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를 위한 개혁과제에 대해서(2)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12 [12:11]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를 위한 개혁과제에 대해서(2)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1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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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를 위한 개혁과제에 대해서(2)

 

왜 명성교회에만 집중하며, 분열해야 합니까 ?

더 큰 과제가 얼마나 많이 수두룩하게 한국교회와 교회 지도자 앞에 놓여있는데 말입니다.

사단의 전략이 너무나 잘 먹혀들어간 지난 수년간이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개교회를 오직 예수로 굳건히 바로 서는데 온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명성교회는 명성교회 교인에게 맡기고 각자 자신의 교회를 돌보는데 집중해야 합니다.

장로교는 개교회 중심입니다. 비본질은 개교회에 맡기고
각자 교회를 오직 예수의 든든한 반석에 서도록 주님 나라 갈 때까지 경주하면 됩니다.
외부세력과 싸워야지 내부끼리 서로 분열되는건 마귀의 작전입니다.
내부는 비본질인 이상 서로 감싸주고 안아주고 위로하고 용서 사랑해야 합니다.
이제 그만 내부끼리 분열은 그만하고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를 위해
내부 화합하고 외부세력에 행동하는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악법도 법입니다. 법이 문제가 있으면 토론을 통해 개정하면 됩니다.
헌법 교회법보다 사회여론, 목사 브랜드, 장신대 교수, 신학생, 시민단체,

세반연, 목회자연대, 교수출신/유명인출신 대형교회 목사가 하나님보다 헌법보다 우선입니까.
법을 지켜야 교단의 질서가 바로 섭니다.
교회공동체를 깨는 세력은 유명 목사든 대형교회 목사든 신학교 교수든 신학생이든
예장통합교단에서 출교시키고 단호히 교단도 총회도 교회법에 의거 치리 징계해야 합니다.
비본질은 다양한 토론을 통해 건전하게 의견 수렴해서 권고하고 기도하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선함으로 처리하실 것이며, 하나님께서 정리하실 것이기에

우리 모두는 기도하면 됩니다 그게 성경의 원리입니다
성경은 시대적 요청에 부응할 필요도 없으며, 100년 후 1000년 후에도 진리이며 우리 모두의 기준입니다

 

한국교회를 위해 토론해야할 과제는 수두룩합니다.

 

1. 지역별 포스트 위치에 수십개의 교회(교인수 50명 미만) 가 상생하며 예배처로 사용할 수 있는

    공동예배체 마련

    : 이단으로 넘어가는 교회를 노회/총회 명의로 구입 생개척교회들 위주로 공동 예배당 지원

      얼마나 많은 기성교회가 이단으로 넘어가고 있으며,

      영세 교회의 수많은 교인들이 대형교회로 수평 이동하며 교회 공동체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2. 총회/노회 내 독립성이 마련되는 도덕성 감찰 기구 마련

    : 비본질(내부 정화, 도덕성 강화)에 대한 도덕성 감찰 기구 통한 자체 정화 시스템 마련

3. 대학교수(최근 5년 내 국내/해외 이력 포함) 의  대형교회 청빙 차단
  

4. 1세대 개척 목회자에 대한 존경과 예우, 교회의 전통성과 이념을 훼손하지 않도록 교회법 제정

    : 1세대 개척 목회자의 은퇴 후 후임자로 인해 얼마나 수많은 교회가 무너졌습니까

      지금 이 시간에도 각 노회마다 후임자로 인해 너무나 많은 갈등과 분열이 있습니다.  

 

5. 후임자가 1세대 개척 목회자와의 갈등시 임시목사 연임 청원 법적 제한

     

6. 후임자의 과다한 사례비(비급여성 포함) 지급 요구가 없도록 전임자 수준으로 상한선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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