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들의 자신 보신주의가 총회의 혼란을 가중 시킨다. 더 이상 명성교회를 우롱하지 말라.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6개 노회 불법 헌의는 스스로 철회하든지 아니면 즉각 반려해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7/30 [20:06]

총회장들의 자신 보신주의가 총회의 혼란을 가중 시킨다. 더 이상 명성교회를 우롱하지 말라.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6개 노회 불법 헌의는 스스로 철회하든지 아니면 즉각 반려해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7/30 [20:06]

▲     ©예장통합뉴스

       (명성교회 전경)

 

총회장들의 자신 보신주의가 총회의 혼란을 가중시킨다.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6개 노회 불법헌의는 즉각 반려해야

총회는 모두를 얻으려다가 모두를 잃는다 

 

더 이상  명성교회를 우롱하지 말라 

 

보신주의 [保身主義]

 

자신의 직무는 대충하면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의 지위 따위를 지키는 일에만 급급한 태도

 

104회 총회는(총회장 김태영 목사, 포항기쁨교회) 명성교회 후임자 청빙에 대해 총회재판국에서 1:12번의 재판으로 더 이상 총회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동남노회의 재재심 취소 조건으로 수습결의를 했다.

 

104회 총회 결의에 의해 명성교회 김하나 위임목사에 대해 새로운 재청빙의 과정에서 13개월 동안 서울동남노회는 수습결의 약속대로 모든 과정을 이행 했다.

 

총회 지도자들의 자기 보신주의

 

그 과정에서 총회의 지도자들의 안일한 자신들의 보신주의로 인해 총회와 명성교회는 계속적으로 몸살을 앓았고 지금도 사회의 조롱 거리가 되고 있다.  104회 총회가 명성교회에대해 수습결의를 하고 난 뒤에 총회 임원들이 안일한 태도로 대처하여  즉각적으로 반발 세력들이 생겼다. 어처면 총회의 미숙한 행정 처리로 그들을 방관하고 반발을 오히려  부추겄다.

 

김태영 총회장의 결의는 잘했으나 그 뒤 안일한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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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회 총회장 김태영 목사, 부산 백양로교회)

 

104회 총회장 김태영 총회장은 당시 전국에서 수습결의에 대해 철회해 달라는 헌의를 올라 왔다. 나는 그때 헌의는 헌법 2편 정치87조 총회직무 2항에 의해 합법적인 헌의가 아니기에 즉가 반려해야 한다고 예장통합뉴스를 통해 수없이 주장했다. 그 결과 김태영 총회장은 3개 법리부서장과 임원들의 간담회 형식으로 자문을 받았다. (2019.5.17.일 총회장실)

 

그 결과 법리부서장들은 총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철회(취소)나 무효는 오직 소송으로서만이 가능하나, 당시 수습결의 7항에 의해 법을 잠재한 결의로 고소고발 등이 불가하다라고 자문했다. 

 

그런데 당시 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이러한 자문을 받고도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고 반명성들을 설득시키지 않고 우리 총회는 다양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라고 방치한 것이다.

 

그 결과 전국에서 12개 노회가 청원한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에 대해 105회 헌의부로 이관했고 헌의부는(부장 신정호 목사. 부총회장) 정치부로(부장 이성주 목사) 넘겼다.  명성관련 불법 헌의는 임원회와 정치부의 핑퐁 게임으로 매년 연속되고 있다. 내년에도 노회에서 총회로 명성건 수습결의 철회 불법 헌의가 올라오면 또 정치부로 보내고 --이건 행정의 무지다. 

 

104회 당시 김태영 총회장이 결의했으면 그 이후 반대 진영 목소리에 강력하게 자제를 시켜야하고, 12개 노회 결의 철회 헌의에 단호하게 법리부서장들의 자문 받은대로 반려하지 못해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도자들의 보신주의가 총회와 교회를 더욱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증거이다.        

  

신정호 헌의위원장은 반려를 정치부로 이관과 탄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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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회 총회장 신정호 목사, 전주동신교회)

 

본인은 당시 총회를 상대로 12개 노회가 올린 헌의는 합당한 헌의가 아니고 더구나 정치부 소관이 아니기에 정치부는 받으면 안되고 임원회로 반려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주장했다.

 

정치부는 처음에 명성교회수습결의 철회 헌의는 임원회로 반려했다. 그런데 임원회는 자신들이 반려로 처리해야 할 것을 또다시 정치부로 보냈다. 정치부는 할 수 없이 명성교회수습결의는 2021.11.일 김하나 위임목사 복귀 이전이기에 지금 이행 중이라는 의견을 임원회에 표명한 것이다. 임원들과 정치부가 명성 건에 대해 서로 핑퐁 게임을 한 것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2021106회 총회에서(총회장 류영모 목사)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에;서 보고 하므로 종료를 선언 했다.

