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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분쟁은 왜 ? 어디까지 갈까 ?

공청회 개최 - 총회 평신도위원회 주최(위원장 서은성 목사)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3/17 [19:56]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분쟁은 왜 ? 어디까지 갈까 ?

공청회 개최 - 총회 평신도위원회 주최(위원장 서은성 목사)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3/17 [19:56]

     

▲     ©예장통합뉴스

       여전회전국연합회 분쟁은 왜 ? 어디까지 갈까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내분 해결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

평신도위원회 주최(서은성 위원장)

 

총회 평신도위원회(위원장 서은성 목사)는 근간 수년동안 분쟁 중인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내분 문제로 3.18.()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글로리아홀에서 공청회를 개최 했습니다.

 

총회 임원회는 여전도전국회연합회 문제에 대해 그냥 방치할 수 없기에 평신도위원회를 통해 분쟁 양 당사자들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중재하려고 한 것입니다.

 

오늘 개최되는 공청회에 기존 '회관관리운영이사회' 이금영 장로측은 3명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입장을 통해 의견을 개진했습니다그런데 현 여전도회 회장인 김미순 장로측에서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겠다 라고 사전에 알려온 것으로 알고 실제로 오늘 공청회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왜 이러한 내분이 지속되고 있는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1.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관 

 

  전국여전도회관 운영권 문제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190)

    종로구 연지동 1-32

 

2. 여전도회관의 소유 상황 

 

대지 약 1,000여평  건물 지상 3,800평 지하 약 1,800평

도합 5,472.27평(자체사용 2394.28  임대 2628.62 분양 449.39)  

직영 임대 58  분양 13(8%) 도합 71칸  

여전도회 건물 소유  92%  분양 8%  

 

3. 분규의 원인


198361일자로 미국 선교사가 당시 교육자로 활동하던 믿음의 여성인 이연옥 권사에게 여성교육 센터를 건축하여 활용해 달라고 당시 2억1천만원을 드리고 받은 것을 통합총회 유지재단에 명의 신탁한 것입니다. 

 

그 뒤에 이연옥 권사를 중심한 전국여전도회원들로 상대로 헌신적인 모금 활동으로 오늘의 여전도회전국연합회관을 건축하여 지금까지 33년간 아무런 문제 없이 소유와 경영을 분리 운영해서 2020년 6까지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제84회 총회를 통해 무리하게 헌장을(정관)을 개정(2019.9) 시도하다가 문제가 발생되었으며, 그 뒤에 모든 것을 불법으로 운영하고 관리운영이사회의 업무를 방해하여 시정을 요구했으나 거부하여 법적인 소송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청회시 주장 내용)     

 

1)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4회 총회 (2019.9.3.)

  

그런데 여전도회전국연합회 84회 총회에서(김순미 직전 회장)  지금까지 경영을 분리 운영하던 관리운영이사회측과 상의없이 총회를 통해 소유와 경영을 일원화하는 내용인 여전도회전국연합회에서 직영으로 회관운영관리위원회를 신설하는 등을 무리하게 통과시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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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 개정 주도 - 직전 회장 김순미 장로) 

 

2)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5회 총회(2020.12.9.)

     회장: 김미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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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회 - 85회 여전도회 현 회장 김미순 장로)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제 85회 총회는 전체 재적 총대 471명 중 참석한 총대가 64명이며 위임을 받은 총대 295명 총 359명으로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총회가 결의한 것 중에 중요한 안건으로 제 84회 총회가 결의한 것을 법적인 문제가 제기된 것에 대해 85회 총회에서 재결의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84회 총회시 정족수 문제와 만장일치가 아닌 것을 만장일치로 기록하고, 반대측 회원들에게 발언권을 제대로 주지 않는 것에 대해 법원이 84회 총회결의집행정지가처분을 인용했기 때문입니다. 여전도회관 회관관리 운영권에 대한 주체 결정은 중요하기에 이금영 장로측이 제기한 가처분을 인용한 것입니다.

 

4. 법적인 소송 진행(이금영 장로 측에서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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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운영이사회 이사장 이금영 장로) 

 

1)  회관관리운영이사회(이금영장로)에서 84회 총회결의 무효소송, 서울중앙법원에 신청

2) 서울중앙지법 84회 총회결의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금영 장로)

3) 서울중앙지방법원 기각(이금영 장로 패소)

4) 서울고등법원 일부 인용(이금영 장로 일부 승소)

* 회관관리이사회 운영측 주장 일부 인정

5) 85회 총회 결의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이금영 장로)

* 총대가 직접 총회 참석하지 않고 위임장으로 총회 진행한 것은 불법이다. 문제 제기하고 총회 규칙부에 질의

6) 서울중앙지방법원 본안 소송 이금영 장로측 패소 판결

* 84회 총회가 일부 문제는 있지만 사회정의관념에 현저히 반할 정도는 아니라고 판결함

7) 서울고등법원 항소 제기(이금영 장로)

 

5. 총회 개입 공청회 개최 (평신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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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평신도위원장 서은성 목사, 전 위원장 김진욱 목사)

 

총회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의 분쟁에 대해 방치할 수 없기에 적극 개입하여 해결하려고 평신도 위원회를 통해 아래와 같이 공청회를 개최 했습니다. 평신도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 요청에도 현 여전도회 임원측은 (회장 김미순 장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평신도위원회는 여전도회전국연합회를 잘 지도해야 할 책임이 있기에 공정하게 양측을 잘 중재하여  하루 속히 화합되고 하나된 여전도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위원장 서은성 목사님은 마지막에 인사하고 기도하므로 끝을 맺었습니다.   

