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신대원 83기 동기분들에게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5/08 [17:22]

장신신대원 83기 동기분들에게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5/08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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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신신대원 83기 동기분들에게

 

 나는 지방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12년 근무하다가 통합측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고자 부인과 아들 3명 도합 5명이 1982년도에 상경하였습니다. 마침 특수교사 자격증을 소유하였기에 마포에 있는 한 사립특수학교에 바로 취직하여 6년을 근무하면서(교사 총18.행정학사.문학석사 . 대학 겸임교수 2) 야간에 서울에서 지방 신학을 마쳤습니다. 그러다가 남들은 곧 바로 광나루 장신에 목회자 과정에 입학을 했건만 나는 교사로 안정적인 자리매김을 하다보니 꼭 목회자가 되어야 하나라는 생각에 고민하다가 결국 3년뒤에 장신 목회자 과정에 입학하였고 1년뒤에 졸업하여 늦깍이 목사로서 오늘에 목회자로 매김한 것이다.

이제 목사로서 28년된 것 같고(전도사 7년) 이제 내년에 은퇴를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에 어쩌다보니 우리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에 최근 현안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그래서 201887일 서울동남노회 명성건 총회 재판국 8:7 판결로인해 우리 교단과 한국 기독교에 큰 난리나 난 것처럼 시끌법적 하였습니다. 세습과 청빙도 구별 못하는 목사들이 총회를 분열로 몰고 갑니다. 그리고 법적인 기본 상식이 없기에 지금도 세습 운운 합니다.   

 

그때부터 나는 목사이기도하지만 국가공인행정사로서도 평소에 법에 관심이 있기에 총회 현안에 대해 살펴 볼 기회가 있었다. 그때부터 졸필이지만 글을 쓰기 시작하여 오늘까지 이르게된 것입니다그러다가 나도 83기 동문이기에 어느 분 안내로 밴드에 가입했고 우리 모두는 총회소속이기에 내 소신껏 글을 써서 가끔 글을 올렸다. 그런데 나의 순수성에 83기중에 정치적인 성향이 뚜렸한 사람들이 몇명이서 자신과 생각과는 다른지 표현은 정치 운운 하면서 불편해 온 것 같습다.

 

             이번 기회에 내 생각을 전하고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나는 20년 교사와 1992년에 생개척해서 19975년만에 15억 건축 등기 완료 했다. 당시 새벽기도 80명 생개척 3200lMF 부도 다 경험해 봤 수다. 목사로서 개척 한번 안 해본 사람들은 개척자들에 대해 말들 조심하셔야 합니다.  

 나도 83동기 초창기 6대인가 동문회 회장으로 동기회 주최로 이스라엘 성지 순례 18일 다녀 온 일이 있습니다. 이제 내 국산 나이 71세로서 2010년 은퇴합니다. 그런데 동문회 회장으로 후배중에 후배인 오명석 회장이 나한데 강제 탈퇴 운운하다니 정말 섭섭합니다.

 

이건 어찌보면 주류, 비주류 편가르식인가? 물론 물과 기름은 영원히 혼합되지 않습니다만 복음안에서 지연 학연 주류 비주류란 왠말인가? 정말 목사로서 에수님의 십자가를 믿는건지 의심이되며 서글퍼 집니다. 목사로서 같은 교단에 몸담고 있으면 사랑과 용서와 관용으로 서로 보듬어 주고 용기와 격려로 힘을 주어야 할 터인데 --- 언뜻보면 지연과 학연에 대한 말들이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주님께서 하나되라 하신 말씀들을 명심하십시오.(17)


  그대들은 과연 지금 총회가 혼란스러울 때 과연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요? 나는 앞에서 드러내고 총회의 하나됨을 위해 활동하나 뒤에서 숨어서 안티하는 분들 있다면 주님이 보고 있습니다 제발 비겁한 행동 마시고 마음을 넓히시고 저에게 할말 있으시면 당당하게 문자나ㅣ 카톡이나 공개적으로 밴드로 항의 하셔요. 숨어서 이런저런 비판적인 말들 말고요.

 

 어느 목사 누가 불편해 하는지에 대해 저는 지금까지 밴드보고 대충 일 것 같습니다.

혹시 본인들이 불편하시면 요즘 표현의 자유란 말 알지요? 목사님들이 교인들 앞에서는 글;고 사랑과 포용하는척 하면서 동료 목회자에 대해서는 쌍안경을 쓰고 보시는지 -- 그런 자체가 의심 스럽네요. 자기와 생각 다르다고 안티와 강제 탈퇴 운운 ~~ 이정도도 포용 못하면서 무슨 강단에서 십자가, 부활, 사랑, 용서, 포용 등 이런 용어 쓰지 마셔요.

