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계승 기준 제시 (영원한교회 최경구 목사) - 모세와 여호수아, 맛디아, 바울과 디모데, 야고보 (영적 계승 성경 사례)

1. 해당 그 교회의 풍토를 잘 아는 자 2. 전임자가 신뢰하고 잘 알고 3. 후임자도 전임을 잘 알고 4. 교회 공동체가 그 둘간의 관계를 잘 알고 공동체도 후임을 잘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6/25 [10:29]

영적 계승 기준 제시 (영원한교회 최경구 목사) - 모세와 여호수아, 맛디아, 바울과 디모데, 야고보 (영적 계승 성경 사례)

1. 해당 그 교회의 풍토를 잘 아는 자 2. 전임자가 신뢰하고 잘 알고 3. 후임자도 전임을 잘 알고 4. 교회 공동체가 그 둘간의 관계를 잘 알고 공동체도 후임을 잘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6/25 [10:29]

▲     ©예장통합뉴스

 

영적 계승 기준 제시 (영원한교회 최경구 목사)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대표회장,

영원한교회 위임목사, 부천노회 전노회장, 예장통합뉴스 대표, 국가공인행정사, 행정사전문연구회 회장, 교회법 소장, 사회복지사, 인하대행정대학원,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문학석사)

 

 

 

 

- 모세와 여호수아, 맛디아, 바울과 디모데, 야고보

(영적 계승 성경 사례)

 

첫째. 해당 그 교회의 풍토를 잘 아는 자

둘째. 전임자가 후임을 잘 알고 전적으로 신뢰하고

셋째. 후임자도 전임자를 잘 알고 

넷째. 해당 그 교회 공동체가 전임 후임 그 둘간의  관계를 잘 알고 공동체도 후임을 잘 알고 인정해야 합니다

 

1) 4차 공개세미나 및 기도회 중 후임자 기준 내용 발췌

 

 

 

2) 영원한 교회 주일예배 중 신구약 성경말씀에 근거한 후임자 기준 제시 내용 발췌

 

 

 

성경적인 교회 후임자 선택 기준

- 후임자 기준 기사로 정리 예정

 

1. 후임자는 그 교회 공동체의 풍토를 아는 자 중에서 청빙해야 한다

- 여호수아 갈렙 맛디아 디모데

- 우리 가운데 함께 다니던 자 중에서 선택

 

2. 선임과 후임 청빙자와의 관계

- 모세와 여호수아

- 바울과 디모데

- 12제자와 맛디아 보선

    

3. 공동체가 인정하는 사람  

- 여호수아 맛디아 디모데 

 

4.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

- 여호수아는  신에   충만한 자

- 맛디아 기도하여 선택 낙점 

- 여호수아의 명령 모세에게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워라

 

김하나 목사의 명성 후임 선택은 성경적으로도 맞다

명성의 탁월한 선택이다

 

선임은 후임자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청빙되면 문제  

 

기존 공동체가 생소한 자를 청빙하면 문제

 

영적 계승 대단히 중요하다

 

결론 정치 28조 6항은 비성경적이다   

속히 폐지해야한다

 

마귀의 수법에 걸려듬

사탄의 공작에  놀아남 

교회 엘리트들이 말하면  무조건  맞는 것으로  오인

사탄은 미련한 자는 안 쓰고 골리앗 같이

세상적 유명 힘 국내 해외 학벌 스펙 유명/중대형교회 이력

정의 공의  인권 민주적 등 세상 기준으로 이력서에 쓸거 많은 그런 엘리트들을 씁니다

 

하지만 모세같이 바울같이 세상 최고 스펙 학벌 가문이어도 철저하게 주님께 낮아지고 내 힘으로 못합니다 통회 자복 하는 엘리트를 겸손하고 자기 힘 다 빠진 그런 모세 바울을 사용하십니다

 

위에 기준 무시해서 현재 대형교회 문제 생김

스펙 이력서 국내 해외 학벌 보고 선택 

설교 몇편 듣고 후임 선택 문제있다

교회 파괴 분열로 몰고 간다

 

강북제일 두레 서울 광성 부천 참된

모두 위 기준과 상관없이 후임자 선정   

꼭 100%는 아니지만 상당한 근거 

 

후임자 선정 실패 사례로 교회 파괴 분열된 교회

 

강북제일교회 서울교회 두레교회 광성교회 부천 ㅊ교회 등

 

 

※ 예정연 회원분들 의견

대표회장님! 대단히 좋은 말씀입니다.

