터 지탄 아닌 지탄을 받게 된 것입니다.

 

급기야 기성교회 예배에 대해서도 제동이 걸린 것이고 온라인 예배로 드릴 것을 정부 당국으로부터 권고 받은 것입니다. 이로인해 기독교단체나 교회 내에서 대면 예배와 비대면 온라인 예배에 대한 뜨거운 논쟁의 불이 붙은 것입니다.

 

당시에 대체로 진보적인 색깔를 가진 목회자들은 정부 당국이 주장하는 온라인 예배에 대해 공감하며 호흡을 맞추어서 대체로 긍정적인 측면을 수용한 것입니다.

 

그러나 보수적인 색깔을 가진 교회나 목회자들은 온라인 비대면 예배 수용을 부정적으로 보고 대체로 정부당국에 항의조로 성명서를 발표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작년 6월경 교회 성가대 같은 소규모 모임 자체도 모일 수 없도록 정부 당국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에 교회 연합단체들을 중심으로 강력하게 항의하였으나 성과는 별무였고 지금도 그 기조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정부당국의 교회 탄압

 

그 와중에 정부 당국은 강력한 방역법를 더 보완하여 정부가 규제하는 법을 어기면 처벌하고 교회를 패쇄한다는 것을 발표하고 실제로 부산세계로교회 등을 비롯하여 전국적으로 여러 교회들이 패쇄된 것입니다.

 

일반적인 교회들은 정부당국이 교회에 대해 강력하게 제동을 거는 것은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는 전광훈 목사를 의식하여 괴씸죄를 적용하여 기독교 전반에 걸쳐서 불이익을 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로나19 세계적 팬데믹 상황에서 충분히 이해는 가나 왠지 교회가 타 종교에 비해 차별과 탄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방역 단계 2.5단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국민생할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자영업자들이 분야별로 정부당국에 강력 항의하는 현상이 일어난 것입니다.

 

교회는 꿀먹은 벙어리 모양으로 그저 정부당국이 하라는대로 좌석 관계없이 20명만 예배 드리는 것에 대해 큰 항의없이 받아 들인 것입니다.

 

급기야 보수적인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 패쇄를 각오하고 정부당국에 반기를 들고 정규 예배를 강행하는 교회가 있었으나 그로 인해 당국에 의해 보란 듯이 강제로 여러 교회들이 패쇄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한교총은 국무총리를 급히 만나서 교회 예배에 대해 좌석수 관계없이 형평성에 맞지 않게 20명 예배와 타업종에 비해 차별받고 있다고 항의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16일 정부당국은 교회 예배에 좌석수에 따라 수도권은 10% 비수도권은 20%100명 이하 좌석은 10명이하 예배를 허락받은 것입니다.

 

통합측 목회자들의 침묵

 

▲     ©예장통합뉴스

      (특정교회 죽이는데 앞장선 목사들이 많으나) 

      * 정작 외부 향해 소리칠 때는 침묵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에는 침묵

 

통합측 대다수 목회자들은 정부당국이 교회 예배 통제에 대해서는 왜 조용한 것인지? 그리고 통합측 규모있는 교회들은 특정교회를 진리 문제도 아닌 것에 대해 세습이라고 프레임을 걸어서 과대하게 난리들을 칩니까?

 

또한 일간신문에 1,000여명이 많은 돈을 들여서 성명을 발표하고 교단 총회에서 이미 종료된 사안을 두고 교단법도 아닌 사회법으로 소송까지 한 것입니다.

 

참으로 이상한 일입니다. 북한의 3대 세습과 정부당국의 국정운영과 당국의 예배 통제에 대해서는 왜들 침묵하고 있는지?

 

교회 예배는 이사야 43장 의하면 진리 문제인 것으로 인간 창조의 목적 자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함이요 하나님을 찬송하게하기 위함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꿀먹은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당국에 오히려 동조하고 있는지?

 

작금의 정부당국의 예배 통제에 대해 강력 항의하는 교단들과 교회들을 보면 우리교단 소속은 잘 보이지 않고 고신이나 합동 교단이나 군소 교단에서 소리쳐서 외치고 있습니다.