 

여기서 총회임원회는 반려를 처리하지 않고 청치부를 동원하여 자신들의 손에 피 묻히지 않으려고 했다.

 

신정호 총회장은 반명성측에서 총회를 상대로 명성건 무효결의 소송한 건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각하로 승소했다. 또한 신정호 총회장은 총회 소속 교회를 위해 정모씨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소를 게지한 김하나 목사 직무정지 가처분에서도 탄원서를 제출하여 적극적으로 고통 받는 교회에게 도움을 준 것을 잘한 일이고 총회장으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으로 본다.

  

류영모 총회장의 정치 286항 헌법개정 처리해야 하나 보류한 것은 직권남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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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회 총회장 류영모 목사, 한소망교회) 

 

류영모 총회장은 헌법개정위원회에서 정치 286항에 대해 보안으로 담임목사(위임) 은퇴 이후 5년이 지나면 직계 관련 자녀들이 청빙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개정위원회에서 의논 하여 보고서에 기록했다,

 

그런데 갑자기 류영모 총회장이 총회가 혼란할 것을 우려하여 개인적으로 안을 제시하지 못하게하여 총회에서 다루지 않았다.

 

총회는 각부위원회에서 의논하여 보고서에 올리면 반드시 총회 석상에서 다루어야 (은퇴후 5년뒤 청빙안) 하나 반명성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총회에서 보고하지 않은 것은 총회장의 권한 남용이요 헌법개정위원회의 직무유기 처사이다.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표명

 

지난 76일 명성교회수습결의 대한 법무법인 광장에서 총회의 입장 표명 요청에 대해 류영모 총회장과 임원들과 증경들과 법리부서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석회의를 한 결과명성교회 분쟁은 수습안이 모두 이행 됐고 이에 따라 명성교회 분쟁은 최종 종결됐다.’고 밝혔다.

 

탄원서 유감 

 

그러나 제 의견으로는 명성교회측에서 서울고등법원에 총회장의 탄원서 제출을 희망했으나 류영모 총회장이 거절했다고 하는데 이는 유감이다. 총회장은 자신의 교단 교회에서 총회장께 탄원서를 요구했다면 이보다 더한 것이라고 협조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 또한 자신의 보신주의가 아닌지 묻고 싶다. 

 

107회기 헌의위원회의(위원낭 이순장 목사, 부총회장)는 당연히 반려해야 하나 정치부 동원하려 하니 이 또한 자기 보신주의다. 이순창 부총회장 총회장 승계에 절대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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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회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 연신교회) 

        # 107회 총회장 승계 예정자

 

107회 총회를 앞두고 전국 6개 노회에서 104회 총회가 결정한 명성교회수습결의에 대해 철회해 달라는 불법적인 헌의가 올라 왔고, 서기(서기 조환국 목사)는  헌의위원회로(위원장 이순창 목사, 부총회장) 보냈고 헌의위원회는  정치부로 보냈다고 한다.

 

는 분명 교단 헌법 2편 정치 87조 총회직무 2항에 근거하여 불법적인 헌의이다. 그런데 왜 이런 불법 헌의를 접수하고 반려해야 한다.  서기는 왜 불법적인 헌의를 헌의부로 이송하며 헌의위원회는 왜 정치부로 보냈는지? 서로들 핑퐁으로 책임지지 않으려는 처사로 본다.  

 

지난 726일 갑자기 6개 노회가 제출한 104회 총회 명성수습결의 철회 불법 헌의에 처리 문제로 모였다고 한다. 그 자리에서 헌법과 과거의 처리한 예를 참고하여 반려해야 한다는 가닥을 잡은 것을 알려져 있다.

 

그런데 반려를 속히 결단하지 못하고 이눈치 저눈치 보면서 차일 피일 미루고 있는지?  헌의위원장 이순창 부총회장은 총회장으로 승계 받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 이순창 부총회장은 헌의위원장으로 일부 반발 세력들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를 지켜야 하는 결단을 보여 달라, 누군가가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총회는 과연 교단 소속 교회를 진정으로 보호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104회 총회가 결의하고 난 뒤 불법적인 결의무효 철회 헌의는 104회 총회 이후 진작에 반려로  차단해야 할 것을 이제까지 여러번 끌고온 책임이 과연 누구에게 있다고 보는가?

