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총회를 기대해 본다. 1 교회와 생명 살리기 중심 총회가 되어야

정치 28조 6항은 무기명 투표로 삭제와 보완을 결정하는 총회 지도자들의 결단이 필요하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2/08/01 [17:13]

제107회 총회를 기대해 본다. 1 교회와 생명 살리기 중심 총회가 되어야

정치 28조 6항은 무기명 투표로 삭제와 보완을 결정하는 총회 지도자들의 결단이 필요하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2/08/01 [17:13]

▲     ©예장통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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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8.9-2021,3,까지 쓴 관련 글 5권의 책으로 출판)

   

107회 총회를 기대해 본다. 1

정치 286항은 무기명 투표로 삭제와 보완을 결정해야

 

정치 286항 태동 배경

 

본 교단 총회는 98(총회;장 김동엽 목사,장소 명성교회) 총회 당시 즉석에서 힘께나 쓰는 몇사람들이 특정교회를 염두에 두고 여론을 주도하여 내용도 잘모르는 총대들을 선동하여 당시 총대들 90% 가까운 절대적인 찬성으로 결의 하였다.(즉석결의)

 

그 이듬해 소망교회에서 세부적으로 2861호와 2호가 결정 되고 이미 은퇴한 자녀 청빙 배제인 3호는 폐기 되었다.

 

정치 286항 헌법위 해석 과정

 

그 이후 정치 2861호 세부 적용에 대해 100회기- 103회에 걸쳐서 286항에 대해 헌법위에서 장로교대의정치에 어긋나고 교인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여러번 해석한 것은 -수정, 보완, 삭제해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자기 보신주의 총회장들(최기학 림형석 목사)

 

그러나 102(총회장 최기학 목사)-103(림형석 총회장) 총회장들의 자기 보신주의로 인한 우유부단한 처신으로 직무유기와 직권남용으로 혼란의 혼란을 거듭했다.

 

2번의 총회재판

 

이에 정치 2861호와 관련된 교회를 대상으로 총회재판국에서 이와 관련 2번의 재판에서 승소와 패소를 거듭하여 1:1로 판결했다. 103회 총회 쟁점은 정치 2861호 적용 문제인데 이미 은퇴한 목사의 자녀도 청빙에서 제외해야 한다는 총회 석상에서 직접 헌법위 해석을 한 것이다.정치 874항 근거)

 

총회 절대적인 수습결의(88.5/76.4%)

 

이에 해당노회는 재재심을 신청하였고 총회는 계속적인 총회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수습위를 결성하고 그 수습위로 7개항을 만들어서 104(총회장 김태영 목사) 총대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아서 결의했다. (88,5%/76.4%)

 

이 수습결의에 의해 13개월 동안 노회와 해당교회는 모두 이행 했다. 그리고 그 결의에 의해 2021.1.에 위암목사로 복귀한 것이다. 물론 이 과정에서 총회는 2021.1.1. 위임목사 복귀 과정 모든 절차는 2017년 위임식으로 가늠한다고 했다,

 

그런데

 

사회법 소송 2번 결과와 서울고법 진행 과정

 

104회 총회에서 결의한 것에 대해 반대자들 일부가 105회 총회 중에 (총회장 신정호 목사) 무효로 해달라는 사회법정 소송에서 각하로 판결했다.

 

갑가지 해당교회 자체에서 이탈한 정모씨가 당회장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지만 이 역시 기각 처리됐다.

 

정모씨는 다시금 대표자부존재로 제목을 바꾸어 신청한바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심에서 해당교회가 총회 정치 2861호에 근거하여 재판한 총회 재심을(2019.8.5.) 인정하여 해당교회가 패소했다. 그러나 제 1심은 재심 이후 총회수습결의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종교단체 자율성 인정)

 

이제 제2심인 서울고등법원은 제1심과 다르게 총회수습결의를 인정하는듯하게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역시 종교의 자유와 종교단체의 자율을 인정하여 우리가 결의한 총회수습결의안에 대해 살피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서울고법 재판은 제1심 보다 해당교회에 유리하게 진일보한 측면이 있다. 지난 7.18일에 서울고법은 석명준비 명령을 내렸다. 그 내용은 총회수습결의 2항에 의해 -해당교회가 김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할 경우-에 방점을 찍어 교인 총회를 한 사실에 대해 설명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7.21일에 선고해야 할 것을 8,26일까지 석명준비에 대해 보완해 달라는 명령을 내리고 9.6일에 속회한다고 갑자기 재판을 연기한 것이다. .

