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말할 수 있다. - 4 : (예정연의 태동) 독선 독주 맞습니다.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19/01/23 [19:47]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4 : (예정연의 태동) 독선 독주 맞습니다.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19/01/23 [19:47]

이제는 말할 수있다. - 4 : (예정연의 태동) 독선 독주 맞다.

 

▲     ©예장통합뉴스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예정연)의 역사성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예장0스와 기독0보는 근간 가짜 뉴스 생산지 및 제보자로 예정연을 파괴 분열 시키려는 자들 5명 정도와 합세한 자들입니다.

예장0스(유0무목사)와 황씨 운영 기독공보 20181220 이후 기사 등은 모두 허위기사입니다,

유목사는 창립 전후 지금까지 한번도 만난 일 없으며 황씨 기독공보는 나와 약속을 배신하여(인터넷 도메인 관계) 그 이후부터 제대로된 사과 요구했으나 지금까지 제대로된 사과가 없기에 이제 밝힙니다.

위 두개의 기사 예정연 어딜 가나 분열 독선 등 기사는 모두 엉터리입니다. 위에 두 인터넷 신문사인지 알지 못하지만 가짜뉴스 제보하는 정말 도태되어야 할 인터넷 매체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거듭 말하지만 위 두 사람 유모 황모는 가짜뉴스로 예정연을 파괴와 분열하고자하는 개인 언론이며 가짜뉴스 생산지이며 제대로된 사과가 없을시에는 그들과는 대화하지 않을 것입니다 .

예정연의 12여일간의 창립하면서 갑작스럽게 검증없이 임원 선임한 저로서는 모르는 임원에 대해 주님의 당연한 검증과정이다.

혹 나쁜 소문의 진원지는 임원 중 몇명과 위 가짜뉴스 인터넷 언론 두개가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예정연 현재 임원 자문 포함하여 39명입니다.

물론 여기 39명은 20181207과 20181210에 예정연 추진위원장을 맡아서 모두 제가 추천하여 정식적으로 나부터 20181220 청립총회시에 허락받은 사항입니다.

현재 대표를 모함 허위사실 유포 허위기사 퍼나르기 명예훼손 같은 글들을 올린 세명 정도가 여러 차례 올려서 이에 대응하는데 엄청 힘들었습니다.

기타 대표를 회의시때마다 흔드는 임원 3명 정도됩니다(임원방 카톡방)

이참에 예정연 직접 역사성에 대해 확실히 해두고자 합니다.

거의 임원 34명 이상 대다수는 저에 대해 신뢰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정연에 대해 조금도 걱정하지 마셔요

한국교회와 본교단 개혁의 중심단체로 주님이 친히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 만들어 준 것을 어느 누가 방해한다고 됩니까? 전 걱정 안합니다.

그러기에 대표를 흔들어서 연대에 위해를 가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결사 항전할 것입니다.

현재 상황은 임원 대부분 대표 신뢰함 앞으로 쉽게 대표를 흔들지 못할것입니다.

예정연의 시작 정관 3조 예장통합교단의 정체성과 교단과 교회를 분열 파괴시키려는 불의한 세력으로부터 교단과 교회를 수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1, 20181202 김동호에게 질문드립니다 (김동호 목사 20181217 총회결의이행결의대회 광고 보고 격분하여 글 씀)

20181204 인터넷 신문 통해 위 글 확산으로 파장 큼

20181205 위 글에 반응에 조직을 결성하기로 결심하여 가칭 '예장통합교단과 교회수호연대' 20181214일에 한국교회100주년 대강당서 개최하기로 단독 결정하여 인터넷 신문을 통해 확산 시킴

한국기독공보전면광고 계약

2, 20181207 이 소식을 들은 몇사람 연락옴

첫번째 외부인사들 저의 활동을 보고 미팅제안으로 서울 C장소에서 급히 미팅 (당시 이모목사/이모목사/황모목사/이모장로/이모장로/최경구목사) # 결정사항: 내가 일방적으로 터뜨린 20181214에 연대 출범 준비 부족으로 성공 실현 가능 어려움으로 20181217에 모여 의논하자함 물론 나는 김동호측 20181217 보다 먼저 터트리자고 혼자 주장하나 민주주의 다수측 주장에 밀려 혼자 힘없이 집으로 돌아옴 20181220 대회일자 수정 추진

3, 20181210 제가 돌아와서 일자 바꾸어 갑자기 소집함 서울올림p에서 급히 모임 (목사-최경구 이대 이재 이정 장로-배혜 류재 장인 이성 참여) 결정 예비 위원장 최경구목사 이대 추천으로 예비 사무총장 이재목사 서기 조도목사 당시 서기 예정자는 그날 참석치 않음 그리고 20181220은 일자 촉박으로 안될 것이니 준비하여 20190120 이후 준비 잘 해서 발족하자함 모든 과정 최경구 준비위원장께 위임하여 추진하기로 결정함