 

누구든지 위선의 탈을 벗으셔야 영안이 열립니다. 교인 수와 건물 크기 나도 학사, 석사, 겸임교수도 혔지만 무슨 놈의 목사가 주류, 비주류 하는 말을 한다면 정말 주님이 책망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주님안에서 사랑과 용서와 포용하셔야 합니다. 혹 불편하시면 ~~워디 세상에 내 마음에 다 맞을수야 ~~ 나와 정반대도 꾸준히 소통, 설득, 화합으로 노력혀야지 툭하면 정치 운운 ~~ 알지요. 속에 뭘 담고 있는지~~ 불편하다면 이해 바랍니다 워디 세상에 불편이 수없이 많지요 그럼 이 말에 불편하면 ~~표현의 자유니 하셔요

 

   그러나 저를 이해주시는 동기분들에게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주 동이되어서 하는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는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내가 어찌 이런 큰 일을 하겠어요 모세의 힘으로 홍해를 건넌게 아닌것 알고 다윗이 골리앗 물리친거 아닙니다. 하나님이 이들을 사용하신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자기 종들을 통해 혼란스런 한국교회를 위해 저같은 미약한 자에게 사명을 주어서 숨겨 놓은 자를 쓰십니다. 이 일은 사람이 못합니다. 12지파중 10명 사람 환경 자기열등으로 자신도 따라가는 무리들 다 죽은거 알죠. 여론과 감정과 분위기, 지연, 학연 보고 판단은 금물입니다. 그러나 2사람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갑니다. 그것만이 살길이죠.

 

주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은사로 위임하신 영역에 정성을 기울이셔요. 진리도 아닌 것 같고 남의 교회 시비하지 말고요. 정의 공의라는 이름으로 한국교회 교단분열 지교회 파괴 분열되는거 안보입니까? (강북. 광성. 두레. 서울교회. 부천도 두개 교회등)

 

이제는 명성교회 망가뜨리려고 작정 혔지요. 제발 여론몰이는 사단의 전략중에 큰 전략입니다 겉은 광명의 천사 속에는 시기 질투로 가인의 근성으로 대형교회 파괴하는데 속지마세요

우리 교단 신학교 평생교수하다가 대형교회 비워지면 은근슬쩍 차고 들어가서 무슨 다른교회 비판합니까? 저들이 돈 좋아서 큰 교회 찾아가는 맘몬이지요. 저들은 입을 다물어야 합니다. 자기 유명세로 교인들 하루 아침에 다른 교회 성도 빼내서 무슨 교회 부흥입니까?

자신들은 평생동안 생개척 다운 개척 한번 안한 분들이 무슨 다른 교회를 비판합니까? 그리고 사실 왜곡 선동화여 한국교회 망가뜨립니까? 그리고 거기에 놀아나는 목사들은 더욱 한심합니다. 처음부터 개척한 목사들의 피눈물사를 알 것인지? 입을 다물라 하셔요

자기 교인이 원하면 목사 청빙 원칙이이며 교인의 기본권입니다. 요즘 문무일 총장도 국민 기본권이 꼭 지켜저야 한다고 합디다.

 

 정치 286항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합니다 . 평생 헌신한 자기 교회 목사와 장로의 자식들은 서류도 못내고 집사, 권사 자녀는 된다의 역차별 모순이며 교인의 목사 선택 기본권 박탈 정치 286항 폐지 운동에 힘을 모아 주세요 이 법안으로 통합 쪽나게 생기고 마귀들의 장난에 이용 당합니다. 83기중 유독 몇사람들 홍회 여론 조장에 앞장서서 현재 총회 임원회 갈팡질팡합니다. 그동안 60년동안 합동과 분열 이후 조용하고 은혜스런 통합측 교단에 헌법이 무시되고 정체성이 흔들거리고 대형 교회 죽이는데 앞장서는 총대들 제발 정신들 차리셔야 합니다. 주님이 책망 심판하십니다

 

 자신들은 총대되어서 정치적인 행위 다하면서 소시민인 제가 여기서 좀 의견 표하면 정치적 글 강제탈퇴 운운하다니 그러는거 아닙니다. 나도 83기로서 내 의견도 중요합니다. 한쪽 말만 듣고 선임 동문회장한데 그런 섭한 말을 하다니~~ 우리 동문중에 아버지 목사 후임으로 들어가서 목회 잘하고 잘 사는 분 총회 임원까지한 분 알죠? 그런 분들은 입을 다물어야지요 겸손하게 ~~ 여론보다 헌법입니다. 난 헌법만 말하지 세습 찬성자 아닙니다. 청빙과 세습도 구별 못합니까? 현재 세습한 교회 어디 있나요? 청빙을 세습이라는 올가미 씌워서 거짓 선동 ~~ 회개하셔요 나한데 공개적 대항 하셔요 얼마든지 대답하리다 제데로된 법을 알고 말 하셔요 지금부터~~ 자신이 총회에서 정치적 행위 다하고 나보고 정치 운운한다면 가소롭지요 불편하면면 읽지도 보지도 마세요. 워디 얼마나 출세하려고 이눈치 저눈치 보는지 ~ 하나님보다. 워디 사람이 두려운가 보네요 보세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주님의 역사를~~~ 어느 동기의 표현의 자유를 읽으시고 판단은 자유롭게 하셔요.

또다시 정치 운운 강퇴 운운 마셔요, 나도 그정도는 알아서 합니다. 불편하다면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83기 동문으로 인정할런가? 최경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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