 

통합교단과 소속 교회들은 그들이 앞서서 헌신하고 정부당국에 맞서서 싸운 결과물에 대해 덕을 보고 있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통합교단은 수시로 한국교회에 장자교단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장자교단 답게 당국이 교회에 대해 부당한 압박을 가하면 장자교단에 걸맞게 책임지는 자세로 대항해야 할 것입니다.

 

장자교단이라고 큰 소리를 치면서 연합단체에서 상납금만 더 낸다고 큰 소리쳐도 되는 것인지?

 

서울 장안에 영락이나 소망이나 새문안과 주안장로 같은 교회와 장신대 교수들이나 학생들은 도대체 왜 이럴때 당국에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지?

 

이들은 허구한날 같은 교단 특정교회에 대해서는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잡아 먹을 듯이 눈을 부릅뜨고 자기들과 관계도 없는데 정의라는 이름으로 24시간 감시하듯이 하는지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선 몇 사람들을 부추겨서 계속 총회와 특정교회를 흔드는 그 모습이란 과연 그들이 목회자가 맞는지? 그리고 그들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한 통합교단 교회에서 은퇴한 분들(김동,유경,이수,정영,김지 등) 가운데 몇 명은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자신들과 관계도 없는 특정교회에 대해 후배들을 선동하고 방송이나 TV에 나타나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선동을 했던가?

 

왜 정부당국이 교회 예배 문제 압박에 대해, 장신대의 동성애 파동에 대해, 정부여당의 부정과 부패에 대해, 대북관계와 대미관계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는지?

 

이들은 입만 열면 교회의 공교회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부르짖는다. 하나님이 교회의 공교회와 공의와 정의를 자신들에게 맡긴 전매특허나 되는 것처럼 온통 자신들의 주장이 진리인 것처럼 교회 안팎에서 얼마나 많이들 떠들었던가?

 

교단 총회 원로들에게 부탁합니다.

 

정부당국에 부당한 교회 탄압에 대해서는 크게 외치고, 진리 문제도 아닌 것을 갖고 특정 교회 죽이려는 것에 선동을 그치고, 정부당국의 부당한 국정 운영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높여야 할 것입니다.


자칭 교단 총회 원로하고 한들 성령의 역사로 자신들의 피땀 흘려서 진정한 교회 개척을 한 분들은 한분도 없는 것 같습니다.

 

김동- 목사도 타 교회 이탈한 성도들을 자신의 인기 영합을 등에 업고 끌어 모은 것으로 오히려 교회의 질서를 무너뜨린 것이기에 교회론적으로 남의 터위에 세운 자신이 진정한 개척교회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마치 자신이 한국교회를 대변하는 것처럼 각 방송사를 돌아다니면서 한국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면을 크게 부각시켜 오히려 한국교회 개혁이 아닌 망신을 시키고 다닌다고 보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본인들의 행동을 자제하고 진정으로 소리낼 때 내어야 하며 교단의 화합과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는 언행에 보다 더 유의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무임승차 하여 남이 이루어 놓은 대형교회들을 맡은 목회자로서 한국교회 안에서 비중있는 교회라고 군림과 권위로 큰 소리를 칠 것이 아닙니다.

 

도리어 그 책임을 감당하는 자세로 당국의 국정운영과 교회 탄압에 대해 보다 큰 목소리로 합해서 낼 것이며, 장신대가 더 이상 신학 중심이 아닌 영역에서 교단과 특정교회에 대해 혼란을 주지 않도록 원로로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입니다.

 

나는 교사 20여년에 도중에 통합측 신학을 공부하여 목회자로서 36년을 시무하고 노회 원로와 공로로 인정받고 정년 은퇴한 목사입니다.

 

이제부터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목회자로서의 평생 은혜를 주셨고 남들이 받지 못하는 대우를 지금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하나님의 귀한 은혜를 깨달아 앞으로 남은 여생을 후배들이 목회를 잘 하도록 바른 안내를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한세연의 표어

 

통합교단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살아 난다.

 

2021.1.2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원로. 공로목사)

국가공인행정사
예장통합뉴스 대표(인터넷 신문)

장로교언론협회 공동대표

010-4058-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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