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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와 통합 부총회장 선거

상대방 흠집 내기 보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야

예장통합뉴스 | 기사입력 2021/04/14 [14:50]

서울시장 선거와 통합 부총회장 선거

상대방 흠집 내기 보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야

예장통합뉴스 | 입력 : 2021/04/14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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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와 통합 부총회장 선거

 

통합총회 부총회장 예비등록이 금주 월요일에 확정되므로 인해 106회기 부총회장 후보 면면에 관심이 쏠린다.

 

부총회장 예비후보자 6(가나다 순)

 

목사부총회장 후보

 

이순창 목사(평북.연신교회) 전세광 목사(평북.세상의빛교회) 정헌교 목사(충청노회.강서교회)

 

장로 부총회장 후보

 

이월식 장로(안양.경기중앙) 이준삼 장로(서울동남.성내동) 이형규 장로(서울남.효성)

 

평북노회 2명 출사표

 

그런데 이번 106회기예비후보 등록에 특이한 것은 같은 평북노회에서 이순창 목사와 전세광 목사가 동시에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이로 인해 평북노회장은 총회에 질의하여 2명에 대해 노회에서 투표로 한 사람으로 단일화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규칙부에 질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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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부는 총회 임원선거조례 규정은 한 노회에서 2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고 해석 했다. 또한 두 사람이 추천을 희망하는데 한사람 후보로 단일화하기 위해 억지로 노회에서 투표로 결정하는 것은 부적법하다라고 동시에 해석한 것이다.

 

가상 질의? (답변의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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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현재 있지도 않는데 한 노회에서 3인 이상이 추천을 원할 시에 노회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예비후보로 등록한 본인이 규칙부에 가상  질의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더구나 본인 관련 문제에 남들이 질의한 것이 아닌 본인이 질의한 것은 보기에 따라 덕스럽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규칙부에 새삼 질의한 분이 어떤 생각에서 이런 질의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정히 알 수는 없지만 현재 한 노회에서 3명이 예비등록하여 문제가 된 노회가 없는데 왜 규칙부에 이런 가상 질의를 했을까?

 

이제 규칙부는 이런 가상 질의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지는 모르지마는 모르긴 해도 내 생각으로는 가상의 질의에 대해 해석과 답변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현재 일어나지도 않는 가상 질의에 대해 답변한다면 앞으로 누군가가 총회에 혼란을 주기 위해 고의적으로 가상 질의를 하고 또한 거기에 대해 또 다른 질의를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서울시장(부산시장) 선거 유감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 선거를 보면서 정작 자신이 왜 시장이 되어야 할 것이며 시장이 된다면 시정을 어떻게 이끌 것인지에 대해서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자기 능력을 보여 주기 보다 상대방을 떨어 뜨리기 위해 온갖 흑색 선전을 하는 것을 본 것이다.  그래서 결국 그런 후보는 선택 받지 못했다.

 

내가 왜 시장이 되어야 하며, 자신이 시장으로 선택되면 어떻게 시정을 잘 펼쳐 나갈 것인지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검증이라는 이름으로 정도 이상으로 상대방에 대해 과도하게 흠집 내기를 한다면 보는 이들은 그런 후보를 거부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 출마 후보들도 정치권의 이러한 면을 반면교사로 삼아 조심해야 할 것이다.

 

, 상대방을 낙선 시키기 위해 권모술수를 부리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잘 부각시켜서 총대들의 선택을 받아야 할 것이다.

 

후보들의 자질 검증은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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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일부 총회장들은 확실한 검증도 없이 선택되어 총회를 얼마나 혼란스럽게 만들었던가!

 

그래서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은 과거 총회적으로 경험이 많고 교단 헌법과 행정과 일반 상식적인 법도 잘 아는 분으로 교단안으로나 장자교단의 리더자로 한국교회를 이끌어 나갈 분으로 손색 없는 분이 선택 되었으면 한다.

 

금번 봄노회를 통해 전국 각 노회에서 선출된 106회기 총대들은 후보들의 자질은 보지 않고 자신들의 학연과 지연 등을 통해 무조건 선택하면 아니 될 것이다.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 예비후보자가 늦게 확정 되었고 벌써부터 상대 후보에 대해 이모저모로 신경전을 펴는 것을 보게 된다.

 

특히 과거 통합총회나 소속 기관에서 덕스럽지 못한 일을 통해 지탄 받은 분들이 선택되면 안될 것이다. 또한 자신이 부총회장으로 당선되고 총회장이 되어 또다시 총회를 혼란스럽게 할 징조가 보이는 분도 선출하면 안된다.

 

이제 통합총회 모든 교회들을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사랑과 용서와 은혜로 일치와 연합을 이끌 분이 선출되어야 한다.

 

장자교단의 리더자

 

통합총회는 한국교회 안에서 장자교단으로서의 중요한 지분을 갖고 있다. 본 교단이 어떻게 결정하느냐에 따라 한국교회의 미래가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연합기관 이사 파송 제대로 해야

 

특히 CBS, 교회협의회(NCCK), 한국성서공회, 한국기독교서회 등 관련 연합 단체에 성경과 복음적인 이사들을 파송하여 통합의 정체성이 반영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아무튼 금번 106회기 부총회장을 각 노회의 대표격인 총대들이 잘 선택하여 한국교회와 통합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인물을 잘 선택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감사합니다.

 

* 예장통합뉴스 신문사는 (대표 최경구 목사) 본 교단과 한국교회의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종교 신문으로 정보 제공을 거절하여 원치 않으면 정보 제공 않겠습니다.

 

2021.4.14

 

한국교회와예장통합교단바로세우기연대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예정연)

예장통합뉴스신문사 대표

부천노회 공로목사

010  4058 1009 

kyungku5@hanmail.net

* 좋은 정보를 주시면 언제든지 검토하여 반영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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