 

총회는 지난 7.6일 류영모 총회장 중심으로 중요 관련자들의 연석회의를 통해 법무법인 광장에서 요청한 해당교회 분쟁에 대해 총회입장을 묻는 것에 대해 - 2021.1.1.로 모든 분쟁이 종료되었다-라고 선언했고 그 사실을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서울고법에 제출했다.

 

그렇다면

 

명성교회는 서울고법 재판 진행에 대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제2심은 반드시 승소해야 한다. 그리고 승소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유는 서울고법이 우리 총회가 결의한 수습결의 대해 인정하고 있다는데 고무한 것이다.

 

만약에 지난 7.21일 선고했더라면 해당교회가 제1심에 이어 제2심도 패소할 가능성이 농후 했다. 왜냐하면, 수습결의 제 2항에 대한 이행여부가 발목을 잡았을 것이다.

 

그러나 금번 석명준비 명령으로 충분한 가능성이 엿보인다. 국가법은 종교의 자유와 종교단체의 자율 결정을 존중하는 것이 원칙이며 대법원 판례이기도 하다.

 

교단 헌법 2편 정치 286항에 대해 그간 여러 논의가 있었고 이번 107회총회에서 삭제하든 보완하든 총대들이 결정하도록 헌법개정위원회가 발의해야 한다.

 

불순 단체들이 주도하는 정치 286항 공청회 불필요

 

이제와서 총회가 아닌 일부 불순 단체에서 정치 286항에 대해 공청회 운운하는 것은 다분한 불순한 의도가 있고 거기에 장단을 맞출 필요가 없다.

 

물론 해당교회는 정치 286항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고 제104회 총회에서 특별법으로  재청빙 성격으로 결의했기에 관련이 전혀 없다.

 

어떤 분이 반명성이 9월 총회 앞두고 그들이 주도하는 공청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길래 나와는 전혀 상관없고 물론 참여할리도 없고 관련교회도 관계도 없고 원치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총회 지도자들의 자세

 

총회 지도자들은 어떤 사안에 대해 양쪽이 팽팽이 맞설 때 다른 한편에 욕먹을 각오로 먼 장래를 보고 결단이 필요하다. 모두를 좋게 하려다가 모두를 잃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국기독교 250여개 교단 가운데 통합총회가 모든 부분에서 그래도 가장 모범이 되는 것은 다른 총회도 인정하는 편이다.

 

그러나 한국교회 모든 교단들이 통합총회가 중요 사안에 대해 어떤 결의를 하는 지에 대해 괸심이 크다. 그러기에 시류에 따르지 말고 성경과 복음에 입각하여 묵묵히 자기 길을 가야 한다.

 

WCCNCCK 입장

 

통합교단이 WCC NCCK 같은 연합단체에 대해 긍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일부 반대가 있어도 넓게 보면 아주 잘하는 것이다. 작년 제106회 총회에서 WCC에 대해 만장일치로 재결의 했다.

 

세계 및 한국기독교 연합단체들은 협의체로 친목단체와 같은 성격으로 여러 교단 교파에서 참여하기에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이들 단체는 개교회에서 다루지 못하는 국내와 국제 문제를 다룬다. 

 

물론 구속력은 전혀 없으며 국내,국제적인 문제에 대해 상징적인 목소리로 참여는 자유롭게 한다. 우리 모두는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은 성경과 복음에 입각하여 지극한 보수로 지키되 전도적인 실천의 삶의 적용은 진보적이여 한다고 본인은 평소에 생각했고 지금도 대화와 실천한다고 본다.

 

107회 총회는 교회의 부흥을 돕고 생명을 살리는 총회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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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7회 총회장 승계 예정 이순창 부총회장) 

 

이제 다가오는 제107회 총회를(장소: 양곡교회) 앞두고 코로나19 지속중에 오직 교회를 살리는 입장에서 모든 현안들이 긍정적으로 모아지기를 기도하면서 기대해 본다.

 

예장통합뉴스는 제때에 할소리 하는 총회와 교계뉴스로 계속될 것입니다.

 

단체 명칭 도용에 대한 경고

 

*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2018.12.15.)과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2020.1015)의 대표회장은 최경구 목사입니다. 지금도 국가기관인 세무서에서 발급 받은 사업자등록증을 갖고 있으니 예정연이나 한세연에 대해 누구든지 명칭을 도용하지 않길 바랍니다.

 

2022.8.1.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한세연)

예장통합정체성과교회수호연대(예정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도서출판 예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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