 

이는 총회 지도자들의 안일무사주의와 자신들의 보신주의에 입각한 처사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총회장은 소속 교회를 보호하고 교회를 파괴하려는 세력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반명성들의 공갈 협박에 절대로 굴복하지 말라

 

들리는 말에 의하면 불법적으로 헌의한 것을 반려하면 총회를 보이콧 한다든지 총회날이 장례 날이 될 것이라고 반명성측 일부에서 공갈과 협박을 한다고 한다. 불법 헌의한 6개 노회 전체 총대들은 200명이 되지 않는다 그들이 총회를 보이콧 해도 총회 개최는 아무런 문제 없다. 통합총회는 그들에 의해 흔들리지 않는다.

 

명성교회 우호적인 총대들이 전체 80% 이상이다. (지난번 88.8%,76.4% 결의) 총회 관계자들은 절대로 그들을 겁먹지 말라. 총회 지도자로서의 결단이 필요하다.

 

총회는 왜 불법적인 총회 혼란에 동조하여 더욱 혼란을 부추기어 교회를 고통을 더하게 하는가지? 결단해야 한다. 지도자는 때론 옳은 일을 위해 욕도 먹을 줄 알아야 한다.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도 안일한 대처로

총회 혼란 가중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이 모든 혼란의 중심인 가운데 제104회 총회는 특별법 성격으로 수습을 결의했고 그 과정을 모두 이행했다. 그렇다면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다른 소리들이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리고 혹여 그동안 여러 소리들이 나오면 거기에 걸맞게 노회와 해당 교회가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할 책임이 있다. 불법적인 헌의에 대해 먼저 명성교회가 노회와 연합하여 불법 헌의에 대해 강력히 항의해야 한다. 치리회의 결의는 오직 소송으로만이 취소나(철회) 무효로 할 수 있는것이 헌법이다. 그런데 왜 결의 철회를 헌의로 받나 ?   

 

그런데 반대 목소리에 대해 정작 해당 서울동남노회와 명성교회는  적극적으로 대처 했는지 묻고 싶다.

 

왜냐하면, 명성교회 문제가 총회에서 대두되면 그 교회를 염려하는 많은 분들이 얼마나 염려하며 마음 조리는지에 대해 알고는 있는지?  명성교회의 문제는 한국교회와 통합교단 전체의 문제이다.   

 

명성교회도 문제 있다. 명성교회도 외부로 부터 제데로 된 행정 자문 받아야 

 

명성교회 법무팀이 물론 열심히 하겠지만 총회 2019년 재심과 2022년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심 재판에 대해 다 이겨 놓고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패소한 것이다.

 

명성교회는 개인 명성교회가 아니. 명성교회는 이제 통합교단의 중심이요 한국교회의 모델이다. 그러기에 목회도 중요하지만 교회행정도 법대로 잘해서 교회의 분쟁를 주도하고 주님의 교회를 파괴하려는 세력인 상대들에게 나쁜 빌미를 주지 않아야 한다.

 

명성교회가 들썩이면 통합이 흔들리고,, 통합이 흔들리면 한국교회가 위태로와 진다.

 

그래서 본인이나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다. 명성교회는 자신들의 교회라는 자만을 버려야 한다. 명성교회도 수많은 난관을 통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명성교회가 주님의 공교회가 아니라면 왜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돕고 있을까?  

 

명성교회가 건물이 웅장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고 자체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라고 하여 안일하게 대처하면 안된다.  

 

요즘 교회는 담임목사가 설교를 잘못하여 문제가 생기는 것 보다, 교회 행정을 무시하고 잘못하여 그것이 빌미기 되어 교회 분쟁과 파괴의 빌미가 된다

 

명성교회는 처음에는 김삼환 목사 개인이 개척했지만, 이제는 주님께서 한국과 세계에서 각광 받는 대형교회로 성장시켜 주었다. 그렇다면 거기에 걸맞는 목회와 행정을 겸해야 하며 반드시 외부로부터 선한 간섭과 자문도 받아야 한다.  

 

명성교회는 개인의 교회도 자신들의 공동체 교회도 아니다. 명성교회는 주님의 교회요 통합의 상징이요 한국과 세계에서 주목 받는 교회이다.

 

명성교회가 잘하면 주님과 우리 모두의 박수를 받아 모두가 잘한 것이고, 명성이 잘못하여 교단과 사회적으로 잘못된 이슈로 도마위에 오르면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된다. 명성교회가 초대 개척 목사로 인해 세계적인 대형교회가 되었다면, 이제 2대 담임목사는 초대에 이어 교회를 유지 발전시켜야 한다.    

