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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관련 건 시리즈 3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2021.1.1. 김하나 위임목사 복귀,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3/09 [12:45]

명성교회 관련 건 시리즈 3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2021.1.1. 김하나 위임목사 복귀, 직무정지 가처분 기각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3/09 [12:45]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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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단 개혁은 목사로부터 3

명성교회 건에 대한 시작에서 종료까지

김하나 목사 직무정지가처분 3.10. 기각

(서울동부지방법원)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청빙 건은 교단 안밖으로 많은 파장을 가져 왔다. 그 내용은 합법적인 청빙이냐? 불법적인 세습이냐?를 놓고 약 3년간 다툰 것이다.  그 결과 총회재판국 판결은 1:1로 합법과(2018.8.7.) 불법으로(2019.8.5.) 나누어 졌다.

 

총회는 패소측이 재재심을 통해 교단법으로 제소할 것이고 거기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패소측은 사회법으로 갈 것을 예상한 것이다, 총회는 계속해서 교단법이나 사회법으로 다툴 것을 예상해서 중요한 결단을 한 것이다. 이에 104회 김태영 총회장은 총대들의 뜻을 물어 지도자로서의 결단을 하였다.

(2019.9. 총회)

 

이에 총대들은 명성교회 건에 대해 절대적인 수습안 찬성 결의로 정치적인 합의를 본 것이다. 이제 2021.1.1. 총회와 서울동남노회 약속에 따라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복귀하므로 인해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은 사실상 종료된 것이다.

 

이제 총회는 큰 현안인 명성교회 건에 대해 역사적인 교훈을 받을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에 부족한 사람이 그 현장에서 활동했기에 기록으로 남기고 교훈과 깨달음을 교단 총회 산하 기관과 교회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한다.

 

장신대 임성빈 전총장도 이사회에서 두 번이나 재임에 성공했지만 명성교회와 관련하여 105회기 총회에서 인준받지 못해 결국은 낙마한 것이다. 물론 임 전 총장이 낙마한 이유는 여러 가지로 분석할 수 있지만 그 가운데 무지개 파동에 대한 말끔한 정리와 총회 현안인 명성교회에 대해 교수들이나 학생들이 세습이라는 프레임으로 너무 과도하게 개입한 것에 대한 책임도 있기에 총대들이 낙마 시킨 것으로 안다.

 

이제 우리 교단과 교회들은 이 모든 것에 대해 교훈을 받아 앞으로 교단 총회가 나아갈 방향과 장신대와 교회들이 성경과 복음에 입각하여 주님이 기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에 그동안(2018.8.7. - 2020.12.31.) 여러 활동의 중심에 선 사람으로 나름대로 정리할 필요를 느꼈다. 본인은 작년 12.17일 공식적으로 부천노회 공로목사로 교회 원로 목사로 은퇴한 목사이다. 이제 무슨 욕심이 있을까? 통합교단 총회와 노회와 교회들이 성경과 복음에 입각하여 건전한 방향으로 주님의 나라 확장에 기여하기를 바라는 것 외에는 없을 것이다.

 

먼저 그간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과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본다.

 

1. 헌법 2편 정치 286항 제정

 

2013.9. 98회기 총회 정치 286항 제정

* 총회장 김동엽 목사(장소: 명성교회)

2014.9. 99회기 정치 286항 세부항 제정

* 총회장 정영택 목사(장소 소망교회)

* 12호 입안 3호 부결

* 담임목사의 사임 및 은퇴하는 목사의 후임으로

전임의 자녀나 배우자 직계비속 청빙 제한

* 시무중인 장로의 배우자 자녀 직계비속 청빙 제한

* 은퇴한 목사의 자녀 등도 1호와 동일하게 3호 입안은 부결

(이미 은퇴한 목사의 자녀 등에 대한 청빙 제한은 부결됨)

 

2. 헌법 정치 286항 헌법위원회에서 5번 해석 (헌법위원회)

 

2016. 정치 2861호 해석 의뢰(101회기)

* 이미 은퇴한 목사의 후임으로 자녀 청빙 제한(포괄적 해석)

* 은퇴한 목사 자녀 청빙은 교인의 기본권 제한으로 수정 보완 삭제해야하며 이미 은퇴한 목사의 자녀 청빙은 제한 할 수 없다.