4, 20190120일 이후 연기하여 진행하자하고 20181220은 중부권 교회에서 발기인 대회로 소규모로 하자 결정함 역시 제 의견 신중모드에 밀려서 후퇴함 대회 장소 백주년 교단지 신문 광고 취소하기로함 단체명 수정함 최경구 당초 연대 이름 예장통합교단과 교회수호연대 이성 ~장로 수정제의로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로 정함 즉, 교단 대신 정체성 말로 수정함

5, 예정연 준법인 고유번호 82번 등록 과정 20181210일 회의 후 돌아와서 단독 정관 단독 만들고 약칭 ~예정연~으로정함 이날 회의근거 오후 사업자등록 접수시킴 빠른 진행 위해서 20181212 경 세무서로부터 사업자 고유번호 받음 즉시 카톡방에 올림 모두들 정당성 있게 잘 만들었다 격려받음 역시 국가행정사이기에 다르다 격찬 받음 지금도 처음 카톡방 보면 증거 충분함 # 준법인 고유번호 82번 받아서 누가 이익 침해된거 있는가? 물론 준법인 예정연서 안 써도 됨 이제 정식 발족하여 정관 거의 같으나 새로 고친거 언제든 바꿀수 있음 예정연에서 새롭게 만들어도됨 난 관계없음 법적 하자없음 일반 관례임 예) 일반적 친목회 단체 조직이나 개척교회도 본인이 규약 만들어가면 바로 고유번호증 줌 나중에 노회에서 교회설립 허락받음 예정연 고유번호증 받아 누가 해를 본 당사자가 있나요? 또 자신의 이익의 침해받은 자 있나요? 솔직히 말해 제가 세무서 고유번호 받아 법인 통장으로 투명한 재정운영으로 현재 예정연 큰 덕을 봄

6, 최경구 목사 독선 독주 맞습니다 민주주의로는 창립 자체를 못했다는 사실도 알기 바랍니다 , 이건 신본주의의 소산으로 제 독선으로 일방적으로 밀어 붙였기에 창립된 것입니다 돌아와서 고민하다 독자적 단독 결정 한국기독공보광고와 백주년 장소 결정으로 추진하며 20181217 회의 소집함 20181217 단독회의 소집 서울시청 옆 달개비 식당에서 모임 제가 섭외한 전국 예비 임원들 약 22명 모여서 20181220 대회 인원 동원과 재정 의논 대표에게 일임 진행 추진하기로함 # 이때 식사비용은 개인 찬조 여비 10만원씩 제 개인돈 240만원 장인 장로님을 통해 지급 물론 한국기독광고 151만 장소 사용 110여만원 제 돈으로 재정이 없는 관계로 제 돈으로 지급함 ~~제 개인 재정 광고비 151만 장소 117만 예비임원소집여비 240만원 총 520만원 개인 돈 우선 지출 ~~ 위 과정을 보면 20181202부터 20181220,창립때까지 불철주야 종횡무진 뛰어 다니고 제가 추천한 임원으로 창립총회에서 추인받음~~물론 제가 추천한 사무총장 이재수 목사와 얼굴도 모르는 조도연 목사와는 전화로 인사 듣고 창립때까지 10일 정도 까다로운 회장 만나 수고함 창립시까지 결론 최목사 1인 기획 1인 추진 1인 재정 투여 마지막 10일 정도 사무총장 협조(20181210 처음만남) 서기는 20181220 처음 대면함(며칠 안보고 협조함) 창립때까지 재정 520만원 본인 돈 투여하고 개인적 후원 500만원 현재까지 700만원 예정연에ㅡ 차용해줌 예정연에 쓰기 위해 수천만원 우선 개인적 차용함 오늘 20190123까지 몇사람 조금은 시끄러웠지만 지금은 모두들 자중하고 예정연이 잘되기 위해 대표를 중심으로 전부 단합을 주장함 앞으로 잘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출발한지 겨우 창립된지 겨우 33일 되었네요 예) 자기 땅에 농사지어 밥상 차려 놓고 초대하고 숟가락 쥐어 주었더니 주인 보고 나가라하는 꼴이지요 주님이 저를 통해 한국교회 통합교단 명성교회 살리라고 사명 주었는데 누가 흔든다고 안됩니다, 이제 거의 수긍하네요 임원 39명중 35명은 묵묵히 저를 믿어줍니다, 걱정 마세요 말 물어내기 좋아하고 세반연과 김동호 목사 세력 장신대 몇교수들과 선동에 이용당하는 불쌍한 신학생들만 좋아하지요 가짜뉴스 생산하는 예장모뉴스와 기독모신문 유모와 황모씨는 세반연이 좋아할

행동을 이제 그만두고 회개하고 사과하시는 길만이 살길인 것을 명심하셔요 김동호 따라다닌 불순한 교수들 노회 연임 거절하고 거기에 춤춘 학생들 명단 확보하여 교회 전도사 청빙에 참고하셔야 합니다 그들에게 학생 교우들 맡기면 교회공동체 분열됩니다

7. 20181220 예장통합정체성과 교회수호연대 창립 이후 현재까지 과정은 다음 기회에 다루겠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로 연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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