 

명성교회가 주님의 교회요 우리 모두의 교회인 것에 대한  증거가 최근 5년간 교단적으로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명성교회의 잘,잘못의 문제는 교단과 한국교회가 신,불신자들에게 칭찬과 질책으로 발전하기에 전도와 선교적인 차원에서 법과 행정을 잘 갖추어서 교회를 운영해야 한다.      

 

우리 모두에게 부탁드립니다.

 

반대자들에게

 

명성교회에 대해 더 이상 혼란을 부추기어 교단과 교회를 혼란과 파괴로 몰아가서 사단에게 쓰임 받지 말기 바란다. 전국 6개 노회에서 올린 불법 헌의는 스스로들 철회하든지 총회가 반려하여 다시는 이런 류의 헌의가 올라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교단 관계자들에게

 

교단 총회 지도자들은 법과 원칙 가운데 교회가 조금은 부족해도 원칙적으로 교회를 확실히 지키는 결단을 보여야 할 것이며, 교회  분란과 파괴의 주동자들을 일벌백개로 다스려야 한다.

 

서울동남노회 관계자들에게

 

서울동남노회는 총회와 노회가 합의한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부당한 압력과 혼란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

 

명성교회 관계자들에게

 

명성교회는 거대한 대형교회의 위세로만이 정당하다고 합리화 시켜서 명맥을 이어갈게 아니라 이제 제 2대 담임목사 체제에서는 대형교회에 걸맞는 법과 행정으로 교회를 혼란과 분쟁의 빌미를 주면 안되기에 외부로부터 자문을 받아야 한다.

 

명성교회는 자신들만이 교회가 아니고 주님의 교회요 우리 모두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한국교회와 교단 총회와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다.

 

왜 그럴까?

 

명성교회는 주님의 공교회요 우리 모두의 교회이기 때문이다. 불법적인 헌의를 올린 6개 노회는 지금이라도 스스로 헌의를 철회하여 총회와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지 말라.  

  

총회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107회 총회에 청원한 전국 6개 제주노회, 안양노회,경기노회,전북노회,군산노회,대전노회에서 올린 불법 헌의에 대해 속히 지도 반려해야 한다.

 

총회 지도자들은 무엇이 두려운가? 총회는 사람을 두려워할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이 되길 바란다.

 

총회와 노회는 일선 교회가 부담하는 상납금으로 종교 단체를 유지한다. 그렇다면 정당한 사유없이 교회를 괴롭히는 부당한 세력에서 교회를 지켜내야 한다.

 

총회결의는 헌법 3편 권징 행정쟁송 153-154조에 의해 치리회가 결의한 것에 대해 차상급 재판국을 통해 오직 소송의 판결로만이 변경이 가능하다. 그러나 소송도 치리회 결의후 6개월 이내에 가능한 것이다. 그러나 명성건은 무려 3년이 흘려 갔기에 소송도 불가하다.

 

총회는 이번에 6개 노회가 올린 불법 헌의를 반드시 반려해서 다시는 명성건으로 총회가 혼란이 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서울고등법원의 석명준비 명령 

 

▲     ©예장통합뉴스

   (7.18일 명성교회가 고등법원으로 하달 받은 석명준비 명령)

 

그리고 지금 진행되는 고등법원 사회법 소송에서 금번에 법원으로부터 명성교회 위임목사 청빙과정에서 법원으로부터 내린 석명준비명령을 잘 준비 대처하여 사회법으로도 모든 의심이 일거에 모두 해소 되길 기대해 본다.

 

석면준비에 총회가 인정한 과거 위임식으로 모든 과정 인정에 대해 설명 하든지, 지금이라도 김하나 목사 재신임 성격의 공동의회를 개최하든 적절히 잘 대처하여 반드시 고법이나 대법에서 승소 하길 우리 모두가 기도하면서 뱌란다.

 

예장통합뉴스는 한국교회와 총회와 교회에 대해 할말하는 교계뉴스로 계속 될 것입니다.

 

단체 명칭 도용에 대한 경고, '예정연'  이름 단체 도용은 중지해야 한다.

예정연의 대표회장은 지금도 염연히 최경구 목사이다.  

 

*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2018.12.15.)과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2020.1015)의 대표회장은 최경구 목사입니다. 지금도 국가기관인 세무서에서 발급 받은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으니 예정연이나 한세연에 대해 누구든지 명칭을 도용하지 않길 바랍니다.

 

2022.7.30.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도서출판 예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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