교회 이름은 밝히기 어려우나 한국의 크고 작은 여러 교회들이 목사님과 장로님 자녀를 제외외하고 이른바 세습 안한다고 하더니 교회가 모르는 후임자 이력서와 설교만 보고 잘못 청빙한 교회들이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한 두번 보는것이 아닙니다.

법으로 정하기는 어려워 보이나 내부 규정을 두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대표회장님 쓰신 글의 내용이 맞다고 봅니다.

 

 

목사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성경적이고 헌법적입니다.

은퇴를 앞둔 목사님과 교회 모든 

성도들은 교회가 평안한 가운데

지속적이고 미래지향적으로 부흥

되기를 위하여 많은 기도와 준비

합니다.

청빙에 문제점이 있으면 노회에서 지도할 일이지 총회가 가부를결의

하는것은 갑질이고 위헌입니다.

총회는 성경을 모법으로 헌법을 만들고 지킬의무가 있습니다.

성경과 헌법위에 총회가 있는것은

교황권과 교회우의권을 주장하는

카톨릭적사상으로 개혁되어야 함

 

 

 대표회장님!

수고가 많으세요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교회의 재산도 총유재산이듯이 교회의 중요결정 즉 후임자청빙 등은 외부의 간섭없이 교인들의 총의로 결정하는것이 성경적이고 따라서 무탈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교회의 운영은 당회중심으로 하되, 당회는 목사님의 목양을 돕고 뒷받침하는 당회가 되어야 성경적이고 무탈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지에도 자녀들이 후임으로 가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이것도 세습일까요? ^^ 20~30명 모이는 소형교회 미자립교회의 경우에도 같은 맥락이지만...

 

세습  아닙니다  교인이 동의하면  ~~

미자립 23~30명은  법적인  지원을 문제도 없어요

 

왜 그리 난리 들인지.. 교인들이 좋다면 되는거지... 세습 했다고 일삼아 반대하는 사람들은 할일이 그렇게도 없을까요? 개척한 그 교회가 성장하는데 도와준것도 없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상대가치와 절대 가치의 차이를 구분못하니, 절대 가치를 상대 가치화 시켜 오늘의 이 꼴을 내지요. 목사 장로는 무어라 할찌래도 성경의 가치가 세상의 어떤 윤리 도덕보다  최우선이지요! 하나님 편에 서 있지 못하다보니 우스운 짓거리들을 하고 있지요. 최회장님!

 

사탄의 공작에  놀아남  엘리트들이 말하면  무조건  맞는것으로  오인

사탄은 미련하자는  안쓰고  골리앗같이 세상적 유명 힘  학벌  스팩 정의 공의  인권  민주적  등 

이런거를  씁니다

 

열차안에서 

이제   좀  더  정리하여   전국  확산  예정입니다

 

범교단적으로  후임자  선정 기준   중요합니다  교회  분열   방지  사탄이  이용  못하게

 

잘 읽어 보았습니다. 영상 설교도 시청했습니다. 아멘입니다. 이 좋은 내용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세습방지법이 없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신문방송 언론기관 특수목회의 사명을 통해 후임자 청빙이 안정화 되며, 민족성시통일복음화 월드선교의 인재양성에 합력선을 이루기 원합니다. 정진희 목사 올림 

 

 

대표회장님! 참 좋은 아이탬입니다.

박사학위 논문 하나 쓰십시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말입니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교회 성장이나 성숙을 원하는 목회자와 장로님들과 성도를 위하여,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들을 위하여, 복음적인 교회 성장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하여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겠습니까?

 

 

예정연이 이러한 교회와신학 을 적립 해 나가면 하나님께  크게 영광 될 것입니다.

 

정목사님의 공감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자녀를  후임  청빙에서  제외하는 것은  전혀  성경적이  아니고 교회를  파괴 분열하려는  마귀  작전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한국 교회  망하게하는데  세습  금지법  속히  폐지해야한니다

목사  장로  자녀  자질이  좋아서  본 교회에서  청빙하면 후임자로 탁월한  선택입니다

 

우리는  후계자  선정  성경적인  논지를  인정해야합니다   세상적인  접근에   침묵하면  그게  사탄에게  굴복

 

영적 계승  4가지 원리

 

우리가운데  출입한자로(풍토를  아는  자), 전,신임 목회자  신뢰 , 공동체  인정 , 하나님의 인정

 

신본으로 볼것이냐?

인본적으로  볼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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