2017. 정치 286항 의뢰 2번 해석(102회기 최기학 총회장)

* 100회기와 동일하게 해석함. 은퇴한 목사의 자녀 청빙 제한은 교인의 기본권 침해이기에 수정 보완 삭제 필요 제시

* 최기학  총회장 집행  보류하고 103회기로 이관

* 2018.4 정치 286항 헌법위원회 1번 해석

(103회기 총회장 림형석 목사)

* 총회임원회 헌법원회 해석 집행 보류

 

총회 헌법위원회는 무려 5번이나 해석했으나 단 한번 포괄적인 해석하고 나머지 4번은 제한적 해석으로 이미 은퇴한 목회자 후임으로 자녀 청빙은 제한할 수 없다고 해석하여 수정 보완 삭제을 요구함

 

3. 최기학 총회장과(102회기) 림형석 총회장의(103회기) 무지

 

102회기 103회기 최기학 총회장과 림형석 총회장의 행정과 헌법에 대한 자질 미숙과 독선으로 정치 286항에 대한 집행이 보류되므로 인해 총회는 분열과 혼돈의 단초가 되었다.

 

4. 명성교회 건에 대한 대략

 

2015.12.  김삼환 목사 은퇴 (목회 36년) 원로목사 추대 

2017.10. 서울동남노회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위임목사 허락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로 당회 공동의회에서 통과

2017.11.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취임

2017.12.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 등 총회에 소송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노회 허락 무효 행정 소송

2018.8.7. 서울동남노회 김하나 목사 위임 허락 합헌 판결

* 총회재판국장 이경희 목사 등 8:7로 합헌 판결

 

2018.9. 103회기 총회(총회장 림형석 목사. 전북 이리신광교회)

* 명성교회 건에 유리한 법리부서 부.위원회 활동 보고 모두 거부

* 재판국원 임기와 상관없이 일괄 교체 

* 정치 2861호 총회에서 직접 해석 포괄적 해석

은퇴한 목사의 자녀나 직계비속은 후임자로 청빙 제한

2018.9. 서울동남노회 비대위 김수원 목사 등 재심청구

 

2018. 12.,20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창립

*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임원 40여명 선정

목적: 헌법 파괴로 인한 통합교단 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

2018.12.20.- 202012.31 각종 세미나 기자회견

예장통합뉴스 인터넷 신문 창간하여 기사화하여 홍보 신문

2019.8.5.총회재심재판국(국장 강흥구 목사) 1심 무효 판결

8:6 명성교회 건 패소 판결

* 총회재판국 원심판결(2018.8.7.) 취소

* 서울동남노회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 허락건 결의 무효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 취소 판결

 

2019.9. 104회기 총회 결의 (총회장 김태영 목사)

   장소: 포항기쁨의교회

*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 구성 88.5% 절대 다수로 결의

* 명성교회 수습안 7개항 76.4% 절대 다수로 결의

2019..10.서울동남노회 총회결의 자체 실천 6개항 합의

* 김수원 목사 노회장 추대.김하나 목사 2021.1.1. 위임목사 복귀

2019.10.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 노회장 추대.임원 4:4로 배분

 

2020.9 105회기 총회 (총회장 신정호 목사. 장소: 도림교회)

* 전국 68개 노회중 12개 노회 헌의

* 104회기 명성교회 관련 총회결의 취소 헌의

* 정치부에서 104회 총회결의로 다룰수 없음

2020.12. 임원회 반려로 종결 처리

 

2020.12.30. 104회 명성교회 관련 사회법 소송 2건 중 한건은 기각 

* 서울중앙지법에 소 제기(-태, 양-석, 박-조, 유-)

* 서울동부지법에 소제기(- 집사) 2021.1.6  

 서울동부지법 2021 카합 10-1 직무집행정지가처분 기각 

  김하나 목사 직무 정지 가처분 제기는 2021.3.10 기각  

- 현재 사회법으로 두 건이 진행 중이나 종교단체에서 결의한 것에 대해 번복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 되는바,  2021.3.10. 서울동부지법은 직무정지 가처분은 기각 시킴   --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 종교의 자율성 인정 사회법 간여 억제 -- 현저한 사회정의 관념에 반한다고 보기 어려움 - 기각 결정 -

 

2021.1.1.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위임목사로 복귀

 

위에 제가 나열한 것에 대해 혹시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그러한 부분이 있어 연락 주시면 반드시 수정하겠습니다. 이제 계속해서 통합교단의 문제점을 나름대로 열거하여 정리할 것이니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 예장통합뉴스는 여러분들의 도움이 되는 소중한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가 들어 오면 검토후 기사화 하거나 참고하겠습니다. 연락 주셔요.

이메일 kyungku5@hanmail.net

 010-4058-1009 

  

2021.3.1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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