 

여전도회전국연합회 문제 해결을 위해 공청회 개최

 

▲     ©예장통합뉴스

  

▲     ©예장통합뉴스

 

일시 : 318() 오후 1:30분 - 3:30분 

장소 :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1층 글로리아홀

참석 대상 : 전국노회 평신도 부장 및 여전도회 관련자

공청회 의견 개진자 : 이금영 장로측  3명은 자신들의 입장을 참석하여 발표했으나 현 여전도회 집행부는 참석하지 않아 반쪽짜리 공청회가 된 것 같습니다.   

 

* 317일까지 이금영 장로측은 3명을 발제로 정했으나 김미순 회장측은 공청회 참석을 불참하겠다라고 통보하여 공청회에 참석 하지 않았습니다.

 

6. 총회 규칙부 질의 및 해석

 

1) 여전도회전국연합회는 평신도위원회의 지도를 받는 산하단체다.

2) 85회 총회에서 재적 471명 총대 가운데 코로나 이유로 64명이 실제 참석하고 271명은 위임장을 대신하여 의결권을 대신할 수 있는지에 대해, 헌장 제 724조를 따라야 한다고 해석했습니다.

 

, 위임장으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만약 이 해석으로 보면 여전도회 제 85회 총회에서 결의한 것은 모두 결의무효가 되는 것이다.

 

공청회의 변   

총회임원회와 관련 단체 분들이 평신도위원회를 통해 공청회를 개최하는 것은 여전도회연합회 양측의 계속적인  분쟁으로 쌍방이 많은 돈을 허비했고, 총회는 분쟁을 방치할 수 없기에 공청회를 통해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개입하여 해결하려고 공청회를 개최한 것입니다.

 

이금영 장로측은 총회 중재 방침에 따라 공청회를 통해 자신들의 의사를 적극 개진하고,  김미순 현 여전도회 집행부측은 총회  지침을 거절하고 본안 소송에서 승소한 것을 믿고 공청회 개최 불참 통보하고 실제로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총회임원회는 총회 안에 여전도회연합회의 위치가 중요하고 실제로 여전도회관 운영권과 막대한 재정에 관계가 있기에 분쟁이 계속된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적극 중재할 뜻을 가지고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합니다. (수습전권위원회 위원장  류영모 부총회장)  

 

이제 양측은 예수 그리스도의 근본인 사랑과 용서와 통합교단의 일치와 연합의 정신으로 속히 신,구간에 대결로 보이지 말고 양측이 진행하는 모든 고소 고발건과 민사 소송건을 취하하고 속히 화해하여 하나된 여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참석자들은 하나 같이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일부측은 지금까지 헌신적으로 여전도회연합회를 섬기면서 회관을 지켜온 분들을 무시하지 말고 현 집행부가 그들과 잘 조화를 이루어 하나된 모습을 보여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금영 장로측은 이제 얼마 지나면 자연스레 세대 교체가 될 것인데 무리하게 현 집행부가 지금까지 헌신한 분을 몰아낸다는 인식과 민주적인 운영과 재정의 투명성을 밝혀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발표자들은 지금까지 여전도회관 분쟁 발단과 경위를 설명하고(박숙자 장로)  현 집행부의 무리하게 여전도회를 불법하게 운영하는 것과 목적 거금에 대한 전용하는 것에 대한 비판과 (성영희 권사) 앞으로의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박인자 장로)     

오늘 참석하여 의견을 개진한 관리운영이사회측은  결론적으로, 관리운영이사회의 권한을 침해하는 현 여전도회 집행부의 불법적인 직권남용을 금지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 해결하면 간단한 문제라고 했습니다.  

    

공청회 주장 대략 (이금영 장로측)

 

  (이금영 장로의  인사말)  

이금영 장로는 여전도회가 하루 속히 과거 처럼 화합된

분위기로 속히 돌아가도록 총회의 적극 개입과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인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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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3명 

 

  1. 박숙자 장로 (왼쪽)

      여전도회 분쟁의  발단과 경과보고    

  2. 성영희 권사(오른쪽) 집행부의 불법성 지적

      여전도회 집행부는 무리하게  총회를 하고

      여전도회 목적 거금을  전용하는 결의를 하는

      걸까요 ?

      * 양측 특별 감사를 반드시 실시하여 지금까지 지출 내역을 밝혀야 한다.

  3. 박인자 장로(중간) 대안 제시 

      전국여전도회 헌장을 개정하자 회장은 지역 안배

     권역별로 하고 연합회 규칙부는선거관리위원회를 신설하자   

 

 공청회 이모 저모

 

▲     ©예장통합뉴스

      (질문과 답변 - 여전도회 정상화,  총회 적극 중재 소송 취하 등)  

 

▲     ©예장통합뉴스

      (처음 소강당에서 개최하다가 대강당으로 옮김, 코로나 자리 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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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 대행 선임

            관리운영 임시 이사장 (김태영 전 총회장)

                                   * 전화 접촉 

  여전도회 양측을 속히 잘 조정하여 화해하여 하나 되도록 힘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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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회장 김미순 장로) 전화 접촉 

 

  - 여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인 김미순 장로는  현재 정상 운영되는데 굳이 공청회가 필요한가? 그리고 언제든지 쌍방이 원만하게 대화를 통해 화합으로 나가기를 원한다. -

 

2021.3.18.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예장통합교단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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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1004 2021/03/20 [11:12] 수정 | 삭제
  • 여전도회가 하나되길 기도하며... 이런 고급정보(기사)를 제공해 주신 예장통합뉴스(최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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